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트북을 버스에 놓고 내렸는데요..

아까워요.. 조회수 : 2,316
작성일 : 2016-06-13 20:58:20
아는분이 공항버스 선반에 얼마전 산 노트북을 놓고 내리셨다고.ㅠㅠ
버스회사에 전화해보니 없다고 하더래요.

혹시 버스내에 있는 cctv 찾아보고,
(선반에 노트북을 올려놨대요.아이들도 짐도 많아서 정신 없었나봐요..)
누군가 들고 내리는거 찾으면 경찰 신고 가능할까요?

너무 아까워서 듣을 순간부터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서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아님 그냥 잊어야할까요..
IP : 125.177.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3 8:59 PM (121.139.xxx.71)

    다른 사람이들고 내렸다면 교통카드 찍고 탔을테니 누군지 금방 찾을지도모르쟎아요
    할수 있는거 전부 다 해보세요

  • 2. ㅇㅇ
    '16.6.13 9:00 PM (125.129.xxx.67)

    누가 들고 내린 거라면 신고 가능합니다. 형사건이고요. 작은 사건이라 경찰서에서 귀찮아 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그래도 붙들고 계속 요청하면 해줍니다.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 3. 그건
    '16.6.13 9:02 PM (175.126.xxx.29)

    경찰 112에 신고해야해요.
    cctv를 경찰만이 볼수 있어서...
    노트북 잃어버린 경위를 얘기하고 협조를 부탁해야 합니다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리고 cctv녹화기간이 생각보다 짧습니다.
    대개는 한달,,,아니면 그이전에 녹화분이 삭제될수 있고
    녹화가 안됐을수도 있고

    빨리 경찰에 신고.

  • 4. 아까워요..
    '16.6.13 9:05 PM (125.177.xxx.23)

    빠른 답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내용 전해서 경찰 신고 먼저 하라고 해야겠어요.
    진짜 찾았으면 좋겠어요..

  • 5. .....
    '16.6.13 9:31 PM (211.232.xxx.94)

    그 어떤 물건이든지 손에서 놓으면 일단 잃어버릴 확율이 50%죠.
    흔한 휴대폰 분실도 손에서 놓고 잠깐 자리 옆에 놓아두기 때문이죠.

  • 6. ...
    '16.6.13 11:21 PM (101.235.xxx.129)

    찾을 확율이 희박할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0823 보노보노같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프 추천 좀 해주세요. 2 . 2016/06/26 1,452
570822 졸린데 자기싫은거요 3 질문 2016/06/26 1,667
570821 젊을때 친구들 지인들이랑 맥주집에서 술 하던게 왜 그렇게 그리울.. 9 .. 2016/06/26 2,925
570820 생각만 많고 행동으로 옮기지않을때 극복 방법 좀 알려주세요 15 .. 2016/06/26 3,507
570819 ybm 프리토킹반 이런데 몇년 꾸준히 다녀도 영어 느나요? 37 00 2016/06/26 5,441
570818 벌레 잡는 우리집 강아지 7 .. 2016/06/26 3,223
570817 태양의 후예 ost (윤미래-Always 영어버전) Jason .. 2 .. 2016/06/26 1,519
570816 보통 기억 잊어버리면 계속 찾으시나요? 1 .. 2016/06/26 731
570815 영화 화차요. 잔인한 장면이 자주 나오나요 7 . 2016/06/26 2,566
570814 남편은 마녀스프홀릭중 ㅠㅠ 5 내스프 내놔.. 2016/06/26 4,297
570813 디마프 고현정 연기 36 Jj 2016/06/26 8,351
570812 수영장에만 가면 배가 살살 아프고 가스가 차요 2 운동 못하는.. 2016/06/26 1,508
570811 돌 반지 6 꼼질맘 2016/06/26 1,083
570810 아이코 내손가락이야ㅜ 방금 의사가 기분 나쁘다고 한 글... 3 ㅡㅡ 2016/06/26 2,444
570809 오늘 유치원친구엄마때문에 너무 속상했어요ㅜㅜ 8 굿네이비 2016/06/26 3,378
570808 초3남자아이 엄마가 시켜야 하나요?? 4 깊은고민 2016/06/26 2,070
570807 누군가와 관계가 깊어지면 항상 실망하게 되네요. 35 어른아닌 어.. 2016/06/26 9,281
570806 지하철에서 짧은 치마 부여잡고 걷는 분들 8 좀.. 2016/06/26 4,044
570805 질 괜찮은 면티셔츠, 어디서 파나요? 3 잘될거야 2016/06/26 2,212
570804 코스트코 올리브유 괜찮나요? 4 ... 2016/06/26 3,569
570803 제 증상좀 봐주세요 3 ? 2016/06/26 1,097
570802 정말 주식해서 다 망하기만 할까요? 22 진짜궁금 2016/06/26 7,318
570801 만 35세 자산 10억이면... 9 2016/06/26 7,235
570800 김지영 감독이 상황이 심각하다 판단하여 급하게 파파이스를 통해 .. 4 아마 2016/06/26 10,176
570799 운동 신경 꽝인 분 있으세요? 28 ㅠㅠ 2016/06/26 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