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한달 용돈 50만원이면 충분하죠?

dma 조회수 : 9,860
작성일 : 2016-06-09 13:20:08
대학 1학년인데 한달 50이면 충분하죠?
차비 포함한 용돈으로요.
IP : 121.131.xxx.4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6.9 1:21 PM (118.37.xxx.140)

    자차도 아닌데 교통비 20만원 잡고 30만원이면 학생이 떡을 치죠. 부족하면 아르바이트 할일 이고요.

  • 2. 지방
    '16.6.9 1:22 PM (220.86.xxx.131) - 삭제된댓글

    지방인데 아들이 서울에서 대학 다녀요.물가 비싼 신촌인데 순수 용돈만 50주구요.
    통신비,책값,옷값같은건 별도예요.50 가지고도 좀 빠듯한가봐요.

  • 3.
    '16.6.9 1:30 PM (183.103.xxx.243)

    통신비 3만원
    교통비 5만원
    식비(밖에서 먹는) 20만원
    생필품 2만원
    고정이 30만원이고
    의류나 책같은건 필요한만큼 쓰고요.
    아마 50만원이면 충분할거예요.

  • 4. 70만원
    '16.6.9 1:32 P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

    주는데도 모잘라서 월말이면 손가락 빨고 있어 뭐라했어요
    차비하고 식대만 쓰는데 뭐가 모자르냐고
    이 달부터 알바하는데 에효 그 시간에 공부하는게 백번 낫지...
    고집불통입니다

  • 5. 70만원
    '16.6.9 1:34 PM (223.62.xxx.53) - 삭제된댓글

    주는데도 모자라서 월말이면 손가락 빨고 있어 뭐라했어요
    차비하고 식대만 쓰는데 뭐가 모자르냐고
    이 달부터 알바하는데 에효 그 시간에 공부하는게 백번 낫지...
    고집불통입니다

  • 6. .......
    '16.6.9 1:34 PM (125.187.xxx.233) - 삭제된댓글

    부족하죠.. 50만원으로 뭐하고 살죠?밥먹고 커피마시면 13000인데

  • 7. 적게 주면
    '16.6.9 1:34 PM (112.173.xxx.251)

    알아서 적게 써요.
    지가 벌어 흥청망청 하던가 말던가 애들 간땡이 불려서 좋을 거 하나 없더라구요.
    돈 귀한 줄 알아야지 여유 있다고 자식한테 퍼주는 거 자식 망치는 지름길이라는 걸
    주변에서 많이 봅니다.
    졸업해도 일 할 생각 안해요.
    부모 돈 많은줄 아니깐..
    다 그리 키운 부모 잘못이지요

  • 8. ..
    '16.6.9 1:36 PM (210.90.xxx.6)

    저희도 50만원 주는데 매달 남아요.
    학식먹고 커피도 편의점이나 저렴한곳 이용하더군요.
    교통비 의류비는 별도이고요.
    남든 모자라든 용돈안에 해결해야죠.

  • 9. 50
    '16.6.9 1:36 PM (1.239.xxx.146)

    주는데 거기서 교통비.통신비.밥.간단한 여름의류 까지 해결해요

  • 10. 시크릿
    '16.6.9 1:38 PM (119.70.xxx.204)

    50 인데 교통비빼고 나면 얼마남죠?
    핸폰비는 안낼거고
    제가 대학다닐때 97학번
    30받았어요
    지금물가많이올라서 넉넉치는않을거같고
    알바하는건 별로요
    그시간에 학점관리하고
    영어공부하는게 나아요

  • 11. ...
    '16.6.9 1:40 PM (124.51.xxx.79) - 삭제된댓글

    잡 앞이 학교라 교통비는 안 들고 통신비, 옷값,책값은 따로 주고
    20만원 주는데 10만원 정도는 남는다고 적금 들고 있어요.

  • 12. 돈으로 카우지 마요..
    '16.6.9 1:42 PM (118.219.xxx.147) - 삭제된댓글

    월 50 용돈이면 일반 회사원 남편 용돈입니다..
    공부해야지..뭔 아르바이트야고 하는데..
    부족한 부분은 자가가 충당해서 써야죠..

  • 13. 같은 서울이라도
    '16.6.9 1:59 PM (182.228.xxx.18)

    대학별로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자기 아이 하나만 갖고 말하기엔 무리죠.

    학교식당도 저렴하고
    동네 분위기가 소박한 곳이 있는반면
    그 반대의 경우도 있고요.
    주택가도 그렇듯이요.

    게다가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서도 다르겠죠.

