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재명 시장이 단식하는 이유를 모르시는 분

보세요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16-06-09 23:13:09

초등학생도 알아 듣기 쉽게 단식하는 이유를 잘 설명하고 계시네요.

https://youtu.be/jxQ3shlDuHs

IP : 112.173.xxx.2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한민국
    '16.6.9 11:13 PM (112.173.xxx.251)

    https://youtu.be/jxQ3shlDuHs

  • 2. ...
    '16.6.9 11:26 PM (39.7.xxx.24) - 삭제된댓글

    썅.. ㅁㅊㄴ
    천억 계산한다고 욕 봤다.
    외국 쳐 돌아 댕기면서 쓴 돈 어마어마 하더라.
    서민 증세에도 불구하고 복지는 더 줄었고 빚은 엄청나게 불었던데 그 돈 다 어디 쳐 썼냐.

  • 3. 욕 좀 합니다
    '16.6.9 11:27 PM (175.223.xxx.160) - 삭제된댓글

    썅.. ㅁㅊㄴ
    천억 계산한다고 욕 봤다.
    외국 쳐 돌아 댕기면서 쓴 돈 어마어마 하더라.
    서민 증세에도 불구하고 복지는 더 줄었고 빚은 엄청나게 불었던데 그 돈 다 어디 쳐 썼냐.

  • 4. 오 궁금했는데
    '16.6.9 11:52 PM (210.222.xxx.247)

    감사합니다

  • 5. ...
    '16.6.9 11:55 PM (112.170.xxx.197) - 삭제된댓글

    실제로 작년에, 정부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독자적으로 시행하는 모든 복지정책을 다 취소하라고 요구-.
    이게 핵심. 아니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복지하겠다고하면 응원을 해줘야 마땅하지.
    대법원도 어이가 없어 침묵하니 이번엔 시행령.(쓰기는 시행령이라고쓰고 칙령이라 읽지요.)
    국민이 뽑은 입법기관에서 통과된 법에는 거부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을 선출한 줄 알았더니 여왕님을 즉위시켰네요.

  • 6. ...
    '16.6.9 11:57 PM (112.170.xxx.197) - 삭제된댓글

    실제로 작년에, 정부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독자적으로 시행하는 모든 복지정책을 다 취소하라고 요구-.
    이게 핵심. 아니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복지하겠다고하면 응원을 해줘야 마땅하지.
    대법원도 어이가 없어 침묵하니 이번엔 시행령.(쓰기는 시행령이라고쓰고 칙령이라 읽지요.)
    국민이 뽑은 입법기관에서 통과된 법에는 거부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을 선출한 줄 알았더니 여왕충 한 마리를 즉위시켜놨네요..

  • 7. ...
    '16.6.9 11:59 PM (112.170.xxx.197) - 삭제된댓글

    실제로 작년에, 정부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독자적으로 시행하는 모든 복지정책을 다 취소하라고 요구-.
    이게 핵심. 아니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복지하겠다고하면 응원을 해줘야 마땅하지.
    대법원도 어이가 없어 침묵하니 이번엔 시행령.(쓰기는 시행령이라고쓰고 칙령이라 읽지요.)
    국민이 뽑은 입법기관에서 통과된 법에는 거부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을 선출한 줄 알았더니 여왕충 한 마리를 즉위하셨었네요..

  • 8. ...
    '16.6.9 11:59 PM (112.170.xxx.197)

    실제로 작년에, 정부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독자적으로 시행하는 모든 복지정책을 다 취소하라고 요구-.
    이게 핵심. 아니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복지하겠다고하면 응원을 해줘야 마땅하지.
    대법원도 어이가 없어 침묵하니 이번엔 시행령.(쓰기는 시행령이라고쓰고 칙령이라 읽지요.)
    국민이 뽑은 입법기관에서 통과된 법에는 거부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을 선출한 줄 알았더니 여왕충 한 마리가 즉위하셨었네요..

  • 9. ...
    '16.6.10 12:16 AM (112.170.xxx.197) - 삭제된댓글

    속이 터집니다.
    피묻은 혈세, 물쓰듯 펑펑쓰며 밥 잘처먹고 놀러다니던 인간은 너무 놀아서 기운딸린다며 시원한 데 디비 자빠져 있는데.
    없으면 먹던 밥이라도 숟가락 씻어다 대접하고픈 시장님은 이 삼복더위에 열섬 한가운데서 쌩으로 굶고 계시니...

  • 10. ...
    '16.6.10 12:18 AM (112.170.xxx.197) - 삭제된댓글

    속이 터집니다. 이 모든 사태를 초래한 원흉은,
    피묻은 혈세, 물쓰듯 펑펑날리며 밥 잘처먹고 놀러다니다 너무 놀아서 기운딸린다며 시원한 데 디비 자빠져 있다는데.
    없으면 먹던 밥이라도 숟가락 씻어다 대접하고픈 시장님은 이 삼복더위에 열섬 한가운데서 쌩으로 굶고 계시니...

