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 도우미 하시는 분 계시나요?

반찬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16-06-10 09:04:02
저는 어린이집 급식도하고
한식양식조리사 자격증.출장요리사수료증 소지.
반찬도우미 페이랑...
반찬만들고 설거지까지 다하는지요? 일은 어디까지 적정선인지...
한번은 갔는데...설거지 한가득있더라고요 ㅠㅠ
반찬만들러갔지.설거지까지 해줘야하는지??
IP : 59.12.xxx.2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요와 공급
    '16.6.10 9:10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제 기준에는 딱 반찬만 하는것 같아요. 그러니 집 주인이 부엌을 정리해 놓아야 할 것 같지만,
    시장 경제는 수요와 공급에 따라 움직이더라구요
    원글님이 그런집 안한다고 나와서 다른 집을 구하면 되는것이고, 그런 수요라도 있는것이 다행이면 하는것이고요

  • 2. ...
    '16.6.10 9:14 AM (59.12.xxx.237)

    기본이 어디까지 적정선인지 궁금해요.
    한번 해주면 더 바라는게 인지상정이라...
    업체에서는 어디까지하는지 궁금하네요.

  • 3. ..
    '16.6.10 9:37 AM (218.234.xxx.185)

    쌓아놓은 설거지를 해달라는 건 좀 너무한 듯 싶지만, 반찬을 만들면서 나오는 설거지는 뒷처리까지 해놓고 오시는 게 맞겠죠.

  • 4. 모모
    '16.6.10 9:46 AM (39.125.xxx.146)

    그래서 출장 요리사는
    도우미한명 데리고 다닙니다
    뒷정리 .잔잔한 일손 도우미로요

  • 5. ...
    '16.6.10 9:57 AM (211.36.xxx.124)

    맞아요
    보조 하실분 데리고 일하시던데요
    요리는 그분이 하시고
    잡무는 보조분이 하시고요

  • 6. ..
    '16.6.10 10:15 AM (180.230.xxx.34)

    가니까 설거지 거리가 있었단건지
    요리하고 나온 설거지라는 건지..
    후자겠죠?
    그럼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함다

  • 7. ..
    '16.6.10 10:43 AM (116.41.xxx.111)

    일시작할때 말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반찬 만드는 데 필요한 업무까지이다.. 반찬하고 난 뒤 나오는 설거지랑 음식물쓰레기는 비우고.. 나머지 기존에 있던 설거지랑 다른 기타 업무외의 일을 하게 되면 추가수당이 붙는다. 그렇게 말하세요.

  • 8. ..
    '16.6.10 10:44 AM (116.41.xxx.111)

    만약에 그렇게 못하겠다면 일 안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시작할때랑 다르게 계속 무언가를 요구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고민할 필요없어요. 그 일 안하시고 다른 일 찾으시면 됩니다

  • 9. .........
    '16.6.10 10:50 AM (211.108.xxx.216)

    가니까 설거지를 쌓아놨더라는 이야기 같은데요.
    한번이라도 해주면 계속 바라게 될 거라는 원글님 걱정이 맞아요.
    점 두 개님 댓글처럼, 처음에 확실히 말씀하셔야 해요.

  • 10.
    '16.6.10 11:07 AM (111.91.xxx.80)

    재료손질
    반찬 만들기
    나온 설겆이 및 싱크대 뒷정리
    음식물 쓰레기 및 재료손질로 나온 쓰레기 내다 버리기

    -> 요렇게까지라고 생각되어요.

    근데 부르는 사람 입장에서 "딱 반찬만 해줄사람" 즉, 요리사를 부른건지
    아니면 업체에 전화해서 반찬하실수 있는 도우미 보내주세요. 라고 한건지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전자, 즉 요리사만 할 분을 부르는 집은 요즘 흔하지 않을 것 같긴 합니다만...

  • 11. ..
    '16.6.10 11:25 AM (14.40.xxx.10) - 삭제된댓글

    김장하는거 배우고 싶어서
    김장도우미 부른적 있어요
    김장 해주실 분이라고 못박아서요
    보조 한명 데리고 오셔서
    빛의 속도로 하시더군요
    --절밈배추 얼마 주문했다 무 파 등은 다음어야 한다를 미리 말했고요
    다 다듬어서 해주셨습니다
    뒷설겆이까지 해주고 가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0230 아들 고민... 조언 부탁합니다. 21 고민맘 2016/06/24 6,209
570229 영화-서프리제트 추천 합니다. 1 .. 2016/06/24 1,331
570228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9 김소월 2016/06/24 1,521
570227 중등아이 입원시 기말고사날 겹치면 3 ........ 2016/06/24 1,247
570226 남자랑 싸워도 안두려운 분 계세요? 9 .. 2016/06/24 5,233
570225 청소년들 성의식 장난아닌 세상이예요 8 ... 2016/06/24 6,066
570224 하현우가 효린한테 관심있어 보이죠? 12 ... 2016/06/24 6,953
570223 예술이 현실비판하는 거 맞나요? 3 바람바람 2016/06/24 879
570222 50대이후 인간관계, 새 친구 가능한가요 4 ㅇㅇ 2016/06/24 4,628
570221 브렉시트로 입째진 한국은행 ㅋㅋ 3 북괴멸망 2016/06/24 6,709
570220 한국에서 머물때 레지던스호텔과 단기임대...어떤게 더 나을까요?.. 2 ㅓㅓㅏㅗ 2016/06/24 2,423
570219 과외비 어떻게 주시나요? 11 -.- 2016/06/24 4,245
570218 오뗄두스 빵집의 깁펠이라는 데니쉬 식빵 드셔본 분 계세요? 3 혹시 2016/06/24 1,630
570217 알타리 무 아린맛 언제 쯤 없어지나요? 1 종이학 2016/06/24 3,200
570216 담임때문에 아이가 힘들어 해요. 36 도와주세요... 2016/06/24 7,533
570215 너무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진지 6개월이 넘었는데도 너무 슬퍼요 .. 7 ㅠㅠ 2016/06/24 3,692
570214 내아이가 전문직이 아니어서 슬프신분... 14 북괴멸망 2016/06/24 6,204
570213 영어유치원 다니면 인성교육이 안되나요? 그럼 일반 유치원은 되는.. 29 고민 2016/06/24 3,985
570212 뭔가 먹고 싶은데 뭐가 먹고 싶은지 모르는 현상이 뭘까요? 2 도대체 2016/06/24 1,066
570211 24개월 아기와 둘만 제주여행 .. 8 번아웃 2016/06/24 1,882
570210 유시민이 보는 문재인, "대통령 적임자" 14 ... 2016/06/24 3,168
570209 유로는 어떻게 되나요? 4 ;;;;;;.. 2016/06/24 1,849
570208 나는 왜 .... 2016/06/24 666
570207 무식해서 죄송해요..미국펀드 좀이라도 손해안보고싶어서 1 미국펀드 2016/06/24 839
570206 옷이 많은 거 같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11 패션 2016/06/24 3,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