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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의 나의 역할

_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16-06-12 15:12:15

최근들어
이 집에서 나의 제일큰역할이
뭐였는지 깨달았는데
남편이고 아이고
이쁘고 잘생기고 사랑스럽다
차암 갈수록 잘나줘서 고맙다했더니
힘내서 잘 지내내요.
밖에서 큰일있어도
제가 별일아니라면 별일이아니게되니
새삼 내가 이리 대단한사람인가
싶네요. 쉽진않지만 ㅋ
많이 예뻐해주며 살아야겠어요.
IP : 223.33.xxx.9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군자란
    '16.6.12 5:19 PM (76.183.xxx.179)

    부럽고도 반갑습니다.

    물론! 가장 행복해 하고 기쁜 사람은 가족분들 이시겠지만....
    원글님과 가족분들의 밝은 기운이,
    어둡고 칙칙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리라 믿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밝음 안에서 소중한 가치를 용감하게 지켜내시길 기원합니다.

  • 2. 군자란
    '16.6.12 5:26 PM (76.183.xxx.179)

    익히 혜량하시리라 짐작합니다만....

    행복에는 겸손이라는 방부제를 꼭 뿌려두어야 오래 간다고들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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