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제학교 다니는게 그렇게 대단한가요?

... 조회수 : 9,657
작성일 : 2016-06-11 14:11:00
이웃집 아주머니 아들 둘이 국제학교에 다니던데..
근데 미국인도 아니고 한국인이거든요 우리나라 국민인걸로 아는데..교포도 아니구요..
근데 국제학교 보내는 부심이 그렇게 대단하세요..
국제학교.. 그렇게 보내는거 편법아니었나요?
국제학교.. 전 어디 이태원사는 외국인들한테나 존재하는 이야기 인줄 알았어요.

국제 학교... 다니면 뭐가 좀 더 낫나요?
국제학교.. 그렇게 대단한가요?
IP : 210.96.xxx.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1 2:15 PM (203.234.xxx.235) - 삭제된댓글

    국제학교 들어갈 조건이 되나부죠.
    혹은 정식으로 내국인 입학 가능 학교들도 많아요.
    다른것보다 애 둘 국제학교 보낼 수 있는 재력이 부럽네용

  • 2. ...
    '16.6.11 2:16 PM (61.82.xxx.43)

    돈많아야 가요.
    애 둘이면 1년에 5천 깨지겠네요.

  • 3. 어쩐지
    '16.6.11 2:18 PM (210.96.xxx.1) - 삭제된댓글

    전업이면서도 기품과 부티가 줄줄 흐른다 했어요
    그 집 남편도 딱 돈있어 보이는 남자 느낌
    나이 들었는데 무슨 하버드 스탠퍼드 이런 외국대학이름 있는 후드티를 입고 다니더라구요
    전형적인 중상류층 가정에서 뭍어나오는 촌스러운 느낌이..

  • 4. 00
    '16.6.11 2:18 PM (59.15.xxx.80)

    단지 내 재력좀 알아달라는 자랑이겠죠 .

  • 5. ....
    '16.6.11 2:19 PM (223.62.xxx.115)

    부심을 어떻게 부리는대요? 이해가 안되네요.
    남들이 뭔 학교를 다니든, 안다니든 그게 뭔 상관이고
    도대체 어떻게 얼마나 부심을 부려서
    님의 정신이 이럴 정도의 영향이 미치는지 이해 안갑니다.

  • 6. ....
    '16.6.11 2:20 PM (221.157.xxx.127)

    돈좀 있다는거죠 뭐 ~~~

  • 7. 애들이 미국국적이겠죠
    '16.6.11 2:22 PM (39.121.xxx.22)

    금수저네요
    그들만의리그

  • 8. 국제학교가
    '16.6.11 2:23 PM (73.199.xxx.228)

    대단한 게 아니라 그 비싼 학교에 보낼 정도의 재력이 자랑스러운거죠.

    국제학교는 오히려 수준은 떨어져요.

  • 9. ...
    '16.6.11 2:25 PM (125.142.xxx.22) - 삭제된댓글

    전업이면서도 기품과 부티가 줄줄 흐르고,
    나면도 돈 있어보이는 남자 느낌이라고 했다가
    전형적인 중상류층 가정에서 뭍어나오는 촌스러움이라...
    기품과 부티에요, 촌스러움이예요?

  • 10. ...
    '16.6.11 2:26 PM (125.142.xxx.22) - 삭제된댓글

    전업이면서도 기품과 부티가 줄줄 흐르고, 남편도 돈 있어보이는 남자 느낌이라고 했다가
    전형적인 중상류층 가정에서 뭍어나오는 촌스러움이라...

  • 11. 아마
    '16.6.11 2:33 PM (184.96.xxx.166)

    국제학교보내면 스탠포드나 하버드 저절로 가는줄 아나보죠.

