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염. 성병이면 남편 의심해야되는건가요?
검색해보니까 저도 지난주부터 질염이라고만 생각했던 증상들이 일치해요.
이게 성병이라는데요.
그럼 남편이 의심스러운 상황인거 맞나요?
본인은 그런일은 절대 없었다고 펄쩍 뛰는데
솔직히 요즘 집에도 잘 안들어오고
하자고 덤벼드는 횟수가 갑자기 줄어들어서
그냥 일이 바빠서 피곤해서 그런가했는데
성병이라니 너무 기분나쁘고 의심되요.
1. 몰라
'16.6.10 1:59 PM (175.223.xxx.98)몰라서 지금 여기 묻는거에요?
단순 기분나빠 될일이 아닌건데...2. .......
'16.6.10 2:01 PM (118.38.xxx.8) - 삭제된댓글비임균성 요도염이란게 있어요
비위생적인 상태에서 바이러스 감염되면 걸려요3. 산부인과
'16.6.10 2:02 PM (61.82.xxx.223)가서 균 검사하면 종류 나와요
더불어 이유도 알수 있지요4. ㅇㅇ
'16.6.10 2:03 PM (49.142.xxx.181)성병은 성관계로 옮는 병을 성병이라고 합니다.
비임균성도 성병입니다.5. 네네
'16.6.10 2:12 PM (220.72.xxx.46)일단 저도 산부인과가서 검사하고와야겠지요.
그냥 너무 당당하게 요도염이라는데 성병이래 근데 난 진짜 이상한일한적없는데 이상하네 그러니
저도 뭔가 어안이 벙벙하고 자꾸 현실도피하는것처럼 다른병이겠지-전립선염인가 그거일수도 있다고하길래요-
싶고 그래요.
결벽증있어서 집에서 과자봉지하나도 자기손으로 안집는 인간인데.. 애들이랑 외출하면 애들이 넘어져서 손으로 바닥만 짚어도 더럽다고 난리치는 인간인데..
이게 뭔가 싶네요.6. ㅇㅇ
'16.6.10 2:13 PM (49.142.xxx.181)근데 이렇게 순진하신 분이 있다니..
성병이라는데 뭐가 의심되나요.. 성병인데 무슨 윤락업소여성이랑 성관계 한것 같아서 의심되나요?
당연히 다른 여성에게서 옮은거예요. 게다가 나쁜게
보통 윤락업소에 가면 콘돔이라도 하는데 그것조차 안했다는거잖아요.
원글님한테 옮지 않았으면 다른 성관계자에게 옮은거예요.7. 어머
'16.6.10 2:19 PM (210.221.xxx.7)남편 진짜 뻔뻔하다.
8. 남자
'16.6.10 2:26 P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면역력 떨어지면 남자들도 흔하게 걸리는게 요도염, 방광염입니다.
성관계랑 상관없이요.
무조건 성병이라니... 무식한 편견은 언제쯤이나 없어질런지...9. 남자
'16.6.10 2:26 PM (211.36.xxx.136)면역력 떨어지면 남자들도 흔하게 걸리는게 요도염, 방광염입니다.
성관계랑 상관없이요. 무조건 성병이라니...
무식한 편견은 언제쯤에나 없어질런지...10. 애기
'16.6.10 2:28 PM (112.186.xxx.170) - 삭제된댓글조카가 요도염 걸려서 병원치료 오래 다녔었는데...
11. 그렇게
'16.6.10 2:40 PM (211.36.xxx.205)깔끔떠는남자들이 더더 구려요
내가아는새끼랑 비슷하구만12. 성병
'16.6.10 2:47 PM (116.39.xxx.236) - 삭제된댓글성병의 감염경로는
감기나 간염처럼
기침이나 에스컬레이터의 손잡이, 회식자리에서 전골국물로
감염되지 않습니다.13. ....
'16.6.10 3:33 PM (221.163.xxx.101)요도염이라고 다 다른 여성과 성관계했다는 건 아니구요...
경우에 따라서는 위생이 좋지 않거나, 해당부위에 상처가 나거나 해서 옮기도 하고...
그게 부인이랑 해서 걸리기도 하는 거고... 부인이 이상한 균이 있다는 게 아니고, 정상적인 부인과의 성관계에서도 걸릴 수 있어요. 구강성교시에 구강내에 있는 균이 옮겨가서 생기기도 하는 걸요.
