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은 다 똑같네요 ;;;

ㄷㄷ 조회수 : 3,757
작성일 : 2016-06-10 09:19:25
밑에 애프터 나간다고 쓴 처자인데요..
지금껏 소개팅/맞선으로 만났던 남자분들 연락 패턴이 하나같이 똑같아요.
처음 만나고 다음에 또 만나기까진 안절부절 못하면서 서너시간 간격으로 톡을 보내오다가...
주말 오기 하루이틀전 슬그머니 뭐뭐 하자고 물어오고...거기에 흔쾌히 오케이 하면 
그 담날부턴 연락이 뚝 뜸해져요 ㅠㅠㅠ
썸 탈때 연락에 좀 집착하는 빌어먹을 스타일이라서 ㅠ 괜히 혼자 기분나빠지네요 ㅠ
IP : 175.209.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0 9:21 AM (223.62.xxx.81)

    똑같은 여자랑 소개팅 하는건데
    남자들 반응이 똑같은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 2. . .
    '16.6.10 9:24 AM (1.229.xxx.99) - 삭제된댓글

    전전긍긍 .약속 과정서 질린거 같군요.남자가 똑같은게 아니라 님이 그렇게 만드는지 돌아봐요.

  • 3. 아이사완
    '16.6.10 9:28 AM (175.209.xxx.1)

    흐르는 강물처럼...

  • 4. ...
    '16.6.10 9:29 A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

    만나자고 해서 좋다고 했으니 뜸해지는 거지, 뭘 그렇게 안달복달하시나요? 남자가 똑같은 게 아니라 원글님 안달 패턴이 똑같은 게 아닌가요? 좀 느긋해지고 만날 때까지 혼자 설레고 기대하고 그러는 시간도 즐기고 그래보세요. 그런 집착은 상대방이 금방 감지하고 질리게 돼요.

  • 5. 애정결핍
    '16.6.10 9:31 A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결핍이 있음을 그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내면 다들 질려서 발을 빼죠.

  • 6. 소나이
    '16.6.10 9:55 AM (121.188.xxx.142)

    여자들은 관계를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하지만.

    남자들은 용건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하죠.

    주말 데이트약속 잡는 용건이 끝났으니..그 날까지는 용건이 없는겁니다. 사소한 수다떨기에는 아직 그만큼 가까워진것도 아니구요..

  • 7.
    '16.6.10 10:14 AM (152.99.xxx.239)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집착하고 달라붙는거 안 좋아해요
    님이 좀 쿨해지실 필요있어요
    그 남자 아니여도 지구의 반은 남자거든요

  • 8. 어떻게
    '16.6.10 10:39 AM (175.209.xxx.57)

    그런 남자들만 만나셨는지.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남자 만난 적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0788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되는 체질,체형이 있다네요.. 44 병원다니는중.. 2016/06/25 22,259
570787 해바라기 이주호씨 부인 기억하시는 분? 2 .... 2016/06/25 6,485
570786 요새 중년들 취미생활 골프 유행맞죠? 9 ㅇㅇㅇ 2016/06/25 3,830
570785 백남기님이 쓰러지시기 이틀 전 파종한 밀밭에선.. 7 bluebe.. 2016/06/25 2,089
570784 집청소를 일주일에ㅇ한번 한다면 31 .. 2016/06/25 8,509
570783 운동 한달후 3 운도안달째 2016/06/25 2,380
570782 굽이 어느 정도 있으면서 편안한 슬리퍼 추천 좀 해주세요. 10 . 2016/06/25 2,411
570781 어느 초등학생의 제안 ㅎㅎ 6 ㅎㅎㅎ 2016/06/25 2,372
570780 쇼미더머니5 보시는 분들!! 26 ... 2016/06/25 3,524
570779 이시간에 동태탕.국밥 먹고픔 2 남편땜에 홧.. 2016/06/25 998
570778 드라마 발리에서 주인공 설정이 3 d 2016/06/25 1,568
570777 저 궁금한게 있습니다. 7 궁금 2016/06/25 1,170
570776 이 하나가 거의 빠질 듯이 흔들리는데 3 무섬 2016/06/25 1,840
570775 성형 과한 얼굴 예뻐보이시나요? 31 궁금 2016/06/25 8,406
570774 출산 앞둔 형님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3 새댁 2016/06/25 997
570773 디마프 재방은 언제하는지 아시는분 4 디마프 2016/06/25 1,678
570772 남편이 마흔 되면 자신을 좀 더 사랑받기원하나요? 1 2016/06/25 1,756
570771 백선생 매운소스 만들어보신분 계세요? 4 끌림 2016/06/25 2,539
570770 7080에 이정석이 나와서 사랑하기에 를 부르는데~ 6 슬프다 ㅠㅠ.. 2016/06/25 3,359
570769 10살 아이 너무 굵은 변을 보는데 무슨 문제일까요 9 ... 2016/06/25 4,191
570768 백내장 수술이요 2 궁금이 2016/06/25 1,585
570767 지하상가에서 파는 노브랜드옷..보세옷?은 질 좋나요? 4 예쁜옷 2016/06/25 2,512
570766 한 번씩 머리가 아프다는 고등학생 아들 무슨과로 데려가면 6 되나요 2016/06/25 2,073
570765 사교육 안시키는게 비난 받을 일인가요? 12 .. 2016/06/25 4,614
570764 진짜 하루종일 망설이다 씁니다 84 망설망설 2016/06/25 3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