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안군 성폭행 사건, 언론 ‘공범’으로 기능”

채널 A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16-06-08 23:48:42
신안군 성폭행 사건, 언론 ‘공범’으로 기능”

http://m.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09


당신들이 언론이 맞다면, 주민들 인터뷰를 저 따위로 했는지
사건 당사자도 아닌데. 이참에 시청률 올려볼 심산?
다른 뉴스 덮을 심산?
IP : 211.112.xxx.1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16.6.8 11:51 PM (121.147.xxx.4)

    세월호 특검 기각 과 관련되어
    정부 주도하에 이번에 신안 교사성폭행 법정최고형때리고
    관련법까지 개정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 2. 채널A
    '16.6.8 11:56 PM (39.7.xxx.181)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지 못하는 정부.

    법사위원장이 새누리가 되기때문에
    세월호특별법 개정안이 통과안되면 어쩔까요 ㅜㅜ

  • 3. 공감합니다
    '16.6.9 12:03 AM (124.50.xxx.35) - 삭제된댓글

    민언련 보고서에 따르면 채널A는 지난 7일 두 번째에 배치한 리포트 ‘[단독] “성폭행 의도” 계획 범행 시인’에서 앵커 멘트를 통해 “사건 발생 직전 함께 있던 주민을 단독으로 만나 생생한 증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리포트에서 주민 A씨는 “(가해자들이) 다 착실한 사람들이잖아요. 기사 난 건 60~70% 과장해서 나오고 있어요. 이상한 쪽으로 나가고…”라고 말했다. 또 “(여교사가) 안 왔으면 문제가 없었죠. 만취해서 가라고 했는데…”라며 “바래다주면서 (가해자가) 선생님 잘 잠그고 주무시라고 그랬는데도 그냥 열어주니까, 순간적으로 같이 술 먹다 우발적으로…”라고 말했다.

    이런 인터뷰는 나오지도 않았었죠.

  • 4. 공감합니다
    '16.6.9 12:08 AM (124.50.xxx.35)

    민언련 보고서에 따르면 채널A는 지난 7일 두 번째에 배치한 리포트 ‘[단독] “성폭행 의도” 계획 범행 시인’에서 앵커 멘트를 통해 “사건 발생 직전 함께 있던 주민을 단독으로 만나 생생한 증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리포트에서 주민 A씨는 “(가해자들이) 다 착실한 사람들이잖아요. 기사 난 건 60~70% 과장해서 나오고 있어요. 이상한 쪽으로 나가고…”라고 말했다. 또 “(여교사가) 안 왔으면 문제가 없었죠. 만취해서 가라고 했는데…”라며 “바래다주면서 (가해자가) 선생님 잘 잠그고 주무시라고 그랬는데도 그냥 열어주니까, 순간적으로 같이 술 먹다 우발적으로…”라고 말했다.

    만취가 되어서 여교사에게 가라고도 했네요.
    그러한 의도는 아니겠으나 잘 잠그고 주무시라고 했는데 그냥 열어주니...
    순간적으로 같이 마셨던 술김에 오해가 있을 수 있었겠네요...

    어찌되었던 이유불문하고 그 죄가는 씻을 수 없지만,
    언론이 이래서 가장 중요합니다.

  • 5. .....
    '16.6.9 12:14 AM (180.230.xxx.161)

    가해자들이 다 착실한 사람들...여교사가 문을 열어주니..미친 거 아녜요? 피해자 두 번 죽이고 있네요. 퍽도 착실해서 지 애새끼들 가르치는 선생님 술 퍼먹이고 단체로 강간한답니까. 물타기도 정도가 있지! 남자 회원들 있는 것 같은데 좀 물어봅시다. 자기애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니더라도 술취하면 그냥 강간한다는 마인드가 대한민국 착실한 남자기준인가요? 신안의 착실한 남자기준은 일단 술먹고 단체강간하는 걸로 알겠습니다.

