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올케들은 시누이 남편 제사때 참석 안하나요?

ㅎㅎㅎ 조회수 : 5,268
작성일 : 2016-06-11 11:58:08
제목대로 시누이 남편 제사에
남동생 와이프들이 참석 하나요?
자동차로 2시간거리고 살가운 사이라고는 못하지만요

IP : 119.66.xxx.9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6.11 11:59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안하죠 ㅠㅠ
    ㅡㅡ

  • 2. ..
    '16.6.11 12:0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시누이가 내 언니나 여동생같이 살갑다면 가지만 꼭 가야하는건 아니죠.
    우리 시 외숙모님 첫제사만 오시고 안오시대요.

  • 3. ,,,,
    '16.6.11 12:00 PM (115.22.xxx.148)

    직계도 아닌데...무슨...바쁜세상에 제사가 주말만 있는것도 아니고
    남동생이 와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운일같겠네요

  • 4. ..
    '16.6.11 12:00 PM (211.223.xxx.203)

    시누이 남편이면
    남편의 친가 식구들이 참석할텐데요.
    참석 한다는 것도 불편한 것 아닌지...

  • 5. ㅇㅇ
    '16.6.11 12:04 PM (49.142.xxx.181)

    거길 왜 가요?

  • 6. ㅇㅇ
    '16.6.11 12:07 PM (121.168.xxx.41)

    시누이 남편 제사에 올케가 참석?
    한참 읽었네요.
    둘이 사돈 사이라 서로 본 적도 없는데 왜..

    내가 시누이 남편 제사에 참석한다는 거죠?
    혹은
    올케가 내 남편 제사에 참석..

    제가 독해력이 떨어진 건지..

  • 7. 거길 왜 가요? 222
    '16.6.11 12:08 PM (112.173.xxx.251)

    시누이야 남편 생각하고 싶어 제사 지내는 건 자기 자유이고 남편이야 그런 시누이 생각해서 가는거고..
    올케는 시누이도 남인데 그 남편은 더 멀게 느껴지니 갈 필요성을 못느껴요.
    그럼 시누이는 올케 친정부모 제사 참석 하나요?
    남의 일이라 안가죠.
    똑같은거에요.

  • 8. --
    '16.6.11 12:14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올케와 시누이 남편은 얼굴도 본 적 없을 정도로 먼 사이는 아니지만 (저만 해도 시부모님 생신, 명절 전후 등 해서 1년에 3-4번은
    봅니다) 올케가 시누이 남편 제사에 참석하는 건 일반적인 건 아닙니다. 원래 자주 만나는 집안이었다면 첫해 정도 챙긴다면
    모를까..

  • 9. 거길왜가요3333
    '16.6.11 12:15 PM (115.143.xxx.8)

    내 형제자매 챙기기도 쉽지않은데
    그럼 시누이도 올케 친정부모 제사 참석하나요?22222

  • 10. 저는
    '16.6.11 12:16 PM (112.173.xxx.251)

    시누이 시부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아는 척도 안했어요.
    평소에도 서로 소 닭 보듯 하는데 굳이 위로 한다는게 웃기기도 하고 하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서로 평소 친분의 거리만큼 행동 하는 것 같아요.
    남동생 오는데도 올케가 안따라 올 정도면 내가 그만큼 올케에겐 거리가 먼 사람인거죠.

  • 11. ..
    '16.6.11 12:21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시누이 남편이면 내 아이 고모부인데
    얼굴도 본적 없는 남은 아니죠.
    올케 친정부모 제사와 비교는 억지네요.

  • 12. .......
    '16.6.11 12:21 PM (118.38.xxx.8) - 삭제된댓글

    그긴 남동생도 갈자리 아닙니다
    제사는 부모제사 아닌 다음에야
    친가 위주로 지내는게 맞습니다

  • 13. ㅇㅇ
    '16.6.11 12:22 PM (210.221.xxx.34)

    형부 제사도 안갑니다
    언니가 부른적이 없거든요
    제사는 직계가족끼리 지내죠
    형제 자매 제사는 참석 안하던데
    무슨 시누이 남편 제사에 가나요

  • 14.
    '16.6.11 12:28 PM (221.164.xxx.215) - 삭제된댓글

    여태 살면서 듣도보도 못한 법도요=.=
    거길 왜 갑니까?

  • 15. ....
    '16.6.11 12:30 PM (221.157.xxx.127)

    시누 제사도 안가던데요

  • 16. ...
    '16.6.11 12:30 PM (115.94.xxx.68)

    남동생와이프가 아니라 남동생도 참석할 필요 없는거 아닌가요? 그쪽에도 가족이 있을텐데 자기가족들끼리 지내야죠.

  • 17.
    '16.6.11 12:32 PM (115.139.xxx.47)

    시누이남편이면 서로 부르는 호칭조차 정해지지않을정도로 먼사이였는데
    무슨 제사를 참석해요
    올케가 거길 왜가나요

  • 18. 김흥임
    '16.6.11 12:37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ㅠㅠ생전에 사이 돈독했고
    남편쪽으로 천애고아이고

    청춘에 안타까이 간예인지라 생전의 정으로 남동생도 손위올케도
    매년 챙깁니다
    이러저러 사정대로 사는거죠

    의무는 아니지요

  • 19. 예를 들면
    '16.6.11 12:45 PM (223.33.xxx.86)

    아버지 제사에 외숙모 와야 하는건데..
    외삼촌 조차도 안가지 않나요??

