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 끊기힘드네요

별빛 조회수 : 3,964
작성일 : 2016-06-09 10:01:50
그전회사에서 만났던 언니인데 저보다 나이도 14살이나많고
저는 아직 30대미혼아가씨고 그분은 성인된자식들이 있구요
몇번 밥먹고 그러다가 친해져서 자주 만났는데요 몇달전 제가 회사를 먼저 그만두고 밖에서 만났는데 그전에도 같이 만나면서 느꼈지만 안좋은점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더군요 그분은 제가 나이도 어리고 편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말을 생각없이한다고해야하나
그래서 얼마전 카톡도 일부러 안받고 전화도 안받았는데도 계속
만나자고 연락이오네요
일부러 연락안받는 제가 못된건알지만 그냥 전화로 솔직하게 말을하는게 낫겠죠

IP : 210.183.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9 10:03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피하세요. 바쁘다고 하세요.
    안 맞는 사람 구지 인연 이어갈 필요 없더라구요.

  • 2. 북아메리카
    '16.6.9 10:08 AM (175.223.xxx.35)

    바쁘다고 몇번 그러면 연락안와요

  • 3. ....
    '16.6.9 10:13 AM (113.30.xxx.72)

    요즘에 일이 많아 바쁘다고 하세요. 솔직하게 말할 필요 전혀 없어요.

  • 4. ll
    '16.6.9 10:15 AM (123.109.xxx.20)

    솔직하게 말하면
    뒷담화 할 가능성이 커요.
    그러니 그냥 바쁘다 무슨 급한 일이 있다 는 식으로
    돌려 말하고 서서히 연락을 끊으세요.
    아마 그 분이 심심해서 자꾸 연락하는 걸 거에요.

  • 5. ...
    '16.6.9 10:17 AM (182.232.xxx.206)

    ..저도 이번에 끊어 냈어요.
    톡을 보내서 요즘 상황이 이러니 힘들어너 보기힘들거 같다.
    괜찮아 지면 연락하도록해보겠다.후
    톡 차단.번호스팸처리.
    제가 차단한 사람은 집착과.인간관계 수집형?
    이었어요.저도 점차 이상해져서 오래고민하다가
    차단했어요.한번 아니라고 한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 6. 두번만
    '16.6.9 10:22 AM (110.8.xxx.3)

    거절당해도 연락 안하게 되는게 보통인데
    집요하네요. 것도 14 아래 동생인데...
    필히 그만 만날 사람 같아요

  • 7. 저는요
    '16.6.9 11:25 AM (115.41.xxx.181)

    나이가 한살이라도 많으면 경계부터해요.
    나이로 갑질을 해서

    저도 성격이 쎈데
    나이로 밀고 들어와서 누르면 가만 안있거든요.

    아닌분도 계시지만
    희귀해요.

    어린것들은 치고 올라오고 확 밟아줄수 있지만
    오랜시간 지켜보며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파악되기전에는

    친해지는걸 보류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832 사춘기 아이 키우시는 엄마분들 힘드시죠? 속이 탑니다.. 3 .. 2016/07/09 1,544
574831 미국 몰에서 골프복 어디서 사나요? 3 골프복 2016/07/09 1,317
574830 예쁘면서도 복 있는 관상은 어떤 얼굴인가요? 18 2016/07/09 11,968
574829 신문해지 어떻게 할수 있나요? 4 5만원 2016/07/09 1,087
574828 서울에 안전한 원룸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5 방구함 2016/07/09 1,550
574827 인테리어 할까말까 고민입니다 5 어휴 2016/07/09 1,733
574826 서양에서 이런 코 예쁜코예요? 어떤 코가 예쁘단 소리들어요? 14 ... 2016/07/09 5,528
574825 이석증 앓아보신분들 질문이요 7 고통스러워 2016/07/09 3,806
574824 유통기한이 지난 라면..어떻게 버려야하나요? 4 라면 2016/07/09 2,211
574823 2000년 이후에 태어난 영어유치원 세대들 애들 영어 얼마나 잘.. 6 2000 2016/07/09 3,455
574822 흙설탕 에 관해 15 설탕 2016/07/09 4,916
574821 TK 가 만든 대통령..박근혜 1 갱상도 2016/07/09 1,038
574820 가족과의 싸움...남자고민이지만 82cook에 도움 요청합니다... 24 남자상담 2016/07/09 5,623
574819 발목 심하게 삔후 8 ..... 2016/07/09 1,751
574818 뒷목에 땀이나면 가려워서 미치겠어요. 1 새벽에 깹니.. 2016/07/09 961
574817 미국에서) 미드는 어디서 보나요? 6 이런 질문 2016/07/09 2,075
574816 카레자주 해드시나요? 캬라멜색소 논란이 카레에도 있나요? 4 카레 2016/07/09 2,730
574815 ㅅ을 th로 발음하는거요 16 사투리 2016/07/09 3,259
574814 흑설탕팩에 요구르트가 필요한가요? 물로 하신 분 안 계세요? 5 ㅇㅇ 2016/07/09 2,412
574813 임신한 고양이를 발로 걷어차고 지나가는 1 moony2.. 2016/07/09 1,322
574812 언니들 정떨어지는 남편... 같이사는게 인생인건가요? 1 SJmom 2016/07/09 1,354
574811 다이소에서 파는 아이들물건이나 학용품이요 2 정말로 2016/07/09 2,140
574810 더워죽겠는데 열대야인가요? 3 서울 2016/07/09 2,008
574809 솔직히 삼시세끼가 재미 있어요?인간극장이 재미 있어요? 27 ㅡㅡ 2016/07/09 6,565
574808 내일 아침에 꼭 라면 먹을겁니다. 라면 추천 좀. 12 라면 2016/07/09 3,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