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생인데 수학과 갈수없나요?
1. 재수
'16.6.10 4:15 PM (223.62.xxx.45)해야죠ㅡㅡ.......
2. ..
'16.6.10 4:25 PM (59.6.xxx.68)이과로 바꿔야죠.
내신이 어떻게 되는 건지도 확인해봐야 하고요.
그런데 문과생이 이과수학하기 힘들텐데요.
이과 수학 잘할 수 있는지 공부해보고 결정하라 하세요.
물리화학 공부해야할지도...3. ,,
'16.6.10 4:28 PM (121.148.xxx.96)수학이 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닐건데요
수학과 간 아이가 머리 쥐난다고 그러네요.4. 전과
'16.6.10 4:32 PM (14.32.xxx.223)대학가서 전과하는 방법도 있네요.
5. 교차지원 가능한데
'16.6.10 4:34 PM (110.8.xxx.3)있지 않나요?
문과 커리 자체가 미적분1 까지인데
수능은 문과수학 보고 교차지원 하는건지
아니면 이과수학 봐야 하는건지 알아보세요
고3 이면 이과수능부터 한번 풀어보라 하시구요
평생 하겠다는건데 고등이과수학은 해야 대학가서 버티겠죠6. ....
'16.6.10 4:41 PM (115.31.xxx.26)문과에서 이과로 전과되는 대학들 있어요.
7. ..
'16.6.10 5:21 PM (182.228.xxx.166)그런데 문과수학 하면서 수학공부가 갑자기 좋아졌다고 수학과 진학까지 생각하는건 좀 많이 섯부른거 같아요.
문과수학이 이과수학 양의 반도 안되지 않나요?
이과수학 잘하는 애들도 수학과 가면 매주 시험 보면서 머리 쥐나듯이 공부하던데요.
우선 기하백터,적분통계 같은 이과수학부터 접하게 해보시고 가능성을 보시는게 좋을거같네요.8. 그럼
'16.6.10 5:40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고2부터 문과수학이랑 이과수학이 나뉘는데 난이도자체가 틀리지않나요?
9. 전
'16.6.10 5:43 PM (210.221.xxx.239)이과였고 수학 잘했어요.
그런데 대학가서 수학관련 수업듣고 수학과 안가길 잘했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문과수학 하면서 수학공부가 좋아졌다고 수학과 가고 싶다고 하는 건 참 무모하다 싶어요.10. 고등학교
'16.6.10 6:08 PM (143.248.xxx.47)수학이랑 대학교 수학 차이가 많이 나요. 고등학교 수학은 문제 푸는 재미에 빠질 수 있는데 대학 수학은 거의 증명과정에 담긴 철학의 이해와 암기라서 문제푸는 재미는 그닥....제 경우엔 없었어요.
11. dd
'16.6.10 6:21 PM (118.220.xxx.196)제가 현실적인 지적을 하자면 문과로 간 건 1학년 수학을 못했기 때문이죠? 2학년 때도 수학을 잘하지는 않았겠죠? 근데, 3학년 되서 공부 쫌 해서 모의고사 보니 점수가 잘나와서. 수학이 재밌죠? 그러나, 그건 지금 모의고사가 2~2문제를 제외한 나머지 문제들이 얼토당토 않게 쉽게 나와서 이구요. 그거 가지고 수학과 가겠다고 하면 정말 곤란합니다. 그건 진짜로 현실적 분석이 안되는 문과적 마인드예요.
12. 꼭
'16.6.10 7:13 PM (124.51.xxx.155) - 삭제된댓글문과생이라고 수학 못해서 갔다는 건 편견이네요 수학 잘하는데 문과 간 애들도 많거든요. 근데 고등수학이랑 대학수학은 차원이 달라요. 미적, 기하 재밌죠. 대학수학은 증명, 해석학 등 고등수학이랑 너무 달라서 고등 때 수학 좋아했다고 대학수학 좋아하리라는 건 오산입니다
13. ....
'16.6.10 10:31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제가 그렇게... 수학 점수 좀 잘나오고 수학 좀 재밌다고
공대 갔다가 폭망한 케이스네요 ㅜㅜ
이과수학도 나름 잘했었는데....
