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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신,제사때 참석하라 하니 부담입니다

고등학생 조회수 : 4,357
작성일 : 2016-06-09 11:22:37
알아보는 식구들이 있네요
댓글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IP : 222.104.xxx.14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9 11:26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친척들이 내일 아니라고 막말하네요.
    배려가 없는데
    내가 왜 그들을 배려해야 하죠???
    원글님과 아드님 생각대로 하세요.
    뭐. 생신과 제사가 대수라고.

  • 2. 고딩이면
    '16.6.9 11:27 AM (112.173.xxx.251)

    아이 먹을 거 챙겨놓고 두고 가세요
    저희 부모님은 초딩들 자식들도 라면이랑 과일 사놓고 이틀식 삼일씩 시골에 가서 농사 돕고 하셨어요.
    그래도 우리끼리 배 고프니 다 챙겨먹고 하게 되더라구요.

  • 3. 고딩이면
    '16.6.9 11:29 AM (112.173.xxx.251)

    아이 학원 숙제가 많아 못온다 하면 되죠.
    그리고 크니깐 이제 부모 안따라 다닐려고 한다면 다 이해해요.
    내 생활이 우선인데 다른 사람들 기분 맞춰 살 필요 없죠.

  • 4. ..
    '16.6.9 11:29 AM (175.223.xxx.29)

    2주면 학원서도 보충빡쎌텐데.. 아이 먹을거 챙겨놓고 다녀오심이..

  • 5. 상관안해요
    '16.6.9 11:29 AM (110.8.xxx.3)

    고딩이 초딩 놀아주려고 시간까지 내줘야 하나요??
    저희 애는 이렇게 해도 성적이 잘 안나와서
    어쩔수가 없네요. 하고 시니컬하게 쏴주고 말아요
    그러고 눈 내리깔고 말없이 일하면 아무도 안건들여요

  • 6.
    '16.6.9 11:33 A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

    친정식구들 별나네요
    어른들은 비아냥에 조카들은 울다니
    정상이 아니네요
    이참에 원글님 가지 말고 적당히 거리를 두세요
    정신건강에 해로워요

  • 7. 사촌들하고
    '16.6.9 11:36 AM (222.109.xxx.209)

    잘 놀아주나봐요 울다니;;;
    뭔 소릴 하든 말든 흘려 들으세요

  • 8. .....
    '16.6.9 11:41 AM (211.184.xxx.147)

    당연히 안데려 갑니다.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두고 보세요.
    그들은 나중에 더 합니다.

  • 9. 진짜
    '16.6.9 11:42 AM (220.118.xxx.68)

    이상한 집들 많아요. 내새끼가 우선이죠 배려가 없는데 왜 배려를 해야하나요

  • 10. ...
    '16.6.9 11:44 AM (220.75.xxx.29)

    중등도 2주뒤 시험이면 아무데도 안 따라갑니다.
    고등이면 말 할 가치도 없어요.

  • 11.
    '16.6.9 11:44 AM (219.248.xxx.150)

    애들 어리니까 현실파악이 안되나보네요.
    무시하시고 내 아이 위주로만 생각하세요. 생일이 뭔 대수라고.

  • 12. 원글
    '16.6.9 11:46 AM (222.104.xxx.144) - 삭제된댓글

    고등학생이 처음이다 보니 모두들 이해못해요
    그깟 학원,몇시간 공부,휴식 운운하며 얼마나 볶는지.
    지금도 카톡와서 참석할거냐고 묻네요.
    어떻게 말해야 더이상 그들을 입다물게 할까요?

  • 13. 세상에...
    '16.6.9 11:47 AM (112.169.xxx.81) - 삭제된댓글

    고등학생들 안 데려가요. 공부하느라 못 온다고 다들 당연하게 생각하구요. 그것도 시험 앞두고 절대 안 가죠. 중학생도 시험앞두고 안데려가는데..

  • 14. 돌돌엄마
    '16.6.9 11:50 AM (222.101.xxx.26)

    친정식구들 학교다닐 때 공부 못했나봐요...;;;
    아마 가면 또 공부 안하냐 요즘 성적이 어떠냐 할 듯.
    나중에 후진대 가면 뒷말 작렬하고...

  • 15. dd
    '16.6.9 11:51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일단 듣기 좋게 설명하고 거기에
    토를 자꾸 달고 궁시렁궁시렁거리면
    성질 한번 내세요 더 이상 왈가왈부하면
    나도 안간다 하세요

  • 16. ...
    '16.6.9 11:51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핑게거리 생각 안하셔도 되요.
    못가. 안가.
    그거면 되요.

  • 17. 그들이 떠드는건
    '16.6.9 11:51 AM (110.8.xxx.3)

    신경쓰지말고
    내입 닫으면 되요
    내마음 편하게 그들이 조용했으면 좋겠다 이것도 님의 욕심 입니다.
    그들 생각은 상관말고
    나는 내계획대로...
    애들은 안가고 나만 갈거야 하고 잠수타세요
    댓글보니 서서히 고구마가 밀려옴

  • 18. ㅎㅎㅎ
    '16.6.9 12:00 PM (203.81.xxx.14) - 삭제된댓글

    꼭 시험 아니어도 고딩되면
    고딩이 모에요 초등 고학년만 되도
    부모랑 같이 나가는거 싫어하는데

    그냥 어른만 다녀오세요

  • 19.
    '16.6.9 12:04 PM (221.167.xxx.78)

    숙제,야자,시험 때문에 못오면 안쓰러워해야 진짜 가족 아닌가요?
    별 소릴 다 듣겠네

  • 20. 하얏트리
    '16.6.9 12:06 PM (203.244.xxx.34)

    조카들 우는건 이해하겠는데...어리니까...

    어른들이 참...시험 2주 전이면 잘못하면 몸 컨디션 망가집니다.

  • 21. ..
    '16.6.9 12:18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 내 아이 내 방식대로 키웁니다.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서
    이러쿵저러쿵 하지 마세요" 하고 일갈.

  • 22. 감기몸살
    '16.6.9 12:48 PM (112.173.xxx.251)

    나서 못데리고 간다고 하세요.
    그냥 집에서 약먹고 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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