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형제끼리 사이 벌어지게 행동하면서 말만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라는 시어머니

노란꽃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16-06-13 22:50:25

시어머니가 항상 시동생부부 감싸고 도는것같아 우리 부부는  시동생 부부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도

속으로만 불만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사이좋아 보여요

한번도 큰소리 내고 싸운적도 없었구요

그런데 가끔 남편이 어머님한테 불만을 이야기하면

어머님은 남편만 야단치면서 제발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라 하시면서

어머님 행동은 항상 시동생편 들고 시누이도 마찬가지로 그런편이구요

그런데 50살 넘은 시누이랑 시어머니랑 둘이서 큰집(시어머니의 형님) 욕 엄청하고

큰집이 잘될까 노심초사하는것 같고 안되면 좋아라하고

가만히 듣고 있자니 나중에 동서랑 동서딸래미랑 저의집 욕하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이들수록 교통정리 좀  잘하면 좋겠어요 

IP : 121.176.xxx.1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6.6.14 8:21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젊을적에도 못하는 저식간 교통정리를 늙어서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런 시모가 말하면 네~~~하고 님 식대로 살면 돼요.
    시모 말 하나하나 신경 쓰고 살 만한 대단한 가치가 있는 인간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770 '예쁘다'와 '미인이다'의 차이가 뭘까요? 25 차이점 2016/08/02 7,842
581769 프란치스코 교황, "IS가 이슬람대표 아냐" .. 2 교황 2016/08/02 720
581768 테라플루나이트를 잠안올때.. 4 p 2016/08/02 2,931
581767 머리카락 꿈 ... 2016/08/02 482
581766 홈쇼핑 실비보험 괜찮나요? 8 .. 2016/08/02 1,395
581765 락앤락 비스프리(트라이탄)..vs 글라스락 (유리..) 4 dd 2016/08/02 2,147
581764 갑자기 허리가 안좋아진 느낌이에요. 바로 병원가봐야하나요? 4 뚜왕 2016/08/02 1,143
581763 케리비안베이 첨 가는데 물도 못 가져 가나요? 5 .. 2016/08/02 3,918
581762 친정 하소연이요ㅜㅜ 3 ... 2016/08/02 2,069
581761 실루엣 리프팅하신 분 아프 2016/08/02 1,578
581760 허리둘레 몇센티세요? 8 미소 2016/08/02 5,260
581759 보험갱신 보험료 부담되네요 7 2016/08/02 1,647
581758 아이가 눈이 이상하다는데 도와주세요 5 유아 2016/08/02 1,721
581757 실크벽지가 벽에서 뜨는게 정상인가요? 16 실크 2016/08/02 12,623
581756 [우병우 후폭풍]우병우 덫에 걸린 청와대 外 5 세우실 2016/08/02 1,203
581755 일이 정말 적성에 안 맞는데 잘한다고 칭찬받아요.. 5 00 2016/08/02 1,138
581754 지지율 20%라니 총~~출동명령이 4 phua 2016/08/02 1,123
581753 욕실 줄눈이 시공하면 훨씬 깨끗해보이겠죠? 3 궁금 2016/08/02 2,504
581752 햇사레 복숭아를 샀는데... 4 진상?? 2016/08/02 2,939
581751 백남기 농투성이의 쾌유를 빌며! 7 꺾은붓 2016/08/02 572
581750 지옥철 9호선 만든 주범은 민자사업으로 이권 챙긴 이명박 12 ... 2016/08/02 2,152
581749 "박원순 제압 문건은 국정원 지시"증언 나와 2 국정원 2016/08/02 427
581748 이런 사람 어떤 사람일까요 3 ㅇㅇ 2016/08/02 915
581747 흑설탕팩 부작용 12 .. 2016/08/02 5,762
581746 통학버스 안에 갇혀 질식한 아이는 지금 어찌 되었는지.. 4 .. 2016/08/02 2,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