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빵 밑에 깔린 얇은 종이같은거 먹었어요 ㅠ.ㅠ

처음이에요 조회수 : 3,397
작성일 : 2016-06-10 10:48:15

머핀같은거 사면 얇은 종이같은걸로 감싸져있잖아요

그렇게 감싸져 있는 빵이었는데 반 뚝 잘라서 맛있게 먹고 나니

윽....종이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ㅠ.ㅠ

차라리 몰랐으면 덜 찝찝한데 반은 이따가 먹을려고 남기는 과정에서

종이까지 먹은 사실을 아는순간부터 배가 살살 아파오는데~~~ㅎㅎㅎ

이거 먹어도 큰일 나는거는 아니겠죠???ㅋㅋ

어쩜 살면서 처음이에요 종이까지 씹어먹은적은

식도에 걸려있는것도 같고 어휴~


IP : 183.97.xxx.1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6.10 10:49 AM (49.142.xxx.181)

    괜찮아요.. ㅎㅎ
    뭐 유산지는 종이라고 해도 체내에 들어가도 무해한 종이입니다.

  • 2. ㅋㅋㅋ
    '16.6.10 10:50 AM (175.209.xxx.57)

    괜찮아요...나중에 나와요...

  • 3. 별거 없어요
    '16.6.10 10:52 AM (110.8.xxx.3)

    질긴 섬유질이라 소화도 안되고 흡수도 안되고
    다 나와요 ㅎㅎㅎ

  • 4. 애기
    '16.6.10 10:58 AM (223.62.xxx.11)

    애기들도 종이 먹는데요 뭘...ㅎㅎ

  • 5. 아~
    '16.6.10 10:59 AM (183.97.xxx.192)

    나온다니 다행이네요~경험하신분들 계시군요 ㅎㅎㅎ

  • 6. ..
    '16.6.10 11:03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어찌 그걸 다 드실때까지 몰랐어요? ㅎㅎ
    너무 무던하세요.

  • 7. ㅎㅎㅎ
    '16.6.10 11:05 AM (39.7.xxx.146)

    배고프셨나부다
    괜찮아요^^

  • 8. 그상태서
    '16.6.10 11:17 AM (183.98.xxx.196)

    물드심 100프로 불어서 장이 막힐수 있어요

    -이상 돌팔의가ㅋㅋ-

  • 9. 원글님
    '16.6.10 11:18 AM (121.157.xxx.188)

    배 많이 고프셨나보다^^

  • 10. 50대
    '16.6.10 11:30 AM (220.79.xxx.211) - 삭제된댓글

    예전에 후랑크소세지 처음 나왔을 때
    비닐 벗기는 줄 모르고 그냥 먹었었어요.
    비닐보다는 종이가 훨씬 낫겠죠?

  • 11.
    '16.6.10 11:38 AM (183.97.xxx.192)

    배고파서 그냥 뜯자마자 입으로 ~ㅋㅋㅋ
    사무실 들어오는길에 편의점에서 되는대로 집어서는 믹스커피랑 아주 맛나게 종이까지 먹었네요 ㅎㅎ
    지금 느낌같은 느낌으로는 식도를 지나 위에 안착한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717 82 댓글에 연령대가 표시되면 재밌을거 같아요 10 내나이가어때.. 2016/06/13 1,036
566716 카카오스토리 비즈니스문의 사장님 2016/06/13 867
566715 잘려고 누우면 나타나는 증상들ㅠㅠ 10 ... 2016/06/13 6,781
566714 미국 제품의 정식 표기가 'Made in U.S.A' 아닌가요?.. 2 미국 2016/06/13 1,561
566713 가르마 숱 부족하신 분들 5 ㅇㅇ 2016/06/13 3,595
566712 오늘이 효순이 미선이 14주기입니다. 5 ... 2016/06/13 984
566711 밴드 초대받았는데 못들어가지네요 . . 4 ㅁㅁㅁ 2016/06/13 1,506
566710 급질)눈가가 짓무를 정도로 얼굴에 땀이 많이나요. 4 도와주세염... 2016/06/13 1,787
566709 초파리 없는 집 비결 좀 풀어주세요. 27 여름 2016/06/13 7,937
566708 잠실 나홀로 아파트 어떨까요 6 ... 2016/06/13 3,367
566707 남자들은 나이차이에 참 관대하네요 22 ... 2016/06/13 8,026
566706 인생선배님들결혼생활 조언 좀 7 조언 2016/06/13 1,988
566705 며칠 전 올라왔던 잘생긴 소개팅남 얘기 후기올라왔나요? 2016/06/13 1,991
566704 주변에 고기집 하시는 분 계실까요? 9 ... 2016/06/13 1,898
566703 갑자기 애아파서 회의를 빠졌어요... 그런데... 87 어우진짜.... 2016/06/13 19,870
566702 현관문이 살짝 덜닫혀 도어락이 자꾸 안되는데 4 질문자 2016/06/13 4,323
566701 30대중반,,딸수있는 자격증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13 .. 2016/06/13 5,270
566700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잘 아시는 분~ 5 보험 2016/06/13 3,464
566699 서울역까지 누굴 좀 태워드려야 하는데요 3 ... 2016/06/13 1,794
566698 조금만 놀라도 심장이 미친듯이 뜁니다 16 두근 2016/06/13 3,539
566697 실비보험 문의합니다^^ 7 40대 중반.. 2016/06/13 1,476
566696 씽크대 갈고 싶을때.... 8 고민녀 2016/06/13 2,339
566695 담임샘 부모님상 다녀와야 할까요? 21 장례 2016/06/13 3,428
566694 남친과 같은문제로 싸우는데요.. 12 2016/06/13 4,074
566693 잠에서 깼을때 가장 허기지고 달고 매운게 끌려요 ... 2016/06/13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