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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아저씨 때문에 엄청 열받았지만...참아야겠죠...

1004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16-06-10 22:14:35
재활용 쓰레기 버리러 내려갔다가
경비아저씨에게 봉변당했네요 ㅠㅠ
20키로짜리 쌀자루 (시골서 택배온) 비닐버리는곳에
버리고 올라가려는데 대뜸 지금 모하냐며 쌀자루를 빼시더군요
비닐이라고 설명드렸는데...
돌아버리겠다며 가지고 올라가라네요 ㅠㅠ
그럼 이거 비닐아님 뭐에요?? 했더니 쌀자루랍니다
평소에 귀가 어두우셔서 말도 못알아들으시고
택배도 관리 잘못하셔서 일생기고
그래도 나이가 많으니 내가 참자했는데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이번에도 제가 참아야할까요
쌀자루에는 재활용 마크 있지만
아저씨가 너무 막무가내로 말해서
그냥가지고 올라와버렸습니다
IP : 122.34.xxx.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6.6.10 10:58 PM (217.12.xxx.61)

    비닐재활용 버리고 있는데 막 성질내면서 하는 말이
    제발 마트 비닐 좀 버리지 말라고 으이그 이 한국아줌마들아!
    이게 입주민에게 할 소린지...
    제가 버린 비닐을 다시 들어내서 온사방에 인쇄된 재활용표시를 보여줬더니 더이상 제게 시비는 안 걸었는데
    혼자서 중얼중얼 으이그 한국아줌마들 미친년들 그러고 있더라구요.
    자격없는 경비는 좀 내쫓았으면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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