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옥수동 수제자에 기은세

조회수 : 12,561
작성일 : 2016-06-11 00:19:00
박수진 나온다길래 오늘 처음으로 봤는데, 인턴이라고 들어온 여자분... 이뻐서 검색해보니
이 사람 인스타그램 보니까 집 되게 잘사네요. 맨날 맛있는거먹고 예쁜옷 입고..게다가 이뻐서 부럽..
옥수동 수제자에 나온 박수진이나 기은세 둘다 남편 잘만나 호사를 누리는구나~ 

IP : 90.195.xxx.1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앞머리
    '16.6.11 12:30 AM (59.16.xxx.47)

    두사람 모두 앞머리 길어서
    핀으로 고정 좀 하지 싶어요 다른 것도 아니고 요리하는 건데 음식재료에 앞 머리카락 닿는거 볼 때마다 음식맛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 2. 박.기
    '16.6.11 12:43 AM (119.67.xxx.187)

    둘다 연예인 본업이 뭔지도 모르겠는 분들인데 자산가 남편덕으로 청담동 재벌가 며느리들 요리수업 받는 컨셉으로 프로 나오는거죠.

    흔히 말하는 취집으로 뜬 케이스.

    박수진 연기는 서영이때 아니다였고 걸그릅땐 노래.춤도 기억안나고 기은센가 하는 여자는 처음보는 얼굴.

    심영순씨가 재벌가며느리들 요리수업 전문이라는데 재미도 없고 유재환인가는 작년 무도가요제 이후로 케이블 예능에 나오는데 인생사 한큐다 싶던데요.

    물론 수십년 요리만해온 심 영순씨는 예외지만 박수진은 가순지 배운지 모르겠고 그저 용준댁 하나로 나가는듯!!
    그덕에 광고.화보도 많이 찍고 오랜 중고무명 연예인생활을 밝고 환한 이미지로 자리잡는게 그나마 운빨은 좋은듯.

  • 3. .기은세하니
    '16.6.11 1:15 AM (122.38.xxx.44)

    은찬이 생각나네요 ㅎ

    커피프린스요^^

  • 4. ㅎㅎ
    '16.6.11 6:43 AM (85.255.xxx.178)

    둘다 취집으로 뜬 케이스 맞는데.. 묘하게 부럽네요.. 삶에 지쳤나봐요.. 저도 남편 등 뒤에 숨고 싶다...

  • 5. ㅎㅎㅎ
    '16.6.11 8:09 AM (183.98.xxx.33)

    박수진 불쌍하다
    테이스티로드 인기를 견인한 케이블쪽에선 잘나가던 연예인이고 커리어 , 외모 하이였고, 나이들고 작품 안 하는 배씨보다 훨 낫단 반응도 많았는데
    취집했단 얘기나 듣고

    기은세는 유명 쇼핑몰 사장이랑 친해서 예전에도 알긴 했지만. 그닥 배우로서도, 인물도 뭐..
    쇼핑몰 사장 과거 얘기도 복잡한터라..

  • 6. ...
    '16.6.11 9:46 AM (123.254.xxx.117)

    불쌍하긴요.
    저프로자체가 돈많은 남자에게 간택된걸로
    캐스팅된 그런 느낌인걸요,
    재벌가며느리요리선생님집에 수제자되러간
    요리후계자가 아니라 재벌가며느리분위기잖아요.

  • 7. ??
    '16.6.11 9:49 AM (182.222.xxx.219)

    박수진은 테이스티로드 이전에 무슨 여행 프로에 나왔을 때부터 눈여겨봤어요.
    일본 여행 혼자 가서 곳곳 소개하는 프로였는데, 진짜 똘돌하고 예쁘게 잘하더라구요.
    슈가로 나올 때는 별로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그 프로 보고 다시 봤네요. 일본어도 곧잘 하고.
    아마 케이블 프로라 모르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데, 박수진은 결혼 전부터 나름 워너비스타였어요.ㅎㅎ

  • 8.
    '16.6.11 10:11 AM (118.176.xxx.117)

