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양배추환 추천해주세요

오늘은회식 조회수 : 3,488
작성일 : 2016-06-13 12:27:47
역류성식도염으로 맛난것도 못먹고 고생중입니다.
양배추가 좋다는데 즙은 저한테 안맞는거같고
양배추환을 먹고싶어요.
근데 처음먹는거라 잘모르기도하고
의문이가서 선뜻 고르지를 못하겠어요.
추천해주실만한 제품이나 직접 만드시는분 계실까요?
IP : 211.202.xxx.2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6.6.13 12:28 PM (183.103.xxx.243)

    카베진 먹어욤

  • 2. 원글
    '16.6.13 12:33 PM (211.202.xxx.230)

    카베진은 약이라서
    우선 양배추를 먹어보고싶어요.
    근데 남들은 멀쩡한데 왜 저는 역류성식도염이 걸렸을까요?

    술담배안하고 남들 먹는만큼밖에 안먹었는데~
    슬퍼요~

  • 3.
    '16.6.13 12:39 PM (121.131.xxx.43)

    생활습관ㅇ 때문일 수도 있고 스트레스도 영향을 줘요.
    병원 진찰 받고 처방약 먹는게 제일 빨라요

  • 4. ..
    '16.6.13 12:45 PM (180.69.xxx.214)

    양배추는 농약을 많이 친대서 무농약으로 알아보다가
    유*농마루 제품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 5. ...
    '16.6.13 1:07 PM (175.203.xxx.116)

    저도 건강검진에선 역류성식도염이리는데
    목에 이물감 느껴지고 불편한증상이 좀 있어서
    약은 이주정도 먹었는데 별 차도가 없네요
    원글님은 증상이 어때요

  • 6. ....
    '16.6.13 1:21 PM (116.39.xxx.158)

    먹는것도 조심해야하지만 식후 4시간 후에 취침하시고 상체를 좀 높게하고 주무세요.
    그리고 평소에 상체를 자꾸 숙이는 일이나 행동을 하지말고 속옷이나 옷을 꽉 끼게 입지마세요.

  • 7.
    '16.6.13 2:42 PM (112.169.xxx.97)

    제가 위염과 식도염으로 고생한지 엄청 오래 됐는데요.
    양배추즙도 오래돗안 먹었네요. 그런데 그게 먹을 때 조금 완화되는 느낌이지
    근본적으로 치료까지는 안되는 것 같았어요. 근데 다른 병 치료하러 한의원에
    갔다가 식도염이랑 위염도 같이 치료될 수 있게 한약을 지어주셨는데 3재 정도
    먹으면서 위의 운동이 좋아졌어요. 지금 약 끊은지 두달 정도 밖에 안돼서 이렇게
    치유된 상태가 오래갈지는 모르겠지만 일생에 이렇게 속이 편안한건 처음인거 같아요.

    결론은 양배추만으로는 안되니까 잘보는 한의원 도움을 받아보시면 어떤가 싶어서요.
    어차피 양약은 그때그때만 쓰는 거니까 더 이상은 어떻게 완치할 수가 없는건데
    한의학쪽은 다르더라구요.

    제 경우는 한 숟가락만 더 먹어도 바로 소화가 안되서 정말 살고 싶지 않은 지경이었어요.
    과식이 가장 큰 문제더라구요.

  • 8. 원글
    '16.6.13 3:04 PM (211.202.xxx.230)

    정말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역류성식도염 이라고나할까요~
    목이 깔깔하고 윗배가 아프고 우선 소화가 안되고 식욕도 없어지네요.
    6개월은 넘은거같아요.
    한의원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
    양배추환 추천해주신거 감사드려요.
    이참에 다이어트도 되고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에궁~ 건강이 최고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3772 이런사람곁에는 있기 싫다 있으신가요? 14 아이린뚱둥 2017/02/20 2,535
653771 "인천에서도 탈핵의 불꽃을 피우겠다" 1 후쿠시마의 .. 2017/02/20 578
653770 안희정고구아 3 어이쿠야 2017/02/20 804
653769 주부 알콜중독 끊으신 분 계시나요? 21 2017/02/20 6,645
653768 2017년 2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2/20 703
653767 너무나 중요한 문제인데...꼭 읽어 봐 주셨으면 해요. 2 심각한데.... 2017/02/20 1,250
653766 8세 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20대 계모 긴급체포 6 알찬 2017/02/20 2,291
653765 집에서 어떤 옷 입고 계세요? 12 40 대 분.. 2017/02/20 5,059
653764 시민이 밀어준 장애인 사서보조, 1년 만에 모교가 “나가라” .. 3 언제나나아질.. 2017/02/20 1,927
653763 상대국에서 진실 알면...씁쓸하겠네요. 1 정말나쁘네 2017/02/20 1,183
653762 객관적으로 이 사람들을 나쁘다 할 수 있을까요? 5 ... 2017/02/20 1,942
653761 [펌] 종편이 모르쇠하고 있는 pk보수의 몰락 하루정도만 2017/02/20 1,138
653760 님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뭐던가요? 19 참 어렵다 2017/02/20 3,707
653759 목 아프고 가래 나오고 기관지 이쪽은 용각산이 최고구만요.. 17 목감기 2017/02/20 4,116
653758 장시호, ‘대통령-최순실 씨 570회 통화’ 결정적 제보 5 ..... 2017/02/20 3,364
653757 괴롭힘 당하는아이요 어떻게 대처하게 만들어줘야하나요? 53 아이린뚱둥 2017/02/20 4,134
653756 피티 or 필라테스 4 .. 2017/02/20 2,688
653755 30대가 들만한 가벼운(나이론?) 백팩 뭐가 있을까요? 26 ㅇㅇ 2017/02/20 7,172
653754 사주의 오묘함 8 ㅗㅗ 2017/02/20 6,237
653753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데요. 18 결혼 후회 2017/02/20 6,053
653752 카톡)생일선물을 돈으로... 주라??? 6 황당당혹 2017/02/20 1,831
653751 강아지 심리상태가 이상한가요? 원래그런가요? 11 .. 2017/02/20 2,637
653750 뚱뚱한 아줌마 수영복 도와주세요 ~~~~~ 22 뚱뚱벌 2017/02/20 6,926
653749 상담 분야가 앞으로 전망이 있을까요 33 김00 2017/02/20 4,673
653748 결혼하면 부부가 각자 얼마정도씩 쓰나요? 9 dd 2017/02/20 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