  • 20. ...
    '16.6.11 12:46 PM (61.101.xxx.8)

    대부분 참석 안하죠

  • 21. ..
    '16.6.11 12:57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딴소리 불쑥!

    김흥임님 반가와요. *^^*

  • 22. 김흥임
    '16.6.11 1:20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ㅎㅎ넵^^
    ..님 넙죽

  • 23. 아이들 고모부
    '16.6.11 3:18 PM (222.98.xxx.28)

    내아이들 고모부이고
    남편의 매형이네요
    생전에 잘지내는사이면
    제사 참석해도 되는거 아닌지요
    남아있는 누나도 보고 조카들얼굴도
    한번보고..
    매년 참석은 아니어도
    3년상 정도는 참석해도 고마울것같네요

  • 24. 존심
    '16.6.11 3:30 PM (110.47.xxx.57)

    사이가 좋으면 가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안가겠지요...
    처남 매형이나 매제간이 보통 어른들 살아 계실때
    때마다 만나지 않았나요.
    시누남편인 경우라면
    장인 장모님 생신 등에 모여서 같이 놀고 마시고 했는데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었다면
    안가는 것이 이상하지 않나요.
    모여서 제사도 지내고 그동안 같이 했던 추억도 이야기 하면서
    추모하는 것이
    거길 왜가냐니
    이런분들은 형제간에 얼마나 우애없게 사는지
    광고하는 것이나 다를바 없네요...
    물론 이제 돌아가신지 오래되고
    내 자녀들도 크고 하면 자연스럽게 안가게 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 25. 보통
    '16.6.11 4:34 PM (124.51.xxx.59)

    시누남편 제사에 가는거 못봤어요. 남동생도 안가죠
    더욱 드문드문한 사이면. 안가지 않나요?

  • 26. 아..
    '16.6.11 4:51 PM (222.99.xxx.103)

    하다하다 이젠 별 제사를 다 ..

    가고 싶으면 가는 거겠고
    안가는거 갖고 뭐라하면 또라이

  • 27. ...
    '16.6.11 5:21 PM (58.233.xxx.33)

    김흥임님네는 우애가 좋으신것 같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447 미국 햄 치즈 과자 왜?? 그토록 짤까요??? 14 qqq 2016/08/04 4,874
582446 박통 성주내 다른지역도 검ㅁ토한다는데 사드 2 .... 2016/08/04 759
582445 관광지지역에 사시는 분들 7 숙식 2016/08/04 1,047
582444 빌라 사는거 어떨까요? 8 2016/08/04 3,421
582443 포장 가능한 음식?? 11 선샤인 2016/08/04 1,789
582442 지극히 자기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1 . . . 2016/08/04 705
582441 린넨천은 물빨래하면 어떻게 되나요? 9 린넨 2016/08/04 6,216
582440 크로아티아 8월 말에도 더울까요? 5 ** 2016/08/04 5,212
582439 경남 창원마산 새누리 이주영..안철수 손학규 영입주장 1 창원마산 2016/08/04 737
582438 결혼준비 시작하려는데 너무 정보가 많네요. 다들 어떻게 하셨어요.. 6 2016/08/04 1,419
582437 강수지씨 성격이 외모랑 다르더라구요 35 ... 2016/08/04 30,163
582436 친환경 프라이팬 벨기에 그린팬 좋네요 5 두딸맘 2016/08/04 2,741
582435 스케링 하고 금방 밥 먹을수 있나요? 2 ㄹㅅㄱ 2016/08/04 834
582434 모세기관지염 아이 식사메뉴좀 ㅠ 2 ㅇㅇ 2016/08/04 492
582433 어떡하면 체크아웃 연장 받을 수 있을까요? 6 국내호텔 2016/08/04 2,151
582432 수영장이나 야영장에서 스피커로 음악 듣는거 정상 아니지 않나요?.. 8 여쭤봅니다 2016/08/04 1,485
582431 중 2 아들 한숨소리 듣기 싫어요 5 더워요 2016/08/04 1,822
582430 남해.. 맛집좀 부탁드려요 9 ㅇㅇ 2016/08/04 2,163
582429 미국 대선결과에 따라 사드 번복될 가능성 있다네요 1 사드번복가능.. 2016/08/04 862
582428 오피스불륜커플분 2 옆자리 2016/08/04 3,594
582427 국내로 휴가 다녀오신 분들 7 ^^ 2016/08/04 2,983
582426 맨날 우리에게 얻어먹는걸 당연시 하는 시조카 내외 30 ... 2016/08/04 6,949
582425 양심치과, 어떠셨어요? 9 어렵다ㅠㅠ 2016/08/04 2,899
582424 시원한 선풍기도 있나요? 2 선풍기 2016/08/04 1,313
582423 초등학교 왕따 문제는 언제부터 서서히 나타나나요? 9 초등맘 2016/08/04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