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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0년전쯤 사둔 국방부 근처 소형주복 팔아야할지 말아야 할지..

하늘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16-06-13 17:19:33
26평정도 소형주복예요
삼각지역 근처 대우이안아파트 3동짜리!
옆에 고물상도 있고 아파트 앞쪽으로 지하철이 다녀 시끄러워오ㅡ. 지하화 한다는 설도 한때있었는데 설인듯 하기도하고 암튼 주변여건이 그닥.
분양받고 한번도 못들어가살고 저희는 전세살아요
생각보다 많이 오르지않았어요. 세금 평당 천에 사서 세금 포함해서 약 3억정도 들었고 지금은 4억 대인듯해요
들어가 살기엔 네식구 살기도 작고 중학교 학군이 별로.
미군부대 이전하고 공원화 한다는데 공사들어가고 하면 더오를까요?
지금쯤 팔고 실거주용으로 사야하나 ..
아님 계속 전세 살면서 더오르길 기다릴까요?
지금 2억에 60월세 받고 있어요
어디 안착해서 살고 싶은데
혹시 부동산에 밝으신분 어떻게보셔요,
IP : 122.45.xxx.2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3 5:32 PM (182.215.xxx.10)

    공원화되는 미군부대는 대로변 건너편 (이태원쪽)이고 원글님 아파트 근처 부대 (월드마크옆)는 주상복합들이 들어선다고 들었던거 같아요. 새 주상복합 들어오기 전에 파는게 낫지 않을까요?

  • 2.
    '16.6.13 6:14 PM (122.45.xxx.212)

    저희집은 월드마크쪽여요^^

  • 3. --;;;
    '16.6.13 6:38 PM (125.128.xxx.13)

    거기 살았었고 인근 주민인데요..

    이 동네의 장점은
    교통 끝내줌, 전세월세 잘 나감, 외국인 렌트도 많음,
    요즘 공원 생기고 가게 많아져서 동네 분위기 밝아짐

    단점은
    학군 취약(초등학교까지만 있고 중고교 없음), 철도 소음,
    아직 좀 남아있는 철공소..
    그리고 결정적으로 팔 때 잘 안팔림 정도네요

    입질이 있다면 정리하시는 것도 좋고
    몇년 더 갖고 계실 여력이 된다면
    동네 안정되어 조금의 이익은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4. --;;;
    '16.6.13 6:40 PM (125.128.xxx.13)

    뒤늦게 봤는데 월드마크 보이는 방향이라면
    철도 소음 장난아닙니다..
    작자 나서면 바로 파시는 것을 권합니다...

  • 5. 원글
    '16.6.13 7:00 PM (122.45.xxx.212)

    아..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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