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다싯물 낼때 ) 끓인다 vs 찬물(혹은 끓였다 식힌물에) 우린다?
1. ??
'16.6.12 12:39 PM (175.126.xxx.29)육수는 고깃물을 육수라고 하고
보통은 다싯물 이라고 하는게 맞지 않나요?
왜 다싯물을 육수라고 하는지....
미지근한 물에 몇시간 우립니다..훨씬 맛있고 냄새도 좋아요...2. 원글이
'16.6.12 12:45 PM (73.161.xxx.98)아 쓰고 보니 그렇군요... 흔히들 육수육수 해서..ㅠㅠ
멸치 다싯물로 고치겠습니다.3. 전기주전자
'16.6.12 12:48 PM (121.166.xxx.153)스텐 물병 하나를 다시마육수 전용으로 써요
전기포트에 물을 끓여서 스텐물병에 붓고 한김 나간 후에
다시마 멸치 양파 무 등 넣어서 물이 식으면 냉장고에 두고 써요
날잡아 다싯물 내고 이렇게 안하니 번거롭지 않네요
맛은 특별히 좋거나 나쁘거나 뭐 그런거는 모르겠네요^4. 흠
'16.6.12 12:58 PM (116.34.xxx.96) - 삭제된댓글그게 원래 예전부터 그냥 찬물에 하룻밤 두고 쓰신다는 분들 많았었어요.
그리고 일본에 가면 오래된 고급 우동집에서 이런 경우도 많고요.
저도 오래전부터 이방법 저방법 다 해봤는데 그냥 우려내면 깔끔하고 맑은 육수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건 빨리 쓰지 않으면 상할 수 있으니
저는 또 우려낸 다음 내용물 다 빼낸 후에 맑은 육수 자체를 한 번 팔팔 끓여서 씁니다.
요령껏 하면 되는 거 같아요.5. 다시는
'16.6.12 1:09 PM (223.62.xxx.108)일본어
だしdashi를 그대로.발음한 거예요.
일본인들이 멸치.등에서 육수(멸치 살=肉) 뽑거나
다시마 등을 우려서 국물을 만들거나
채소를 끓여서 국물을 만들 때 저 표현을 쓰는 건데
한국어와 조합이 되어 다싯물이라는 단어가 된 거고요.
원글님이 틀리신 게 아니에요.
다시마는 肉가 아니니 우려내는 게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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