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카 두돌도 챙기나요?

조카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16-06-09 13:34:47
조카가 오늘 2번째 돌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미혼이고 여동생인데 카톡으로 축하한다고만 하면 되나요?
또 따로 선물이나 케잌이라도 선물 하시나요?
IP : 110.70.xxx.20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6.6.9 1:36 PM (125.187.xxx.204)

    첫조카인데 보통 생일 챙기지 않나요??
    미혼인 제동생은 저랑 별로 친하지 않은데도
    제 아이 생일은 늘 챙기더군요.
    두고두고 고마워요.

  • 2. ..
    '16.6.9 1:36 PM (1.238.xxx.44)

    님 마음이지만 챙겨주면 좋아하겠죠^^

  • 3. .......
    '16.6.9 1:37 PM (125.187.xxx.233) - 삭제된댓글

    아뇨.. 안챙겨요
    그런데 자매는 평소에도 잘하니까.ㅋㅋ 꼭 두돌이라고 챙겨야할필요는 없죠

  • 4. 두돌
    '16.6.9 1:38 PM (1.239.xxx.146)

    이니까 간단한 성의표시 하면 좋아 할거예요

  • 5. ...
    '16.6.9 1:39 PM (49.150.xxx.198)

    조카잖아요. 가족 누군가의 생일인데..저는 당연히 챙겨요.
    언니 동생끼린 그거고 이모로써 조카도 내자식 같아서요.

  • 6. 그럼
    '16.6.9 1:40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동생이랑 사이가 안좋으세요? 그걸 뭐 고민까지....동생이랑 사이좋고 조카가 이쁘면 그냥 간단한 선물이라도 하거나 케익이라도 보내주면 좋은거죠

  • 7. 내키는 대로
    '16.6.9 1:43 PM (106.248.xxx.202)

    하시면 되죠...

    저는 매해 챙기기는 하는 편인데.... 어떤 해는 바빠서 그냥 지나가기도 하고. 나중에 생각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 8. ......
    '16.6.9 1:44 PM (1.212.xxx.226)

    아이고 조카들생일까지 어케 다 챙겨요.
    돌때도 금반지해줬을건데.
    하나가 둘되고
    매번 챙기긴힘들어요.
    저는 그냥.케익이나아이스크림 쿠폰쏴주거나
    평소 맘에드는 작은 아이템있으면
    사놨다 겸사겸사 주긴해요.
    여자애라 가방이나.악세사리같은거.
    근데 남자애가 또나오ㅏ서 ㅎㅎ
    얘도 임신때 선물주고 돌주고 생일주고 할려면
    허리휘어요ㅎㅎ
    학교들어가도 가방이라도사줄라면 요샌.몇십.
    대학교가면 또 좀 크게주기도하고
    명절에도 주고 ㅡㅎㅎ
    미혼 딩크 이모고모 삼촌은 봉인가봉가.

  • 9. ㅇㅇ
    '16.6.9 1:45 PM (223.62.xxx.197)

    내 가족 생일도 깜빡할 때 있구만 뭔 조카까지

    성격 자체가 꼼꼼해서 평생 기억하실 수 있을거면 몰라도 중간에 끊으실거면 하지 마세요.
    도중에 끊으면 그 전에 챙겨준거도 다 잊고 섭섭하다함

    딱 마음가는 만큼만 하고 살아야 서로 의가 안상함

  • 10. 어후
    '16.6.9 1:48 PM (114.129.xxx.34)

    조카 두 돌까지 챙기면서 살아야 할 정도로 한가하세요?
    돌잔치 챙겼으면 됐지 두 돌까지 요구하는건 지나치죠.
    부모와 어떤 사이냐 보다는 조카와 어떤 사이냐가 더 중요합니다.
    정말로 예뻐 죽겠는 조카라면 부모가 요구하지 않아도 내가 먼저 챙겨지는 것이지 강요받으며 챙겨줄 필요가 뭐 있습니까?
    생일 축하 한다고 카톡 날려주고 마세요.

  • 11. ㅇㅇ
    '16.6.9 1:51 PM (223.62.xxx.197) - 삭제된댓글

    그리고 서로 통화하다가 자연스럽게 자기자식 생일이라고 말하면 몰라도,
    생일인걸 알리기 위해 굳이 연락하고 동네방네 알리는 사람은 갠적으로 별롭니다. 가족이래도. ㅡㅡ

  • 12. 조카는 이쁘니까
    '16.6.9 1:53 PM (222.109.xxx.209)

    케익정도는 보내줄수도 있을거 같기는 한데
    이렇게 챙기면 언제까지 해야 하는거지? 생각이 들기는 할거 같네요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 13. .....
    '16.6.9 1:56 PM (221.165.xxx.84)

    안챙기는게 좋아요
    제 경우엔 괜히 챙기기 시작해서.....
    생일때면 뭐가지고 싶다고 하는통에
    관둘수도 없어요
    조카도 하나에서 셋으로 늘어났고
    챙겨주는거 부모들은 고마워하지도 않아요

  • 14. 어후
    '16.6.9 2:04 PM (114.129.xxx.34)

