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귀다 헤어지면 왜 어색해 질까요

ㅇㅇ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16-06-09 10:32:41

바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가장 가까웠던 사람이

갑자기 얼굴보면 어색해지고....




전 아직도 저런 인간 감정이 미스테리....


IP : 211.37.xxx.1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6.9 10:45 AM (121.167.xxx.72)

    미국 심리학 보고서에 연인 사이에 헤어지고 친구 관계 유지하며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사이코패스일 확률이 높다고 하대요.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사이인데 어색한 게 당연하죠. 헤어질만큼이면 감정이 나쁜 게 당연하고 아니더라도 나를 지키려면 미움 등으로 방어벽을 쳐야 하고. 그래서 대부분 웬수처럼 지내죠.

  • 2. ...
    '16.6.9 10:51 AM (121.162.xxx.142) - 삭제된댓글

    그렇게 가까웠던 사이가 이젠 아무 사이도 아니게 된거니까 당연한거 아닌가요.

  • 3. 당연한것 아닌가요??
    '16.6.9 12:02 PM (110.8.xxx.3)

    헤어질땐 이유가 있는건데
    절친도 멀어지면 보통 친구만 못해지죠
    감정이 최고조까지 갔다가 햐향곡선이 보통을 지나 바닥 파고까지 내려간건데 어떻게 같은 행동이나 표정으로 대할수 있을까요??
    둘만이 했던 그 오글오글한것들과 둘만의 비밀스런 일상까지
    다 나눠놓고 헤어져서 없던일인듯 해야하는건데
    미련 남았다면 몰라도 그게 보통이라 할순 없죠

  • 4. 저도 궁금
    '16.6.9 12:07 PM (209.171.xxx.180)

    싸우거나 바람펴 헤어진거 말고
    서로 안맞거나 감정이 무뎌져서 헤어진경우에도
    헤어지고나면 어색해하거나 불편해하잖아요.
    왜 그런건지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답변 주실분.
    그래도 한때는 좋아했던 사이인데 심지어 기분나빠까지 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냥 인연이 아닌거뿐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5782 에어컨 실외기만 있는데, 본체만 따로 살 수 있나요? 1 푸른연 2016/06/09 2,338
565781 중1 함수문제좀 풀어주세요^^;; 3 수학 2016/06/09 1,441
565780 모래 팔면 얼마나 버나요 1 Dd 2016/06/09 970
565779 유산균 뭐가 좋아요? 2 유산균 2016/06/09 1,289
565778 2016년 6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6/09 659
565777 트럼프 미국 대통령 되면.. 한국에는 축복 16 전시작전권 2016/06/09 3,491
565776 성격이 강하다. 고집이 세다 같은 말은 약자에게 하는 말 같아요.. 7 ㅇㅇ 2016/06/09 2,110
565775 탄수화물 안 먹는다고 살이 빠지는 게 아니었어ㅠ 27 가을하늘 2016/06/09 19,349
565774 뭐 그런 일로 교육부에 다 보고를 한다요? 5 .... 2016/06/09 1,363
565773 와인잔에 주스 드리면 어때요? 9 2016/06/09 2,674
565772 디마프 출연 배우들과 노희경 14 2016/06/09 5,262
565771 수원 할아버지 폭행녀 좀 구경하시죠 39 멍충이 2016/06/09 22,632
565770 헬조선이 아니라 헬 지구예요. 3 .. 2016/06/09 1,668
565769 아래 불어배우기 관한 글 보구요.. 1 프랑스 2016/06/09 1,697
565768 곰과 여자...경쟁력 없겠죠? 15 결혼 2016/06/09 5,500
565767 오랜만에 친구한테 연락하면 받아줄까요?.. 5 . . 2016/06/09 2,581
565766 소설가 심상대, 여성 폭행·감금 미수 혐의로 징역1년에 법정구속.. 6 봐주지말자 2016/06/09 3,873
565765 출장간 남편이 밤새 전화를 안받네요 7 불면 2016/06/09 3,138
565764 병이 10L인데, 매실과 설창은 얼마나 하나요? 2 참맛 2016/06/09 918
565763 네살아이 친구 안만나고 엄마랑만 놀아도 될까요 10 홍이 2016/06/09 2,810
565762 돌아가신 아빠와 함께 술을 마셨어요 6 슬픔 2016/06/09 3,622
565761 자식에 대한 사랑은 노력.... 인가요? 9 oo 2016/06/09 3,132
565760 왕따 얘기하니 떠오르는 아이 10 DhkdEk.. 2016/06/09 3,142
565759 프로필 촬영 해보신 분 계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 서련 2016/06/09 865
565758 취미로 불어배우기? 12 스터디 2016/06/09 3,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