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789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690
작성일 : 2016-06-12 21:01:36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10.178.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6.12 9:02 PM (210.178.xxx.104)

    2014년 참사 이후 가라앉았던 세월호가 처음으로 움직였습니다.

    오늘 오후 두시부터 재개된 선수들기 작업에서 2도(약 4미터) 들어올리는데 성공했습니다. 내일은 목표치인 5도까지 들어올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오는 14일까지 선체 인양을 위한 선수 부근 리프트빔 설치작업도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년여 동안 가족을 품에 안을 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미수습자 가족들은 오늘 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데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성공했단 소리를 듣는 순간 눈물만 흘렀다.' 며 세월호가 온전히 인양돼 9명 미수습자 모두가 가족 품에 안길 때까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습니다.(뉴스타파)

  • 2. bluebell
    '16.6.12 9:03 PM (210.178.xxx.104)

    부디 내일도 꼭 성공하기를 빕니다. . 그래서 아홉분의 미수습자님들도, 세월호의 진실도 우리에게 다가오기를 바래요. . 많은 기도,바램,응원 부탁드립니다.

  • 3. ...
    '16.6.12 9:15 PM (110.8.xxx.113)

    내일은 더 많이 올라오길 바랄께요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4. 기다립니다
    '16.6.12 9:22 PM (211.36.xxx.214)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6.12 9:56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 세월호와 함께 아홉분도 함께 움직이셨지요
    많은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날 날이 다가오나 봅니다
    가족분들 조금더 힘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
    '16.6.12 11:24 PM (39.121.xxx.97)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777 200정도 긁을것같은데 체크카드 혜택 좋은거 없을까요? ... 2016/06/13 794
566776 스티커 붙임머리는 탈모 안오겟죠? 딸기체리망고.. 2016/06/13 1,921
566775 3년후 집 줄여 빚 갚는 노인들 2 고령화 2016/06/13 3,618
566774 펑할께요 16 ... 2016/06/13 6,699
566773 방금전 건망증 상황ㅋ 5 비타민 2016/06/13 1,668
566772 전화영어 추천 및 질문이요~ ㅇㅇ 2016/06/13 890
566771 커피집 어디로 다니시나요?? 궁금 2016/06/13 951
566770 남편 퇴직 후 매일이 주말처럼 밥 해 대는거요. 13 . . . 2016/06/13 6,529
566769 30대 중반인데 어머니가 자꾸 교정을 권하네요 6 ... 2016/06/13 3,115
566768 샤브부페 말이에요 1 식욕 2016/06/13 1,213
566767 미드보면 .. 서양 주택 궁금증이요~~ 20 2016/06/13 6,516
566766 약사들도 개국하면 월 천 벌죠? 15 궁금 2016/06/13 7,211
566765 시아버님 그냥 사달라는 말씀이셨을까요? 18 ㅡㅡ 2016/06/13 5,905
566764 화이트칼라의 화장대 예쁜것좀 추천해주세요 포트리 2016/06/13 730
566763 선배님들.아이가 어쩔 때 하얗게 보인대요 2 병원가야죠?.. 2016/06/13 1,544
566762 4발자전거 영어로 모라고 해요? 4 4발자전거 2016/06/13 2,406
566761 돌쟁이 아가랑 휴가지 추천해주세요 7 행복하고 싶.. 2016/06/13 1,285
566760 ㅇㅓ린이집 2 ㄱㄴ 2016/06/13 961
566759 엄마는 이 세상에서 누굴 제일 사랑해? 하길래 5 들켰네 2016/06/13 2,680
566758 50일 기적? 100일의 기적?? 12 육아 2016/06/13 5,353
566757 얼큰이는 살빼도 안되나요? 2 큰바위 2016/06/13 2,279
566756 남편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거슬릴때...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2 SJ 2016/06/13 2,336
566755 미국 나이트 클럽서 총기로 쏴서 사망자 50명 6 아우 2016/06/13 4,297
566754 헤나염색 했는데 쇠똥냄새 언제 빠지나요? 5 헤나 2016/06/12 2,986
566753 수지컬 the 뮤지컬이 정확히뭔가요? 4 oo 2016/06/12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