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부남 한테 1초 설레었어요

ㄷㄴㄷㄴ 조회수 : 5,042
작성일 : 2016-06-09 12:39:01
일때문에 아이 아버님을 마났는데
완전 이상형이라 1초 설레었어요
두번볼일 없는 사이라 ㅋ
걱정 안하셔도 되고요
그냥 유부남은 아무리 잘생겨도 나무토막으로 보였는데
ᆢ남친을 너무 안사겼나봐요
IP : 112.170.xxx.1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9 12:41 PM (114.30.xxx.124) - 삭제된댓글

    제목 앞에 잘생긴을 붙여 주세요 ㅋㅋ
    잘생기면 유부남이라도 설렐수 있죠.

  • 2.
    '16.6.9 12:41 PM (39.7.xxx.35)

    멀끔하게 생겼다는 남자랑 결혼 8년차. 집에서 거기 몰래 벅벅긁고 방구뀌는거보면 환상이 다 날아가겠죠. 밖에서는 젠틀한척(남자들 이거 어디가서 단체로 교육받는건지), 집에서는... 남자들 실상을 다 아는 아짐들은 남의남자봐도 그러려니하네요.

  • 3. ㅎㅎㅎ
    '16.6.9 12:51 PM (95.141.xxx.64)

    설레기만 하고 거기서 스톱! 하면 문제 없어요.
    저는 일하는 단체에서 매주 보는 분이 이상형인데
    말도 안 붙이는 사이예요. 길에서 만나도 눈인사도 안 할 사이.

  • 4.
    '16.6.9 12:56 PM (211.36.xxx.166)

    깔끔하게 생겼다는 여자랑 결혼 8년차. 집에서 엉덩이 몰래 벅벅긁고 방구뀌는거보면 환상이 다 날아가겠죠. 밖에서는 예쁘고 조신한척(여자들 이거 어디가서 단체로 교육받는건지), 집에서는... 여자들 실상을 다 아는 유부들은 남의여자봐도 그러려니하네요.

  • 5. 어이없음
    '16.6.9 1:06 PM (175.211.xxx.245)

    위에 남자분. 비꼬려거든 성의있게 좀 하세요. 저게 뭐야. 여자들이 나가서 젠틀한척 조신한척은 안하죠.

  • 6. ㅁㄴㄷ
    '16.6.9 1:17 PM (223.62.xxx.51)

    마누라 보고 여자들 실체 다 알아도 일단 낯선 여자는 관심두는게 남자 아닐까.....요?

  • 7. ㅋㅋㅋ
    '16.6.9 1:37 PM (14.47.xxx.196)

    전 잘생긴 유부남 보면 마누라 부럽다 생각만 나요~~^^

  • 8. 윗분..
    '16.6.9 2:31 PM (125.130.xxx.249)

    잘 생겨도 몇년 살면.. 잘 생긴지 전혀 눈에 안 들어와요.
    방구끼고.. 진짜 새집 머리에.. 머리 벅벅 긁는거 몇년 봐봐요 ㅡㅡ

    밖에 나가면 남편 인물 좋네.. 하면
    다시금 보는 정도??
    잘 생겨도 나한테 눈썹 치켜 올리면서 댐벼봐요
    인물 눈에 들어오나..

  • 9. 저위에..
    '16.6.9 2:32 PM (125.130.xxx.249)

    여자들.. 거기 벅벅 긁지 않아요...
    아놔.... 머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556 아이가 다섯 vs 디어마이프렌즈 7 .... 2016/06/20 3,672
568555 인스타는 자본주의의 끝 같아요 46 ;;;;;;.. 2016/06/20 24,947
568554 누군 결혼 못해서 불행하다고 하고 ..누군 결혼 안해서너무 행복.. 7 aa 2016/06/20 2,588
568553 단종된 화장품 혹시 구할 수 없을까요 11 클났다 2016/06/20 6,564
568552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하는 제가 정상은 아닌가요? 6 미래 2016/06/20 1,759
568551 포장이사할 때 서랍장 옷도 다 꺼냈다 다시 담네요ㅜㅜ 8 ㅁㅁ 2016/06/20 6,260
568550 식기세척기 배수구에 원래물이 조금씩남아있나요? 3 바보보봅 2016/06/20 1,510
568549 아이가 8월초 여행간동안 우리도 오사카에 가자는 남편 9 여름여행 2016/06/20 2,298
568548 9급공무원 시험공부를 9년째 한다고요?? 9 2016/06/20 5,493
568547 아이 대학보내보니 8 aaa 2016/06/20 4,339
568546 전세집 식기세척기 수리 비용 집주인이 부담하나요? 8 ... 2016/06/20 3,914
568545 간단영어 좀 인스타그램 2016/06/20 817
568544 요즘 젝스키스에 빠졌어요 25 ㅇㅇ 2016/06/20 3,668
568543 sbs 스페셜-가진놈들이 더한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18 .. 2016/06/20 16,142
568542 인문,예체능 계열 모집이 계속 줄어든다는데요 3 2016/06/20 2,333
568541 비염과 우유/밀가루 4 ... 2016/06/19 2,691
568540 tv 조선 이라 죄송해요--;; my way 김혜자 나오는데 3 ... 2016/06/19 1,670
568539 1박2일 윤시윤 이대에서. 17 오늘 2016/06/19 8,368
568538 하우스 수박 재배시 설탕도 들어가나요? 12 설탕물 2016/06/19 7,045
568537 같은방 같은시간 잠이 드는데...왜 어떤날은 행복하고 --- 2016/06/19 1,041
568536 미국 조카들 선물 뭐가 좋을까요 3 자유 2016/06/19 1,421
568535 7살애엄마.. 아이두고 여행 가도 될까요. 23 // 2016/06/19 3,699
568534 아이가 오므라이스 먹겠다고 해서 하는데 남편은 굳이굳이 2 남편 2016/06/19 2,014
568533 정말예쁘면.. 8 정말 2016/06/19 3,746
568532 중1 기말 준비한다고 가정기가책 읽어주는데 12 중1 2016/06/19 2,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