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격이 강하다. 고집이 세다 같은 말은 약자에게 하는 말 같아요

ㅇㅇ 조회수 : 2,133
작성일 : 2016-06-09 07:40:04

진짜 강한 사람이 자기 주장하면 아무도 저런 말 안 하거든요.

니 주제에 뭘 나대냐? 같은 소리인 걸로 들려요.

그리고 저 소린 주로 여자한테만 하고

남자한테 하는 것도 못 봤고요.

IP : 183.109.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깨달음
    '16.6.9 8:11 AM (1.232.xxx.5)

    아~ 원글님,,,맞네요
    강하다는 말~ 많이 듣는데,,약자예요...ㅠㅠ

  • 2. 우와
    '16.6.9 9:06 AM (125.129.xxx.244)

    님 말 맞습니다! 깨달음을 주셨네요. 감사감사.

    약자에게 하는 이유가 있는거죠. 그런 말로 눌러서라도 자기가 우위에 있음을 유지하거나 과시하려는거죠!!

  • 3. 우와
    '16.6.9 9:07 AM (125.129.xxx.244)

    같은 여자끼리도 할 수 있어요. 그런 경우에도 자기가 '뭔가' 좀 낫다는 우위를 지키기 위함이죠.
    한마디로 하향우둔화 유지하려는 한국의 전통문화의 일부!

  • 4. 와.....
    '16.6.9 9:11 AM (125.240.xxx.9) - 삭제된댓글

    진짜...
    제 뒤통수를 치셨어요.
    그 말이 맞네요.

  • 5. ᆞㄴㅂ
    '16.6.9 9:56 AM (110.70.xxx.251)

    신안 같은 시골 살아요?
    남자들에게는 저런 소리 안 한다고요?
    우물 속 세상에서 수 십명 규모로 사나 보네요.
    여중 여대 테크 탄 아직 백수거나요.

  • 6.
    '16.6.9 10:16 AM (118.34.xxx.205)

    맞아요.
    강자는 그냥 말만 가볍게해도 알아서 움직이죠.
    하도 말 안들어주니
    세게라도 말하게 되는건데
    그럼 또 여자가 고분고분 못하다고 ㅈㄹ ㅎㅎ

    여자가 고분고분하게
    너 말 들어주려고 태어났냐 싶음

  • 7. 예민하다도
    '16.6.9 10:45 AM (223.62.xxx.35)

    부당한 일을 말하면
    예민하다고 하죠.ㅋ

  • 8. mu
    '16.6.9 2:02 PM (220.81.xxx.80) - 삭제된댓글

    오...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7021 며칠 전 올라왔던 잘생긴 소개팅남 얘기 후기올라왔나요? 2016/06/13 1,962
567020 주변에 고기집 하시는 분 계실까요? 9 ... 2016/06/13 1,865
567019 갑자기 애아파서 회의를 빠졌어요... 그런데... 87 어우진짜.... 2016/06/13 19,837
567018 현관문이 살짝 덜닫혀 도어락이 자꾸 안되는데 4 질문자 2016/06/13 4,273
567017 30대중반,,딸수있는 자격증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13 .. 2016/06/13 5,238
567016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잘 아시는 분~ 5 보험 2016/06/13 3,428
567015 서울역까지 누굴 좀 태워드려야 하는데요 3 ... 2016/06/13 1,769
567014 조금만 놀라도 심장이 미친듯이 뜁니다 16 두근 2016/06/13 3,534
567013 실비보험 문의합니다^^ 7 40대 중반.. 2016/06/13 1,443
567012 씽크대 갈고 싶을때.... 8 고민녀 2016/06/13 2,312
567011 담임샘 부모님상 다녀와야 할까요? 21 장례 2016/06/13 3,398
567010 남친과 같은문제로 싸우는데요.. 12 2016/06/13 4,037
567009 잠에서 깼을때 가장 허기지고 달고 매운게 끌려요 ... 2016/06/13 758
567008 잘때 손발에 2 빙수 2016/06/13 1,030
567007 이런 뾰루지는 수술이 답일까요...? 4 걱정이 태산.. 2016/06/13 3,235
567006 인조 대리석 식탁, 검은색은 어떨까요? 2 검은색식탁 2016/06/13 1,439
567005 10년전쯤 사둔 국방부 근처 소형주복 팔아야할지 말아야 할지.... 5 하늘 2016/06/13 1,304
567004 일하면 전업이 부럽고 전업하면 일하는 여자가 부럽고.. 15 왜그래요? 2016/06/13 4,792
567003 오후 간식 이 정도면 어떤가요? 9 2016/06/13 2,826
567002 7월초에 여자 혼자 갈 여행지 추천부탁드려요. 5 .. 2016/06/13 1,845
567001 50대 중반. 수영을 시작하려는데요 10 갓 브레스 .. 2016/06/13 3,662
567000 아파트청약 신청할때요.. 선호도 높고 세대수 많은곳과 2 청약 2016/06/13 1,731
566999 광진구 혜민 병원 가보신 분 이미지가 어떤가요. 10 . 2016/06/13 3,412
566998 한달후 군에가는 빼짝마른 아들 ㅜ 11 보약 2016/06/13 2,754
566997 담임샘의 아스퍼거 진단 믿어도될까요? 40 ... 2016/06/13 8,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