  • 12.
    '16.6.11 2:51 PM (203.226.xxx.15) - 삭제된댓글

    수업료가 무쟈게 비쌉니다. 1명당 연 3000은 기본이구요.
    대학가는건 글쎄요. 대부분 외국으로 가겠죠

  • 13. Cc
    '16.6.11 3:02 PM (182.251.xxx.19)

    수업료만 내는게 아니죠…그 와중에 사교육비에 다른 비용들 까지 하면 일년에 자녀2명에 1억씩은 쓴다는 얘긴데…자랑할만 하네요 보아하니 어차피 유학 보낼 생각 하고 있을테고 2명이명 쭉~~1년에 1억씩 쭉 비용 대줄 수 있는 능력자네요 무슨 복에 저런 복많은 부모를 만났을까요…그 집 자식들 부럽구만요 입시지옥에 서울4년제 겨우겨우 들어가도 또 취지이 발목잡는 이나라에서…외국인도 아니고 하프도 아니구만 버젖이 한국인인데 주재원도 아닌데 국제학교 턱 보내주는 부모 …자식입장에서는 갑이네요

  • 14. ㅇㅇ
    '16.6.11 3:05 PM (61.82.xxx.43)

    맞아요.
    따로 사교육까지 더 할텐데
    자식 둘이면 1억은 쓰겠네요.
    그래도 유학으로 보딩스쿨 보내는것보다 나아요.
    한국내에 있는게 안정감 느끼고
    부모도 그렇고요.
    유학은 한명당 1억 드니까
    비용면에서도 합리적이죠.
    그리고 수업질은 상당히 좋습니다. 모든면에서.

  • 15. 그게
    '16.6.11 3:05 PM (58.140.xxx.232)

    저희애 이번에 졸업했는데 수업료도 비싸지만 기숙사비도 엄청나요ㅜㅜ 애들끼리 씀씀이도 헤퍼서 이거저거 합치면 1년에 1억정도. 공부도 잘가르치고 잘해요. 다들 좋은대학 갔는데.

  • 16. ㅎㅎ
    '16.6.11 3:13 PM (223.62.xxx.2)

    국제학교 돈만있음들어가는곳도있어요
    어디국제학교인지모르겠지만

  • 17. ....
    '16.6.11 3:21 PM (180.230.xxx.161)

    그 돈이 없어서 못 보내는 사람도 많잖아요. 스쿨버스비에 방학때 해외캠프, 여행,, 여러가지 시키면 5000만원 쉽게 넘어가요. 1년 연봉이 1억되어봐야 실수령액 월600가까이 된다는데 아이 하나 국제학교 보내기도 힘들죠.

  • 18. ..
    '16.6.11 3:25 PM (223.33.xxx.45) - 삭제된댓글

    자랑할만하죠 머. 국제학교 보낸는 사람들
    솔직히 평범한 집안 사람들은 아니에요.

  • 19. ....
    '16.6.11 3:28 PM (218.158.xxx.5) - 삭제된댓글

    부러운데요.
    재력도 부럽구요.

  • 20. 국젝학교..
    '16.6.11 3:45 PM (219.250.xxx.185) - 삭제된댓글

    문제가 많습니다. 다들 돈이 많은 집들이 와서 교사를 구워먹고, 점수조작하고. 미국대학은 어느 정도 좋은대를 가지만, 아이들이 질이 떨어집니다.

    자기일을 찾아서 할 줄 모릅니다. 그냥 어떤 코스를 밟아가는건 잘 하구요. 진짜 살벌한 경쟁에서 다이다이 붙어서 하는건 싫어합니다.

    무슨 이야기 이냐면, 겉멋만 잔뜩 들었는데, 아빠엄마가 기업체를 가지고 있으면 문제 없구요.

    그냥 돈을 많이 버는 직장인의 수준이 국제학교 보내는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즉 사는곳이 아파트 수준의 집에서 국제학교 보내는건 무리 입니다.

    보통 국제학교 오는 수준은 아이들 전담 기사가 있고, 가정부는 필리핀여자정도는 되야 수준이 맡는다고 보시면 되요. 아빠가 자가운전하는 수준의 집은 않됩니다.

  • 21. 어머나
    '16.6.11 3:47 PM (220.116.xxx.88)

    어쩐지, 공부못하는 걸로보이던 애들이 미국의대갔다해서
    깜짝놀랬는데
    윗 댓글님 말보니 이해가 가네요.