대학교 수학은 더 어렵더라구요 ㅜㅜ14. 가능해요
'16.6.11 1:44 AM (122.44.xxx.36)명문대 아니면 문이과 교차지원 하는대학이 많아요
그럴 경우면 문과인데 이과로 가면 엄청나게 이득입니다
이과로 갈 수 없는 대학에 가요
작년에 이과인 아이가 입시를 치루면서 문이과 교차지원하는 대학에는 원서를 못냈어요
하도 분해서요
교차지원이 아니면 100% 합격이라고 나오는 대학들이 교차지원인 학교는 가능권으로 나오더라구요
예를들면 서울여대 충남대 동덕여대 등등 많아요
문과로 이과가기 대박인 학교들....많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8793 | 공부하란 잔소리로 아이와 싸우는게 일반적인가요? 11 | .... | 2016/06/19 | 3,518 |
| 568792 | 나와 일로 얽힌 친정엄마(깁니다) 3 | . . ... | 2016/06/19 | 2,723 |
| 568791 | 깜빡이켜니 더 달려들던 뒷차 21 | 수 | 2016/06/19 | 4,318 |
| 568790 | 에어컨 설치시 5 | .. | 2016/06/19 | 1,383 |
| 568789 | 자수성가특징. 16 | .. | 2016/06/19 | 6,975 |
| 568788 | 39세..간호대 가도될까요? 23 | ㅜㅜ | 2016/06/19 | 5,920 |
| 568787 | 옷에 향기나는집 뭐 어찌해서 그럽니까? 27 | 옷에 향기 | 2016/06/19 | 11,335 |
| 568786 | 음악 전공생 뒷바라지가 특별히 더 힘든 점이 있나요? 11 | 부모로서 | 2016/06/19 | 2,620 |
| 568785 | 견미리 실제로 봤는데 53 | 대애박 | 2016/06/19 | 35,376 |
| 568784 | 이런건 가짜 배고픔인가요? 식이장애가있긴한데 6 | Rmmdkd.. | 2016/06/19 | 1,668 |
| 568783 | 친구 돌잔치 선물 2 | R | 2016/06/19 | 1,377 |
| 568782 | 시부모로인한 화.... 6 | .... | 2016/06/19 | 2,554 |
| 568781 | 소개팅 복장 조언 좀... 9 | ㅣㅣㅣ | 2016/06/19 | 2,392 |
| 568780 | 사소한 갑질일까요? 3 | 사소한 | 2016/06/19 | 949 |
| 568779 | 대화가 안 되는 사람 6 | 고민 | 2016/06/19 | 2,414 |
| 568778 | 맏이로 자라면서 엄마에게 가장 불만인 점이 뭐였나요? 20 | 궁금 | 2016/06/19 | 3,619 |
| 568777 | 축의조의금 준만큼 말고 덜 주시나요? 10 | 축의금조의금.. | 2016/06/19 | 2,456 |
| 568776 | 요가 (양말 안신어야 되나요 ?) 3 | ggpx | 2016/06/19 | 2,375 |
| 568775 | 고딩 학부모님들.. 선생님 고르는 기준 있으세요? 5 | 질문 | 2016/06/19 | 1,391 |
| 568774 | 그레이쇼파 심플하고 천 좋은곳 추천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3 | ddd | 2016/06/19 | 1,182 |
| 568773 | 이 조건에 시어머니와 합가하시겠습니까? 98 | 잉구 | 2016/06/19 | 15,371 |
| 568772 | 남성위주의 조직사회로 유지되는데 여자의 잘못은 없나요? 20 | 사회생활 | 2016/06/19 | 1,922 |
| 568771 | 6살 아이가 아픈데 뭔지 모르겠어요 4 | .... | 2016/06/19 | 1,007 |
| 568770 | 자꾸 강남과 비교한다는 선생님..어이없어요 10 | .... | 2016/06/19 | 2,970 |
| 568769 | 여러분은 늙으면 요양원 당연히 가실껀가요? 66 | ㅡㅡ | 2016/06/19 | 9,9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