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지옥같아요
자식도 너무 말안듣고 마음이 지옥이네요
게다가 하는 일은 스트레스만 받고 잘 되지도 않아요
아침부터 가슴이 터질것같고 괴로운데
누구한테 하소연 할곳도 없어 여기다 얘기하네요
그냥 자식도 남편도 다 포기하고 죽고싶네요
1. ...
'16.6.9 9:30 AM (211.228.xxx.24) - 삭제된댓글욕심을 버리고
마음은 비우면
생각도 못한 마음의 평화가 옵니다.
생각 해보면 다 부질없는 욕심 ~~2. ...
'16.6.9 9:35 AM (125.180.xxx.181)저도 힘드네요 전 요즘 유기성 목사님 설교들으면서 하나님께 의지하고있어요
3. ,,,,,
'16.6.9 9:36 AM (223.33.xxx.92)자식도 남편도 다포기하고 죽지는 마세요,,,,
4. 음
'16.6.9 9:39 AM (211.114.xxx.77)다 내려놓고 나한테 집중해보세요. 다 버리고...
5. 어차피
'16.6.9 9:43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누구나 때가되면 가는길 애써 서둘러 갈 필요 없다고 스님이....
6. ..
'16.6.9 9:45 AM (101.235.xxx.30) - 삭제된댓글우리 큰애가 사춘기 시절 사네 마네 지경으로 유서 써놓고 경찰자(실종전담반)에 기자에 온동네가 난리가
난적이 있어요.. 애는 동네 독서실가서공부 하고 있더라구요.. 그때 자연스레 모든걸 내려놓게 돼더라구요..ㅠㅠ 그냥 모든건 내려놓으세요.. 저희 친정엄마와 아빠도 평생 소닭보듯 사시는데 엄마가 많이 내려 놓더라구요.. 그래야 님이 살아요.. 그냥 남의자식,남의 남편이다.. 이렇게요...ㅠ7. 흠
'16.6.9 11:20 AM (61.252.xxx.9)저도 지금 마음이 많이 아픈일을 겪고있는 중인데
이정도 일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며 스스로 위로하고 있어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진리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외출도 하기 싫고 두문불출 중인데 힘드네요.
일 있은지 한달 가까이 되가니 어느정도 마음이 안정이
되긴 했지만 이 괴로움 아주 오래 갈것 같아서.........8. 저는
'16.6.10 7:58 PM (223.62.xxx.149)50을 바라보는 요즘 결국 인생은 나혼자구나 절실히 느끼는중입니다.
제 맘 알아주는건 울강아지뿐이네요.
자식,서방 다 소용없는거같아요.
본인 좋은거 드시고 자신챙기는게 젤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6395 | 월트디즈니가 FBI 요원인거 아셨어요? 5 | 특수요원 | 2016/06/11 | 3,007 |
| 566394 | 나에게 상주기 3 | ㅇㅇ | 2016/06/11 | 1,717 |
| 566393 | 태국자유여행 | 여행 | 2016/06/11 | 1,307 |
| 566392 | 지금 11번가 모델 일반인인가요 9 | ㅇㅇ | 2016/06/11 | 1,892 |
| 566391 | 20대눈에는 40대는다똑같은아줌마로보인단말 대체왜그래요? 67 | 에혀~~ | 2016/06/11 | 10,016 |
| 566390 | 맛있는 멸치 온라인으로 구할수 있는곳 알고계신분? 1 | ... | 2016/06/11 | 866 |
| 566389 | 아가씨에서 젤 아쉬운건 김민희 32 | ᆞ | 2016/06/11 | 17,733 |
| 566388 | 태동이 넘 심해서 잠을 못잘정돈데 정상인가요? 7 | ㅜㅜ | 2016/06/11 | 3,119 |
| 566387 | 곡성 보고나서 든 망측한 생각 ㅎㅎ 49 | .... | 2016/06/11 | 17,084 |
| 566386 | '나중에 오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2 | 샬랄라 | 2016/06/11 | 1,022 |
| 566385 | 켈로이드 피부에 대해 아시는분 1 | ᆢ | 2016/06/11 | 1,684 |
| 566384 | 높은 층 아파트 어떤가요? 15 | ss | 2016/06/11 | 3,485 |
| 566383 | 남편외도와 시댁.. 24 | 아 | 2016/06/11 | 12,769 |
| 566382 | 유기견을 입양했는데 전혀 짖지를 않아요...벙어리 개도 있나요?.. 23 | ㅇㅇ | 2016/06/11 | 9,079 |
| 566381 | 다큰 성인 남매가 한집에서 사는거 어때요? 59 | 한집 | 2016/06/11 | 22,008 |
| 566380 | 아가씨 훌륭하더군요. 박찬욱 팬이지만 객관적으로ㅡ스포없음 27 | 노이로제 | 2016/06/11 | 5,851 |
| 566379 | 베스트 반찬글에 대해 3 | AllIN | 2016/06/11 | 1,961 |
| 566378 | 콩나물무침에 설탕 넣으세요? 16 | 갸우뚱 | 2016/06/11 | 3,603 |
| 566377 | 오래가는 샐러드야채 추천해 주세요. 2 | ㅎㅎ | 2016/06/11 | 1,620 |
| 566376 | 외국인 남편의 한국라면 끓이기 에피소드 ㅋㅋㅋ 7 | 생각나서 | 2016/06/11 | 5,429 |
| 566375 | 영화 아가씨 너무 실망스럽네요 12 | ᆢ | 2016/06/11 | 4,935 |
| 566374 | 가슴통증 , 가슴 중앙에 뼈?부분이 너무 아파요 8 | .. | 2016/06/11 | 9,662 |
| 566373 | 생리 미루면 폐경이 늦어지나요? 3 | happy | 2016/06/11 | 2,535 |
| 566372 | 음악대장 잘생겼네요 9 | 하혀누 | 2016/06/11 | 3,322 |
| 566371 | 통조림 황도 추억의 맛 ㅋㅋ 5 | ..... .. | 2016/06/11 | 1,5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