  • 14. 제 주위
    '16.6.9 2:00 PM (211.226.xxx.127)

    중산층쯤 되는 집에서 그 정도 주더군요 보통 전화는 부모계좌에서 나가는 경우가 많고요.
    밖에서 오래 머물고 커피, 술 많이 먹는 애들은 부족하고
    집, 학교 왔다갔다 가끔 친구 만나는 애들은 아쉬운대로 쓸 만 해요.

  • 15.
    '16.6.9 2:12 PM (14.42.xxx.58)

    저는 둘다 40씩 줘요
    둘다 학교앞에 원룸 기숙사 있어서 차비 안들고요
    알아서 잘 쓰던데요

  • 16. 저는
    '16.6.9 2:18 PM (218.39.xxx.35)

    30쯤 주고

    교통비, 통신비, 옷, 책 등도 제가 냅니다. 그러니 원글님네랑 비슷하겠죠?

  • 17. 그거
    '16.6.9 2:18 PM (112.156.xxx.222)

    교통비 포함이면 따로 알바 안하면 힘들겠는데요.
    상황에 따라 다르니, 어머님께서 교통비, 밥값, 문화생활비, 의류, 화장품 등등 계산해보셔야죠.

  • 18. ..
    '16.6.9 2:37 PM (107.2.xxx.133)

    친구들이랑 거의 안어울리고 사고싶은거 안사고 학교집 학교집하면 가능은 할텐데 아르바이트 안하면 많이 부족할듯요~ 열심히해서 장학금받도록 유도해보세요~

  • 19. dma
    '16.6.9 4:25 PM (121.131.xxx.43)

    역시 여기에 물어보길 잘했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
    '16.6.9 5:02 PM (222.111.xxx.6)

    인데 경기도에서 서울로 다니느라 교통비만 15만원들고 통신비가 7,8만원 ...밥 사먹고..하면 용돈 40만원갖고 맨날 허덕여요... 알바해서 30만원정도 추가로 쓰지만... 계절 바뀌면 옷값을 더 추가로 줍니다.
    커피값도 많이드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267 회비? 문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1 젊은이 2016/07/04 1,238
573266 혹시 디마프에서 못헤어나신 분계신가요? 6 디마프 2016/07/04 2,038
573265 윗층이 발도끼 안 찍네요 5 2016/07/04 3,859
573264 돈 많으면 한국이 최고다 라는 말 맞나요? 30 돈... 2016/07/04 6,614
573263 가스건조기에 관심 있으나 망설이시는 분들 보세요. 13 화성행궁 2016/07/04 5,322
573262 아랫층에서 또 올라왔네요(층간소음) 11 ***** 2016/07/04 4,881
573261 세월호811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6 bluebe.. 2016/07/04 617
573260 고현정은 별로인데 디마프는 재밌게 보신 분 계시나요? 19 ,,,, 2016/07/04 3,543
573259 gs편의점에서 교통카드 충전 거부당했는데 9 ... 2016/07/04 4,531
573258 40대에 사각턱 보톡스 맞아보신분 계세요? 5 ... 2016/07/04 3,152
573257 미역줄기..데쳐서 볶으시나요? 7 초보 2016/07/04 2,186
573256 언제가 가장 더운가요? 8 ... 2016/07/04 2,105
573255 노희경 작가님은 기혼인가요 16 이서진 2016/07/04 8,394
573254 아놔 진짜 그것이알고싶다 2 너무하네 2016/07/04 1,716
573253 엄마는 엄마가 되어야지 집이 태릉선수촌이 아니잖아요. 16 ㅇㅇ 2016/07/04 5,836
573252 퇴직금을 계속 미루고 안 주세요 3 ... 2016/07/04 1,644
573251 외동은외롭겠어요 72 sh 2016/07/04 11,443
573250 보르미올리 유리병 뚜껑이요 2 ㅇㅇ 2016/07/04 2,967
573249 1979년 버스 65번 종점(성수동) 지금의 어디인지 아시는 분.. 7 궁금 2016/07/04 1,061
573248 쓰레기 봉투 뒤지는 경비원 아저씨들.. 20 2016/07/04 9,857
573247 시댁식구들이 아침을 안먹고 나는 아침을 먹는 사람이라면....... 20 체크 2016/07/04 4,980
573246 등쪽 통증? 17 걱정 2016/07/04 3,846
573245 무쌈말이를 내일 저녁에 먹을껀대요~~ 1 ^^ 2016/07/04 926
573244 평촌 범계역 근처 아는 분들 계신가요? 12 ... 2016/07/04 2,687
573243 혹시 베트남어 읽을수 있는 분 계실까요 4 .. 2016/07/04 1,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