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춘을 즐기는것. 공부에 올인하는것..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3,978
작성일 : 2016-06-10 00:00:51
1 20대에 청춘 즐기고 돈 얼마못받고 일하기

2 공무원 준비로 청춘 날리고 공부에 올인하기

2번선택할시
30대되면 후회할까요?합격하면 상관없나요?
IP : 114.199.xxx.3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0 12:03 AM (175.223.xxx.94)

    모든것은 때가있다라는말이 와닿더군요. 공부하면서도 즐거움이 있어요.

  • 2. Dd
    '16.6.10 12:04 AM (119.64.xxx.249)

    전 개인적으로 20대를 남들 못하는거 놀면서 보내서 공부못힌 아쉬움은 있지만 아름다운 이십대를 이십대 스럽게 보낸거 같아서 후회는 없네요

  • 3. 공부를 좋아하고
    '16.6.10 12:05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미래를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2번 선택하겠지요.
    현재가 더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또 1번을 선택하는 사람이구요.
    저같은 사람은 2번해야지....생각만 하면서 1번처럼 살아왔는지라,,,그냥 인생 자체가 후회네요.ㅎㅎㅎ
    그렇다고 인생이 열심히 산 사람한테만 잘 풀리는것도 아니라서, 참 , 어떻게 보면 인생이란게 정말 알다가도 모를일이구나합니다..

  • 4.
    '16.6.10 12:05 AM (221.146.xxx.73)

    1의 경우 돈도 얼마 못버는데 즐기고 살겠다니 돈도 못모으고 초라한 30대를 맞이하겠네요.

  • 5. ..
    '16.6.10 12:06 AM (116.39.xxx.133)

    공뭔되면 평생 가늘게 가는거죠. 중간에 남들처럼 해외에 몇년씩 워홀, 취업, 방황? 등으로 재미있는 삶도 못 느끼구요. 일반 직장인은 일하다가 급 때려치고 한동안 해외 배낭도 다니고 그래도 좀 더 즐길거리가 많다 생각해요. 그런다고 밥 세끼 못 먹는것도 아니고 ㅎ

  • 6. /////
    '16.6.10 12:06 A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

    당연히 1번이 삼십대 되면 후회하죠. 하지만 공부열정을 공무원에 꼭 쏟을게 아니라 자기 소명과 일생을 걸어 배우고싶고 하고싶은 일에 바쳐야. 20대에 놀기만 하고 그렇다고 돈도 못벌면 남는게 뭐죠?

  • 7. 요즘은 수명이 길어져서
    '16.6.10 12:08 AM (219.249.xxx.100)

    2번요.
    한 때 놀고나서 평생을 힘들게 사느니
    젊어서 잠깐 고생하고 긴 인생을 좀 더 여유있게 살고싶네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1번으로 살면 미래가 걱정스러워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할듯요.

  • 8. ////
    '16.6.10 12:09 A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

    그리고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은 시간 쪼개서 영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돈도 많이 벌고 짬내서 여가도 잘 보내고 모든걸 풀로 하죠

  • 9. ㄷㅇㄷㅇ
    '16.6.10 12:09 AM (223.62.xxx.27)

    즐기면서도 공부할수있는데 왜 두가지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지..

  • 10. ㄷㅇㄷㅇ
    '16.6.10 12:10 AM (223.62.xxx.27)

    평일에열심히 공부하고 주말에 즐김 되죠...

  • 11. 그냥놀면
    '16.6.10 12:17 AM (118.32.xxx.208)

    진정한 즐거움을 몰라요. 열심히 보내고 그 와중에 확실히 즐기는것이 더 나음.

  • 12. ..
    '16.6.10 12:48 AM (119.192.xxx.73)

    둘 다 성공해야 말이죠. 1번 했지만 사실은 놀면서도 별로 즐겁지도 않았던 경우 많고, 2번 했지만 실패하는 청춘도 부지기수입니다.

  • 13. ;;;;;;;;
    '16.6.10 12:52 AM (121.139.xxx.71) - 삭제된댓글

    청춘을 얼마나 즐기길래...
    주말에만 즐기세요

  • 14. ㅇㅇ
    '16.6.10 1:41 AM (211.199.xxx.34)

    물려받을 재산 좀 있고 ..뭐 취업안되도 ..집에서 ..뭐 하나 차려줄 정도 능력 된다면 ..1 번도 나쁘진

    않지만 . ..청춘을 저당 잡히더라도 .열공해서 공무원이 되든 ..취업을 하든 ..직장은

    잡아 놔야죠 ..아니면 ..그냥 낙오자임 ..