단지 가장 흔한 원인균이 성병인 임균인 거죠.14. 경험
'16.6.10 4:23 PM (61.81.xxx.123)느닷없이 소변통을 심하게 느껴서 몇일 견디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비뇨기과를 갔더니... 급성 요도염..
조심스레 다른곳에서 관계를 갖은적 있냐고 묻는데... 전혀 그런적이 없기에
절대 없다. 사정이 있어 부부관계를 가진적도 오래되었다. 했더니
의사가 하는말이 그럼 비위생적인 경로를 통해서 본인도 모르게 감염이 된거다
하더군요
공중화장실이 원인일 수도 있고 내 손에 의해서 부지불식간에 그럴 수도 있고
감염 경로는 다양하다고 해서 그럴 수 있겠구나 하고 치료받았습니다.15. 초등
'16.6.10 7:45 PM (121.168.xxx.170)4학년 아들도 요도염 걸렸었어요. 남자들 대중탕같은데서도 옮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0232 | 헬렌카민스키 튼튼한가요? 6 | 모자 | 2016/06/24 | 2,987 |
| 570231 | 왜 본인 부모에게 효도하길 바랄까요? 10 | 못된습성 | 2016/06/24 | 3,592 |
| 570230 | 학교엄마 말이 좀짜증나요~~ 8 | 코스모스 | 2016/06/24 | 3,754 |
| 570229 | 자식한테 인색하지 말라는 베스트글보며 22 | 자연을 | 2016/06/24 | 8,397 |
| 570228 | 독일 신문 사이트에 들어가니 2 | 궁금해서 | 2016/06/24 | 1,547 |
| 570227 | 왜 저는 옷입고 꾸미는데 남 눈치를 볼까요? 4 | 성격 | 2016/06/24 | 3,344 |
| 570226 | 미세먼지... 산으로 둘러쌓인 곳은 좀 피해가 덜한가요? 33 | 힘들어요 지.. | 2016/06/24 | 7,759 |
| 570225 | 정리중이예요.. 보험증서? 책이요 10 | .. | 2016/06/24 | 2,355 |
| 570224 | 시어무니들 아들집 놀러가셨음 그냥 손님처럼 계시다 오세요 좀 12 | 저 애 | 2016/06/24 | 5,387 |
| 570223 | 네일 전문가님 질문이요 | 네일 | 2016/06/24 | 722 |
| 570222 | 태국인들이 마담이라는 호칭을 쓰던데 아줌마라는 말이죠? 7 | .... | 2016/06/24 | 2,657 |
| 570221 | 한국인의 대표 정서요 6 | ... | 2016/06/24 | 1,482 |
| 570220 | (긴급) 안쪽 눈흰자위가 너덜거려요 7 | ㅠㅠ | 2016/06/24 | 3,387 |
| 570219 | 강주은 ~대단한 여성이네요 47 | 10년째 3.. | 2016/06/24 | 26,887 |
| 570218 | 지금 미세먼지가 중국을 뛰어넘었네요. 19 | 진부 | 2016/06/24 | 4,426 |
| 570217 | 몇째(?)랑 결혼하셨나요? 3 | ㅇㄹ | 2016/06/24 | 1,671 |
| 570216 | 초등1학년 미운짓만 하는 아이 | 감동 | 2016/06/24 | 863 |
| 570215 | 최민수네 가족 ㅋㅋㅋ 3 | ... | 2016/06/24 | 3,904 |
| 570214 | 근육통이나 뼈가 아린 느낌이요~ 7 | 갱년기증세?.. | 2016/06/24 | 3,086 |
| 570213 | 박원순, 위안부 자료 유네스코 등재, 서울시가 하겠다. 19 | ... | 2016/06/24 | 1,907 |
| 570212 | 82의 관심법 2 | .... | 2016/06/24 | 938 |
| 570211 | 아직도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어요 2 | ... | 2016/06/24 | 1,230 |
| 570210 | 아기 키울 때 필요한 능력치는 뭘까요? 20 | kjh | 2016/06/24 | 2,931 |
| 570209 | 중3아들 친구랑 여행간다는데... 3 | 엄마 | 2016/06/24 | 877 |
| 570208 | 연남동 걷고 싶은 숲길 빌라 매매 어떨까요? 5 | 님들이라면 .. | 2016/06/24 | 3,0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