    박수진이 톱스타는 아니지만 슈가나와서도 꾸준히 드라마에 조연급으로 출연하며 경력 쌓았어요
    예능도 주로 케이블이지만 자신만의 강점도 있었구요

  • 9. 박수진
    '16.6.11 11:06 AM (175.117.xxx.235)

    전 이분의 밝은 에너지
    밉지않은 애교
    언뜻 보이는 배려와 속깊음
    위아래를 아우르는 사교성
    왜 배씨가 빠른 결정을 내렸는지 이해와 공감이 가요
    박수진이 늙은 신랑 만나 아까워도 넘 아까워요

  • 10. 솔직히
    '16.6.11 8:22 PM (175.114.xxx.91)

    박수진과 기은세 비교는 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박수진이 엄청 열정적으로 커리어를 쌓은 건 아니지만, 나름 성실하게 꾸준히 자기 일 열심히 하며 살아온 사람인데..
    기은세인가 저 여잔 누구지 해서 검색해보니... 나오는 결과가 죄다...시집 잘 간 얘기... 뿐이던데...
    얼굴도 솔직히 눈 앞트임에 쌍꺼풀 성형 느낌이 딱 느껴져서... 자연스럽고 피부 좋은 박수진하고 급이 틀리던데요...
    부자 남편 만나 럭셔리하게 사는 게 자기 커리어의 전부인 여자를 캐스팅하는 제작진 수준 보고... 그 프로에 정말 실망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464 태국 가서 살라고 하시면 가시겠어요?? 20 ... 2016/06/22 7,158
569463 어흑~ 오해영 7 2016/06/22 3,320
569462 오해영 결말 어떻게 될까요 22 궁금해 2016/06/22 5,489
569461 여성권익향상등..여성첫대통령으로써 몇점?? 10 새누리지지자.. 2016/06/22 881
569460 생맥주랑 치킨 시켯어요 2 딸기체리망고.. 2016/06/22 1,383
569459 외국살이. 다이어트 식단 좀 추천해주세요. 3 -- 2016/06/22 1,612
569458 선풍기 켜놓고 자면 죽나요? 31 너무졸린데 .. 2016/06/22 7,818
569457 사진에 이쁘다고 댓글달면 4 h12 2016/06/21 1,526
569456 초미세 먼지수치가 7 ,,,,, 2016/06/21 1,749
569455 종교모임 사람들은 인연이 오래 이어지나요? 4 아줌마 2016/06/21 2,019
569454 곰과인 나는 직장생활 참 힘드네요. 8 ..곰 2016/06/21 3,272
569453 외모지상주의때문에 미쳐버릴거같아요 6 딸기체리망고.. 2016/06/21 4,464
569452 나이에 비해 순수하다는말 좋은뜻은아닌거죠 5 봄비 2016/06/21 4,641
569451 외국인손님 데리고갈 비빔밥 맛있는 식당 아세요? 4 나도좋아 비.. 2016/06/21 1,253
569450 마침 뒷방송에서 김복남 살인사건을 하는데.. 2 ..... 2016/06/21 2,027
569449 그럼 길에서 예쁘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 보셨나요? 19 dd 2016/06/21 5,766
569448 시원한콜라 벌컥 마셔보는게 소원이에요 3 화채 2016/06/21 2,421
569447 헤나 염색한 후 샴푸 하지않고 물로만 씻어내나요? 1 헤나 2016/06/21 1,913
569446 요즘 커피숍, 쥬스매장 엄청생기네요; 7 2016/06/21 3,690
569445 리스와 피곤할 정도로 요구하는 남자중.. 19금 13 남자 2016/06/21 15,598
569444 아파트 탑층에 사시는 분들께 여쭤봐요ㅜㅜ 11 모찌 2016/06/21 4,739
569443 무식해서 챙피한 6 질문이요 2016/06/21 2,009
569442 방금 집밥백선생 보신분 10 혁비 2016/06/21 4,532
569441 이쁘다고 칭찬들으면 7 highki.. 2016/06/21 2,176
569440 20만원 넘는 티셔츠 물빠져요 ㅠ 6 시크릿뉴욕 2016/06/21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