  • 15.
    '16.6.10 4:46 AM (175.198.xxx.8)

    저는 2번처럼 살았는데도 목표만큼 성공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후회는 없어요. 그때 열심히 안했다면 지금 더 안좋은 상황이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청춘...좋죠. 근데 20대 지나면 인생 끝난 것 같고 사는 낙이 없어질 것 같죠? 아니에요. 30대에는 30대만의 즐거움이 있어요.

  • 16. 뭔가에
    '16.6.10 7:25 AM (223.62.xxx.103)

    몰입할 시기를 갖는거 그건 뭐가 되든 님인생에 도움이 될겁니다 그런게 정말 열심히 안하고 설렁 설렁 하면 1번이고 2번이고 다 소용없는거죠

  • 17. ...
    '16.6.10 7:47 AM (221.157.xxx.127)

    젤 억울하고 안좋은건 2번했는데 실패한것이겠죠

  • 18. ...
    '16.6.10 8:57 AM (183.98.xxx.95)

    열심히 놀기도 힘들고 공부에 올인하기도 힘들거 같아요

  • 19. 내리플
    '16.6.10 9:18 AM (183.100.xxx.141) - 삭제된댓글

    1번도 후회 2번도 후회

  • 20. 저도
    '16.6.10 10:31 AM (220.71.xxx.50)

    청춘을 얼마나 즐기길래..
    주말에만 즐기세요

    재치있는 답글이네요.
    전 그런 글 못달아요.
    부럽습니다.^^

  • 21. ..
    '16.6.10 11:48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1번 제대로 하는 사람 극히 드물어요.
    뭐, 방구석에서 뒹굴거려도 본인이 행복하면 된 거긴 하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085 클리블랜드 살아보신 분 4 여행 2016/06/11 936
566084 스텐 전기주전자 냄새 원인이 뭘까요 8 ... 2016/06/11 5,751
566083 지금 스위스 여행중인데요. 7 스위스 2016/06/11 3,419
566082 레스포삭 이랑 캐스키드슨 제품요 6 실용성 2016/06/11 2,315
566081 지들은 초대안하고 우리집에만 오려는 제친구들 16 .. 2016/06/11 6,736
566080 북한산이나 도봉산 주변 아파트 검색하려면 무슨동으로 해봐야하나요.. 10 . 2016/06/11 2,166
566079 광화문 생중계 9 지방자치 지.. 2016/06/11 1,201
566078 북쪽으로 머리두고자면 안좋나요? 7 풍수지리궁금.. 2016/06/11 3,497
566077 샴푸 용량 780미리 한통 3300원이면 사 놓을까요? 6 ^^ 2016/06/11 2,337
566076 어떤 방법으로 사과를 해야할지... 7 .. 2016/06/11 1,764
566075 사모님 소리 듣는 엄마 5 oo 2016/06/11 5,182
566074 타워형? 아파트 어느 방향이 더 좋아요 4 방향 2016/06/11 2,458
566073 5만원으로 갈 수 있는 여행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16/06/11 1,633
566072 "천안" 주변-- 물가 펜션 좀 추천해주세요... 1 민토 2016/06/11 1,189
566071 좀 노는 애들이 인정이 많은 것 같아요(제 경험으로만 봤을때) 8 홍두아가씨 2016/06/11 2,427
566070 중국 여행서 사온 보이차 ,, 버릴까요? 6 가을여행 2016/06/11 3,195
566069 무인차 상용화는 대체 언제쯤 될까요? 4 무인차 2016/06/11 1,143
566068 우리집까지 놀러오구 연락두절된 동네엄마 7 바보보봅 2016/06/11 5,269
566067 욕실에서 자꾸 거미가 나와요 ㅠㅠㅠ 엉엉 2016/06/11 1,189
566066 강원도 여행은 어디로들 많이 가나요? 18 몰라서 2016/06/11 3,836
566065 오해영 빨리 보고 싶어요 .. 5 ... 2016/06/11 2,118
566064 40대인데 종아리만 겁나게 예쁘고 다른 곳은 헐입니다 15 슬픈 녀자 2016/06/11 6,073
566063 색맹도 색을 볼수 있는 안경 언제 나온거죠? 3 .. 2016/06/11 1,427
566062 미국 수의사는 바닥에 앉아서 진료보네요 3 2016/06/11 2,778
566061 오늘 대전에 어디 갈 만한 곳 없을까요? 3 .... 2016/06/11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