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관문 안쪽에 페인트 칠하기 어려울까요?

현관문 안 조회수 : 2,006
작성일 : 2016-06-13 16:35:23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현관문 안 쪽이 지저분해서 어떻게 좀 하고 싶은데

필름을 붙이는게 나을까요?

페이트 칠 하는게 나을까요?

마음은 페인트 칠 하고 싶은데 페인트 칠 하기 어려울까요?

 

참고로, 필름작업도, 페인트칠도 한 번도 해 본적은 없는 초보입니다.

IP : 61.80.xxx.1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트지
    '16.6.13 4:37 PM (211.197.xxx.96)

    추천이요
    진짜 바보도 할 수 있어요 ㅎ.ㅎ
    제가 그 바봅니다

  • 2. ..
    '16.6.13 4:4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유성페인트에 시너를 써서 그렇지 작업은 페인트도쉬워요.

  • 3.
    '16.6.13 4:50 PM (112.166.xxx.158)

    칠하는건 어렵지않은데 밑작없이 귀찮죠. 칠이 벗겨진거면 싹 긁어내고 더러운거 싹 닦고 말린 후 칠해야돼요.

  • 4. ^^
    '16.6.13 4:52 PM (61.83.xxx.116)

    경험자로 페인트추천합니다.
    친환경유성페인트로 칠하면 냄새걱정없고 원하는색상으로 어렵지 않아요

  • 5. 페인트 쉬워요
    '16.6.13 5:23 PM (180.71.xxx.151)

    얼마전에 했어요.
    혹시몰라 젯소를 며칠전에 미리 칠했더니 더 쉬웠어요.
    젯소는 꼼꼼히안하고 대충 칠했어요.

  • 6. 페인트 쉬워요
    '16.6.13 5:26 PM (180.71.xxx.151)

    참!저는 짙은회색이라 때가 안탈거같아 그냥 수성으로 했어요.

  • 7. 원글입니다.
    '16.6.13 5:26 PM (61.80.xxx.151)

    댓글 고맙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시트지 붙여 놓은게 이쁘긴 하던데
    현관문에 보면 자물쇠도 몇개가 있고, 우유함 부분도 있고, 위에 문 천천히 여닫히게 하는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시트지 작업이 어려울 것 같아 페인트 칠 하기 어려운지 여쭤봤습니다.

    시트지님! 기본 손재주가 있으신가봐요^.^
    다른 님들 댓글보니 페인트는 친환경유성페이트 사용하면 되겠네요.
    ..님! 시너는 언제 사용하나요?
    음님! 오랜 사용으로 인해 긁힌 부분들이 있어요.

  • 8. ㅎㅎ
    '16.6.13 5:38 PM (58.234.xxx.89) - 삭제된댓글

    전 철로 된 현관문 외국산 친환경 페인트로 그냥 수성으로 했어요.
    유성은 냄새나고 페인트 사장님도 추천해주지 않더라고요. 보통 아파트 대문이면 수성 괜찮고요. 젤 작은거 한 통 사시면 반 넘게 남을 걸요.
    젯소 두 번 칠하고 페인트 두 번 칠하니까 볼 만하게 되더라고요.
    젤 어려운 건 마스킹테이프붙이는 거고요. 나머지는 넘 쉬워요. 붓 말고 롤러 꼭 사용하시고요.

  • 9. ````````
    '16.6.13 5:44 PM (114.206.xxx.227) - 삭제된댓글

    친환경 페인트로 햇는데 꼭 롤러로 하세요
    그럭저럭 잘 되었어요

  • 10. 일반 친환경페인트도
    '16.6.13 6:37 PM (125.130.xxx.185)

    칠해집니다.
    젯소를 한번이라도 바르면 더 좋겠죠.
    먼저 시트지를 발라 나무패널 모양으로 10년동안 사용하다 던*드워드 페인트로 칠했는데 시트지의 결이 조금 느껴질뿐 깨끗하게 칠해졌습니다.
    젯소도 바르지않았는데 벗겨지거나하지 않네요.

  • 11. 원글입니다.
    '16.6.13 6:40 PM (61.80.xxx.151)

    댓글들 고맙습니다.
    한번 도전 해 보겠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271 영어과외 선생 시작해보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7 과외 2016/06/20 2,740
569270 요양보호사 자격증으로 간병인도 가능한가요? 4 궁금해요 2016/06/20 3,444
569269 밤 아홉시가 넘도록 악 지르며 노는 아이들?!! 10 한숨 2016/06/20 1,406
569268 세월호797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7 bluebe.. 2016/06/20 643
569267 혹시 보네이도 공기순환기 써보신분 있으세요?? 8 ... 2016/06/20 2,185
569266 고3맘인데 직장을 그만둘까 고민중이랍니다. 17 고3맘 2016/06/20 5,166
569265 남친 아버지 3 ㄴㄴ 2016/06/20 1,824
569264 스마트폰 통화중 버튼을 잘못눌러... 5 나는봄 2016/06/20 3,108
569263 고도비만 친구.. 답답합니다 19 답답 2016/06/20 9,382
569262 석균 아저씨 이야기 11 디마프 2016/06/20 3,932
569261 39세. .이직 가능할까요. .연봉은 5200정도입니다 6 흠흠 2016/06/20 5,128
569260 동네 가마로 닭강정 위생상태 ;; 4 asif 2016/06/20 4,280
569259 아들이 중학생이고 덩치 커도 아기처럼 말하는게 6 중등 2016/06/20 1,883
569258 반려견이 무슨 죄라고 (잔인하니까 패스하실분은 하세요..) 4 .... 2016/06/20 1,381
569257 옷정리하면서,,, 내가 작년에 제정신이 아니었구나~ 4 정신줄 2016/06/20 3,827
569256 텃밭가꾸기가 식비줄이기에도 도움이 되나요..?? 16 ... 2016/06/20 4,087
569255 완두를 샀는데 넘 맛이 없어요.어떻하죠? 8 완두콩ㅠㅠ 2016/06/20 1,538
569254 나에게 주는 선물 나는나지 2016/06/20 1,041
569253 어린 시절 학대 받고 자란 사람이 부모가 된 사람들 모임 있나요.. 10 .... 2016/06/20 3,657
569252 중학교 갔다가, 몇가지 놀라운 사실들.. 7 오늘 2016/06/20 4,315
569251 디마프 남능미씨 다시보아 좋네요 8 모모 2016/06/20 4,717
569250 오후내내 기분이 넘 좋았네요^^ 13 자연을 2016/06/20 4,094
569249 부천 현대백화점 앞에서 1300번 버스 타고 신촌 서울역 출퇴근.. 5 .... 2016/06/20 1,782
569248 이틀 굶었다니 볼이 퀭한데 복구될까요.. 3 ㄷㄷ 2016/06/20 1,656
569247 제 동생이 계속 죽고싶다고 하는데요 6 Hh 2016/06/20 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