  • 22. ZZ
    '16.6.11 3:53 PM (59.147.xxx.152)

    그냥 아파트 살면서 국제학교 보내도 잘 되는 애들은 잘됩디다. 그들만의 리그에서 상대적 박탈감에 공부밖에 길이없네 …깨닫고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 인성 바른애들 많아요.어차피 한국입시 치러도 박이 터지는데 하고 그나마 이정도에 유학 갈 수 있는거에 감사하고 말입니다. 과외해보니 알겠더라구요. 일단 먹고 들어가는 스팩들이 많아서 부럽기만 합디다. 주변에 저런 환경이 주어지만 날고 기고 잘될만한 브레인 타고난 사람들 많은데 ………다 타고난 운명이겠지요

  • 23. 국제교
    '16.6.11 7:46 PM (121.131.xxx.177)

    아들둘 미국 보딩 보내는것보다 국제학교 기숙생활이 훨씬 좋죠. 부모와 주말에 만날 수 있고 학교에서 관리하게 안전하게 보호받고 짓밟고 올라가야 하는 경쟁구도가 아니라서 행복한 학교 생활합니다. 학비와 기숙사 비용에 부담이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는 일반고와 비교하면 비용이 아깝지 않습니다. 내신 사교육으로 몰지 않아도 되니 그러한 비용절감 또한 장점이구요. 보내실 수만 있음녀 국내대학 해외대학 어디로 진학하기에도 좋습니다. 수시전형이 대세라 더더욱이요..
    부심 짜는군 좀 그렇지만 아들 둘 국제고 보내셨음 부모가 자랑하고 싶으실만도 하네요. 그 이후는 아이들 팔자이지만 돈만하고 다 보낼 수 있는 학교는 아니니까요. 국제교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136 문재인 전대표님의 네팔 근황이랍니다.(네팔인이 직접 한글로 쓴 .. 6 너울바다 2016/06/30 1,254
572135 경기도 시내버스 비용이 얼마정도 되나요? 2 hhh 2016/06/30 1,183
572134 카스 체중계 정확한가요? 1 다이어트 2016/06/30 1,465
572133 시원한 브라 추천해 주세요! 11 .. 2016/06/30 3,755
572132 우산고치는곳은 이제없는가봐요 4 2016/06/30 2,188
572131 아이반에 발달장애아이가 있는데.. 52 ... 2016/06/30 9,162
572130 생리할때만 되면 더위를 너무 느껴 힘드네요 2 ,,, 2016/06/30 2,494
572129 인사도 안 받는 의사 40 ㅁㅁ 2016/06/30 7,145
572128 서민에겐 가혹, 부자에겐 너그러운 불공평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5 ㅇㅇㅇ 2016/06/30 1,308
572127 콘텍트렌즈 해외 직구 금지법 8 직구 금지 2016/06/30 2,770
572126 립스틱때문에 입술이 엉망이에요 3 네네 2016/06/30 1,783
572125 학원비 몇일 늦게 나면 싫어할까요? 10 .. 2016/06/30 2,632
572124 수학진도 관련 도움부탁드립니다. 1 수학 2016/06/30 764
572123 위궤양에 좋은 죽이 있을까요. 13 ss 2016/06/30 5,387
572122 꾸리꾸리한 울 강아지 냄새.. 10 ㅇㅇ 2016/06/30 2,309
572121 귀밑이 바늘찌르는듯 아픈데 병원가야하나요? 6 짜증 2016/06/30 2,978
572120 타이어문의 1 비비 2016/06/30 562
572119 자동차세 오늘까지입니다. 납부하세요~ 16 말일 2016/06/30 2,617
572118 욕실 배수구막힘 4 2016/06/30 3,364
572117 성수기 항공권, 기다려 볼까요? 9 생애첫여행 2016/06/30 1,670
572116 딸래미가 유치원 남자친구가 자기 생일에 놀러오기로 했다면서 7 아귀요미 2016/06/30 1,598
572115 screen채널에서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영화하네요 5 .. 2016/06/30 1,685
572114 부잣집 아들들 직업이 10 ㅇㅇ 2016/06/30 6,975
572113 mbc 아침드라마에서 촌수 호칭이 이상해요 2 이상한 촌수.. 2016/06/30 1,169
572112 분양받은 강아지가 심하게 버릇이 없어요 ㅠㅠ 28 ㅇㅇ 2016/06/30 5,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