  • 11. ...
    '16.6.10 12:20 AM (112.170.xxx.197) - 삭제된댓글

    속이 터집니다.
    이 사태를 초래한 원흉은 피묻은 혈세, 물쓰듯 펑펑날리며 밥 잘처먹고 놀러다니다 너무 놀아서 기운딸린다며 시원한 데 디비 자빠져 있다는데.
    없으면 먹던 밥이라도 숟가락 씻어다 대접하고픈 시장님은 이 삼복더위에 열섬 한가운데서 쌩으로 굶고 계시니...

  • 12. ...
    '16.6.10 12:22 AM (112.170.xxx.197) - 삭제된댓글

    속이 터집니다.
    이 사태를 초래한 원흉은 피묻은 혈세, 물쓰듯 펑펑쓰며 밥 잘처먹고 놀러다니다 너무 놀아 기운딸린다며 좋은 데 디비자빠져 있다는데.
    없으면 먹던 밥이라도 숟가락 씻어다 대접하고픈 시장님은 이 삼복더위에 열섬 한가운데서 쌩으로 굶고 계시니...

  • 13. ...
    '16.6.10 12:22 AM (112.170.xxx.197)

    속이 터집니다.
    이 사태를 초래한 원흉은 피묻은 혈세, 물쓰듯 펑펑쓰며 밥 잘처먹고 놀러다니다 너무 놀아 기운딸린다며 좋은 데 디비자빠져 있다는데,
    없으면 먹던 밥이라도 숟가락 씻어다 대접하고픈 시장님은 이 삼복더위에 열섬 한가운데서 쌩으로 굶고 계시니...

  • 14. ,,,,,,
    '16.6.10 1:06 AM (219.250.xxx.96)

    국정교과서도 그렇고 여러가지를 종합해볼때 북한독재정권이 롤모델인듯,,,,,,,,,
    능력도 안되면서 왜 모든걸 쥐고 흔들려는지 이해불가,,

  • 15. 이해하기 쉽게...
    '16.6.10 1:13 PM (122.43.xxx.32)

    간단 설명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m=search&p=1&b=bullpen2&id=5222691&sel...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0834 심각한 상황입니다 11 다이어터 2016/06/27 6,854
570833 20년만에 신촌 연대골목에 가는데요.. 만화방, 먹을 곳 좀 추.. 4 서울 2016/06/27 1,057
570832 제일병원에서 출산하신 분들 질문 있어요 2 Zz 2016/06/27 1,374
570831 토마토는 왜 과일이 아닌 건가요? 18 ㅇㅇ 2016/06/27 4,347
570830 토마토쥬스 만들어 유리병에 담아 통조림처럼 상온 보관하시는분 계.. 7 .. 2016/06/27 2,436
570829 요즘 국산 중형차 어떤 게 좋은가요? 9 차사는법 2016/06/27 1,999
570828 남편이 좋아하는사람들.. 5 힘든마음 2016/06/27 2,049
570827 중1 이랑 초4 일본에서 공립학교 넣으면 너무 잔인한가요? 24 서민경제 2016/06/27 4,947
570826 텃세 대처 방법 1 .. 2016/06/27 1,688
570825 주식으로 패가망신한 사례좀 적어주세요 15 주식 2016/06/27 7,776
570824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성추행했네요. 16 이주노 2016/06/27 8,124
570823 일방적 소리지른 남편 용서가 안돼요 6 슬픔 2016/06/27 2,415
570822 떡국떡에 까만점이 콕콕.. 이게 뭘까요? 2 월요일 2016/06/27 4,336
570821 비데..어떻게 관리받으세요? 6 비데 2016/06/27 2,471
570820 할아버지가 동양척식회사 임원이면 저래도 되나? 2 피는못속여 2016/06/27 1,591
570819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12 명언 2016/06/27 2,337
570818 오메가3 추천해 주세요~ ; 2016/06/27 621
570817 방금 전신거울보고 격 받았어요 2 ㅜㅜ 2016/06/27 2,426
570816 국민 학살한 국가의 추악한 맨얼굴 1 학살의추억 2016/06/27 845
570815 건식 욕실은 물로 청소를 안 한다는 거지요? 12 ㅇㅇ 2016/06/27 5,236
570814 2016년 6월 2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6/27 701
570813 브렉시트..일루미나티 예언대로 되고 있네요 5 sm 2016/06/27 8,524
570812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 통해 취업하신 50대 간호사분 계신가요? 4 혹시 2016/06/27 3,212
570811 박근혜대통령비판한전단지뿌린시민 또 유죄판결받아 1 집배원 2016/06/27 783
570810 카드계산착오 3 햇살이 2016/06/27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