  • 6. ...
    '16.6.9 12:19 AM (221.151.xxx.68) - 삭제된댓글

    제 정신인가?
    오해는 무슨 오해
    언론이 공범이 아니라 피해자를 음해한 흑산도 주민들이 공범이다.

  • 7.
    '16.6.9 12:20 AM (116.125.xxx.180)

    어떤 주민이 심지어

    여자가 꼬리쳤다고 ..

    말하네요?

    헐...

  • 8.
    '16.6.9 12:21 AM (116.125.xxx.180)

    124.50.35

    뭔 개소리예요? -.-

  • 9. 그러게요
    '16.6.9 12:48 AM (175.215.xxx.157)

    124.50.35

    뭔 개소리????

  • 10. 뭐래니
    '16.6.9 8:43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아니 언론이 강제 인터뷰를 시키길 했나? 아니면 대본을 주고 읽으라고 했나?
    저게 저 동네 수준이니 욕 먹어도 싸지 뭘 그래요?

    전라도라서 욕 먹는게 아니라, 저 동네는 저 수준이라 욕먹는거예요.
    다른 동네에서 같은 일, 같은 상황 벌어져도 마찬가지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143 얇은 커피잔, 어디로 가면 팔까요? 10 잘될거야 2016/07/10 2,682
575142 40대 여고 동창 제주여행지 추천 2 설레임 2016/07/10 1,371
575141 세입자가 집을 내놓는건가요? 4 oo 2016/07/10 1,391
575140 교육비 월200 월세 월200 11 별별 2016/07/10 4,592
575139 굿와이프 미드 어디서 보나요? 2 미드 2016/07/10 2,005
575138 사이판 월드리조트 vs 용인 캐리비안베이 2 fsg 2016/07/10 1,839
575137 저희집 33도에요! 에어컨안산게 천추의한 ! 61 서울 2016/07/10 16,602
575136 명동 맛집 추천글을 보고 8 어제 2016/07/10 2,464
575135 우리나라의 장점은 아닌데 장점이라고 하는 거 2 추접 2016/07/10 984
575134 양도세..실수한거같아요..ㅜㅜ 5 ㅜㅜ 2016/07/10 2,595
575133 운동고수님들께 질문합니다. 3 .. 2016/07/10 1,010
575132 사드로 AIIB 한국몫 부총재 날아갔다 1 국가손실막대.. 2016/07/10 840
575131 싱크대 바닥에 물 많이 흘려요- 뭐 까세요? 5 물바다 2016/07/10 1,599
575130 다문화 정책으로 미모가 업그레이드 17 ㅇㅇ 2016/07/10 4,075
575129 왜 괜찮은 여자들이 연애를 못할까? 3 아이사완 2016/07/10 2,861
575128 친절한 금자씨에서 금자씨가 눈 화장을 빨갛게 하고 다녀서 6 .... 2016/07/10 2,836
575127 S대 전문직도 맞벌이 원하는 시대인데... 40 전문직 2016/07/10 10,006
575126 굿와이프 에서 윤계상은 ? 4 궁금하네요 2016/07/10 2,631
575125 좀 많잉무식한편인데 어제 영화아가씨보고왔어요 2 ㅇㅇ 2016/07/10 1,502
575124 날이 더워 그런가요. 지펠냉장고가 2년 안됐는데 멈췄어요. 6 짜증나 2016/07/10 1,835
575123 심리학 책 읽다가 공감되는 내용을 봤네요. 21 봉봉 2016/07/10 6,915
575122 카드가 소비의 주범같아요. 14 ㅇㅇ 2016/07/10 4,413
575121 강남의 중3 내신은 3 ㅇㅇ 2016/07/10 1,735
575120 교회가자고 집요하게 졸라대는 아이친구 5 .... 2016/07/10 1,662
575119 굿와이프 김서형 멋지네요. 11 .. 2016/07/10 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