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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게 이긴다는 말은 옛말 아니에요?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16-06-10 16:38:42
아무 죄도 없는데
어떤 진상년놈때문에 피해봤으면 똑같ㅇㅣ 하는게 답 아니에요?
저 동네에 진상년놈이 살고있는데
마주칠 일은 별로 없지만
가끔씩 생각이 나서 미치겠어요
내가 피해본거 생각하면..열이받아요.
참는게 다가 아닌거 같아요.
IP : 210.100.xxx.2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0 4:46 PM (223.33.xxx.159)

    근데 똑같은 사람되도 답 없긴해요.
    저도 몇 번 똑같이 받아쳐줘봤는데 제 얼굴에 먹칠하는 꼴이더라구요.
    남한테 피해 안주고 내 할 일하면서 내 길 똑바로 가면 내가 굳이 내 손이 피 묻힐 필요없이 알아서 해결되는 경우도 많아요.
    내 복수는 남이 해준다. 라는 명언이 있죠.
    그냥 경고 몇 번 주고 경우가 심하면 강하게 화낼 필요도 있지만 원래가 그렇게 생겨먹은 사람이면 그냥 전 속으로 무시합니다.

  • 2.
    '16.6.10 4:55 PM (210.100.xxx.232)

    그쵸?
    피해본거 생각하면 그때 왜 아무말도 못하고 지나갔늣지 모르겠어요..
    똥 밟았다고 생각할려고요

  • 3. ㅇㅇ
    '16.6.10 5:19 PM (175.113.xxx.238)

    아무말도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라고 생각하세요.
    어차피 똥밭에 구르는 ㄴㄴ들 한테 좋은얘기 해주면 뭐할거예요.
    그냥 그렇게 살게 내버려두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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