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갑니다..란 일본영화 말이에요.
1. 20살에
'16.6.13 9:26 AM (112.216.xxx.242)죽고 1년후로 가는겁니다
2. 저도 궁금
'16.6.13 9:27 AM (112.153.xxx.100)전 예전에 아마추어분이 서비스로 올린 자막으로 봐 이해가 잘 안되었지만, 일본 특유의 전통 . 환생 이랑 결부시켜 봤었어요. 전 아들에게 제과점 주인이 이번이 마지막 케익이라고..이 약속때문에 가게문을 못닫었다는 대사에 많이 울었어요.
3. 네
'16.6.13 9:40 AM (211.238.xxx.42)미오 대사 중에 20살의 내가 29살의 너와 만나 라는 대사가 있어요
돌아온 미오는 28살에 죽은 미오가 아니라
20살에 교통사고로 누워있던 미오가 맞습니다4. 네
'16.6.13 9:42 AM (211.238.xxx.42)미오는 20살에 미래에 다녀와서 6주간을 함께 산걸 알고 있죠
그래서 죽기 전에 유우지한테 1년 후 비의 계절에 꼭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할 수 있었던거죠5. 원글
'16.6.13 9:42 AM (182.209.xxx.121) - 삭제된댓글20살에 죽는건 아니에요.
교통사고로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다녀온 미래가 6주고..
깨어나서 28살에 병으로 죽기까지는 유지를 낳고 결혼생활을 하는거에요.
미래를 보고도 사랑을 하고 아이를 낳는건 이해가 되는데
28에 죽었는데 29에 나타나는 미래가 이해가 안되는건데...
이건 논리적인 이해의 문제로 볼게 아니라 운명적 사랑,현실에선 일어날수없는 일이
사랑이란 힘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환타지로 봐야하는건가..요6. 원글
'16.6.13 9:47 AM (182.209.xxx.121) - 삭제된댓글현실에선 28에 죽는 미오가
의식이 없는 20살에 어떻게 29의 미래로 다녀올수가 있는지가..
제가 너무 메말랐나요?
영화가 너무 좋아서 완벽히 이해하고 싶은데...7. 아..
'16.6.13 9:50 AM (211.238.xxx.42)그부분까지 현실적으로 설명은 어렵고요
이 영화 환타지 맞습니다^^
일본영화 중에 이런 식의 환타지들 많죠
49일의 레시피도 그렇고 비밀도 그렇고 철도원도 그렇고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등
아리송한데 결국은 과학적으로 해석불가능한 환타지들이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8569 | 자수성가특징. 16 | .. | 2016/06/19 | 7,021 |
| 568568 | 39세..간호대 가도될까요? 23 | ㅜㅜ | 2016/06/19 | 5,960 |
| 568567 | 옷에 향기나는집 뭐 어찌해서 그럽니까? 27 | 옷에 향기 | 2016/06/19 | 11,371 |
| 568566 | 음악 전공생 뒷바라지가 특별히 더 힘든 점이 있나요? 11 | 부모로서 | 2016/06/19 | 2,654 |
| 568565 | 견미리 실제로 봤는데 53 | 대애박 | 2016/06/19 | 35,415 |
| 568564 | 이런건 가짜 배고픔인가요? 식이장애가있긴한데 6 | Rmmdkd.. | 2016/06/19 | 1,694 |
| 568563 | 친구 돌잔치 선물 2 | R | 2016/06/19 | 1,422 |
| 568562 | 시부모로인한 화.... 6 | .... | 2016/06/19 | 2,591 |
| 568561 | 소개팅 복장 조언 좀... 9 | ㅣㅣㅣ | 2016/06/19 | 2,425 |
| 568560 | 사소한 갑질일까요? 3 | 사소한 | 2016/06/19 | 975 |
| 568559 | 대화가 안 되는 사람 6 | 고민 | 2016/06/19 | 2,448 |
| 568558 | 맏이로 자라면서 엄마에게 가장 불만인 점이 뭐였나요? 20 | 궁금 | 2016/06/19 | 3,654 |
| 568557 | 축의조의금 준만큼 말고 덜 주시나요? 10 | 축의금조의금.. | 2016/06/19 | 2,503 |
| 568556 | 요가 (양말 안신어야 되나요 ?) 3 | ggpx | 2016/06/19 | 2,427 |
| 568555 | 고딩 학부모님들.. 선생님 고르는 기준 있으세요? 5 | 질문 | 2016/06/19 | 1,424 |
| 568554 | 그레이쇼파 심플하고 천 좋은곳 추천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3 | ddd | 2016/06/19 | 1,218 |
| 568553 | 이 조건에 시어머니와 합가하시겠습니까? 98 | 잉구 | 2016/06/19 | 15,418 |
| 568552 | 남성위주의 조직사회로 유지되는데 여자의 잘못은 없나요? 20 | 사회생활 | 2016/06/19 | 1,950 |
| 568551 | 6살 아이가 아픈데 뭔지 모르겠어요 4 | .... | 2016/06/19 | 1,050 |
| 568550 | 자꾸 강남과 비교한다는 선생님..어이없어요 10 | .... | 2016/06/19 | 3,001 |
| 568549 | 여러분은 늙으면 요양원 당연히 가실껀가요? 66 | ㅡㅡ | 2016/06/19 | 10,005 |
| 568548 | 오븐 살까요? 장 단점 알려주세용~ 7 | 희망 | 2016/06/19 | 1,982 |
| 568547 | 해외봉사는 보통 어떤 직업이 가나요? 카톡 프사에.. 5 | 궁금 | 2016/06/19 | 1,568 |
| 568546 | 그림 개인이 도용 | ㅎㅎ | 2016/06/19 | 600 |
| 568545 | 부추가 남자 정력에 좋다고 하잖아요, 여자도 마찬가지일까요? 6 | ........ | 2016/06/19 | 3,1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