    남의 일을 봐주려면 3년상까지 봐줘야 한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태어나면서 돌봐주기 시작해서는 죽어서 장례를 치루고도 3년상까지 봐주야만 그 사람에게 잘 해줬다는 말을 듣게 된다는 뜻입니다.
    중간에 빼먹게 되면 바로 섭섭하다는 원망이 쏟아지게 되는 것이 그런 일이니 애초에 시작을 마세요.
    매년 조카 생일에다 어린이집 입학 축하, 졸업 축하, 유치원 입학 축하, 졸업 축하, 초중고대 입학 축하, 졸업 축하, 간간이 상이라도 받으면 수상 축하, 남자애라면 군입대 용돈, 휴가용돈, 제대 축하, 결혼 축하, 조카손주 돌...
    평생 그러고 사실 겁니까?

  • 15. ..
    '16.6.9 2:18 PM (125.152.xxx.131)

    전 어린이날만 챙겨요; 생일 자꾸 잊어버리고 챙기다 안 챙기면 여태 해 주고도 죄인 되는 기분이 싫어서요.
    어버이날에 가족 모이면서 겸사겸사 조카 선물 챙깁니다^^;

  • 16. 두돌 챙기면
    '16.6.9 2:34 PM (110.8.xxx.3)

    세돌도 기대되고
    생일 챙겨주면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등
    챙기자면 끝이 없어요
    조카 이뻐서 잘한다지만
    받는 입장에선 기대하게 되고 덜 챙기면 서운해하죠
    그리고 조카 챙기는 보답은 없다고 봐야하구요

  • 17. .....
    '16.6.9 3:42 PM (1.212.xxx.226)

    조카가 왜 이모는 나한테 선물안주냐길래
    ㅡ5살ㅡ
    요거 자기엄마가.한말이구나 싶어서
    줄였어요 ㅡ.ㅡ

  • 18. 없앴어요
    '16.6.9 4:01 PM (203.81.xxx.14) - 삭제된댓글

    제가 장녀다보니 제뜻을 따라주는
    동생들 덕?에 형제간 기념일은 패스 하기로요
    애가 하나부터 셋까지 있는데 형평에도 안맞고
    봉투주고 봉투 받는거 의미도 없다 싶었고요
    첫돌은 다 챙기긴 했고요
    부모님이나 챙기자 했더니 만장일치통과요

  • 19. 아이고
    '16.6.9 4:55 PM (59.20.xxx.40)

    뭔 두돌까지 챙겨요?
    그냥 두돌부터는 자기가족들이 챙기면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044 미스트쿠션 (입생로랑) 써보신분,,, 6 뽀연 2016/06/10 1,847
566043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어디있나요? 4 접촉사고 2016/06/10 1,011
566042 아이폰6 중고가 생겼어요 1 중고폰 2016/06/10 1,255
566041 류준열이 잘생겼네요... 70 류준열이 2016/06/10 8,181
566040 2016년 6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6/10 826
566039 찌개같은거 남은거 어디다 보관해요? 4 2016/06/10 1,403
566038 에릭의 '있던거야' 피쳐링, 보세요 ^^ 4 000 2016/06/10 1,813
566037 입천정이 헐고 이가 들뜨고 아파요. 2 ... 2016/06/10 2,000
566036 냉동인데 곰팡이가 생기나요? 3 2016/06/10 2,366
566035 월급 받으시는 분들은 보세요 1 우리나라 2016/06/10 2,600
566034 파키스탄, 아내 체벌 허용 법안 추진 8 ... 2016/06/10 2,552
566033 300억에 '소주' 품은 정용진, 6 moony2.. 2016/06/10 5,613
566032 부산 가요! 센텀에서 먹어야 할 거 추천해 주세요! 10 걍! 2016/06/10 2,813
566031 길거리전단지에 주부사원 모집한다는곳..가도될까요? 5 ㄴㅇㄹ 2016/06/10 2,116
566030 PT 받으신분 어떤가요 5 ㅜㅜ 2016/06/10 2,384
566029 식은밥에 조미김, 들기름에 볶은 신김치 냉장고에서 시원해진 거 6 뚝딱 2016/06/10 2,791
566028 자동차 사야하는데 리스 하는건 어떤가요? 2 자동차 2016/06/10 1,869
566027 간만에 빵터진 얘기 30 ㅇㅇ 2016/06/10 16,858
566026 우울증에 대해 아시는분 ..질문이요 7 .. 2016/06/10 2,182
566025 인천 살다 강남 가기 어려울까요? 4 ㅇㅇ 2016/06/10 2,548
566024 부산, 살기에 어떤가요.? 13 리노 2016/06/10 6,118
566023 좁쌀만하게 올라오면서 가려운 거 9 가려운녀자 2016/06/10 2,807
566022 골프채까지 사놓고도 안하는 분 계세요? 21 ㅇㅇ 2016/06/10 4,211
566021 동생이 제부를 위해 차린 밥상보고 58 아아 2016/06/10 24,850
566020 정청래님 웃기시네요 5 ㅎㅎ 2016/06/10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