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줌마들 모임에 정글북관람 어떨까요

정글북 조회수 : 1,380
작성일 : 2016-06-13 08:09:42
이사오기 전 가졌던 모임의 멤버들이 오늘
저희동네로 와서 함께 점심식사하기로했어요
나이들어갈수록 이런 모임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저희동네 전철역에 10시20분쯤 도착하면
영화를 한편볼까하고 찾아보니
10시25분에 정글북이 있고ㅠ나머지는 시간이 에매합니다.
언능 보고 점심먹고 차마시고 2시쯤엔 헤어져야 할것 같거든요
다들 아이들 귀가전에 집에 가야해서요...
30대후반에서 40초반 아줌마인데 정글북 괜찬을까요?
아니면 둘째들과 보도록 (첫째자녀로 연결된 학부모 모임이거든요) 남겨두고 그냥 수다를 오래 떨까요?

저희동네로 오게되니 제가 좀 긴장이 되네요.. 하하
IP : 112.170.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6.6.13 8:17 AM (211.36.xxx.137)

    지루하고 뻔했어요. . ㅜㅜ
    보지마서요

  • 2. 애들 영화예요.
    '16.6.13 8:37 AM (182.222.xxx.79)

    아줌마들 단체관람용은,ㅎ 글쎄요.
    수다만 해도 시간 모자를수도 있을거예요

  • 3. ㅡㅡ
    '16.6.13 8:40 AM (117.111.xxx.100)

    오랜만의 만남이면 수다로 족할듯요

  • 4. 아줌마가 정글북 관람은
    '16.6.13 8:54 AM (124.199.xxx.247)

    애 델고 가서 어쩔 수 없이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정글북은 12세 이상이라 궂이 아줌마들 들어갈 이유도 없어서 그거 보는 어른은 거의 없을 거 같아요

  • 5. 어제
    '16.6.13 9:00 AM (175.118.xxx.178)

    봤는데 애들말고 어른끼리 온 사람도 많던데요.
    더빙판이 아니라서 그런가봐요.

  • 6. 안수연
    '16.6.13 9:24 AM (211.243.xxx.166)

    아이들용 영화

  • 7. ...
    '16.6.13 9:24 AM (1.237.xxx.217)

    같이 볼 만큼 인상적인 영화는 아니에요.
    오랜만의 만남이라면 같이 나눌 얘기만으로도 시간 훌쩍 갈텐데요. 어제 남편과 애들 데리고 같이 봤다가 욕 먹었어요 ㅜㅜ
    11살짜리 아들이 너무 재미없다고ㅜㅜ

  • 8. 감사합니다ㅡ
    '16.6.13 9:27 AM (112.170.xxx.113)

    그럼 모여서 수다먼저 풀어야겠어요 그리고 의견들 모아지느뉴방향으로 움직일께요. 빨래널고 나가야해서 마음이 급하네요..
    모두들 힘찬 한주 시작하새요~!!

  • 9. 오타죄송
    '16.6.13 9:27 AM (112.170.xxx.113)

    시작하새요☞시작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250 허벅지 굵은 대학생 아들 잘맞는 청바지 브랜드 좀 .. 12 ***** 2017/02/21 2,219
654249 카시트는 키 몸무게 얼마까지 쓰나요? 9 .... 2017/02/21 4,223
654248 태극기집회 참여하라고 전화가 온다네요 2 ㅇㅇ 2017/02/21 964
654247 펌글...밖이라 임시저장..문빠가 원글삭튀전에.. 7 ... 2017/02/21 656
654246 (끌어올림)특검 연장 서명해주세요!!!!!!!!!!! 4 쌍둥맘 2017/02/21 699
654245 눈꺼풀이 여러겹이 되었어요 2 노화멘붕 2017/02/21 1,462
654244 김치찌게 끓이기 좋은 냄비 어떤걸까요? 14 ... 2017/02/21 2,411
654243 유전도 격차 3 라희님 2017/02/21 1,034
654242 안희정 " '창조경제' 간판 그대로 쓰겠다".. 35 이해가필요해.. 2017/02/21 2,505
654241 박주민의원트윗ㅡ 특검연장을위한농성돌입! 9 고딩맘 2017/02/21 952
654240 가족들과 미국 1년 연수 때 엄마는 뭘 하면 유익한 시간일까요.. 13 미쿡 2017/02/21 2,357
654239 사우나에서 업체측 실수로 다쳤을 경우 1 ㅡㅡ 2017/02/21 655
654238 급질)수업시 무임승차하는 걸 영어 표현으로 뭐라하나요? 5 아델라 2017/02/21 2,329
654237 도와주세요!!! 오늘은 동물보호법 개정 마지막날 8 우병우구속 2017/02/21 433
654236 특검 연장법안, 법사위 상정 불발…오후 2시 재논의(속보) 19 연장하라 2017/02/21 1,405
654235 코카 미용안보내고 키우신분 계세요? 8 3개월코카 2017/02/21 814
654234 사교육 너무많이 시키면 노후 걱정 안되세요? 24 ... 2017/02/21 6,987
654233 일본 료칸 노천탕, 여탕 들어갈 때 수영복같은거 입는건가요? 6 일본 온천 2017/02/21 13,097
654232 소고기 뭇국을 끓이려고 하는데요.. 7 알린 2017/02/21 1,513
654231 목욕탕가면 현기증나는 사람은 어디가 안좋은건가요? 18 쓰러질듯 2017/02/21 5,450
654230 허리 기신 체형 이신 분들 계세요?? 옷입기 너무 불편..ㅜㅜ 4 답답 2017/02/21 3,578
654229 朴측 서석구 "북한도 3월 13일 이전 선고 주장하고 .. 16 ㄱㄴㄷ 2017/02/21 1,606
654228 엄마 껌딱지가 안오는 애도 있나요? 9 ijk 2017/02/21 1,404
654227 계모에게 맞아 숨진 8살아이..온몸에 구타흔적 11 에휴 2017/02/21 1,682
654226 이직 일자가 촉박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2017/02/21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