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마트에서 우연히 만난 동네 엄마

mm 조회수 : 5,193
작성일 : 2016-06-08 19:42:39

애들 저학년때 살던곳의 엄마를 우연히 마트에서 만났습니다 (큰애)

지금 애들은 고2

그때 누구누구 이야기 하는데

왜케 다들 여전히 공부를 잘하는지. ㅋ

아 기죽고 왔습니다

전교 1 2등

상위 몇프로....

울애는 그냥 보통인데

게다가 울 둘째는 하위권인데 ㅠㅠ

반갑기도 했지만

어릴적 잘하는 애들은 여전히 잘하는구나.....

싶더군요

국수나 삶아서 하위권 아들놈 줘야겠습니다....

보통하는 녀석은 아직도 안왔네요

IP : 221.163.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16.6.8 7:43 PM (175.209.xxx.57)

    어차피 최상위,상위,중위,하위,최하위권 이 중의 하나인데요 뭐...
    최상위권 빼곤 다 최상위권 아니죠 뭐~~

  • 2. 에이
    '16.6.8 7:45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비교하지 맙시다.
    자식도 부모 비교한다고 생각해보면 ㅎㅎㅎ

  • 3. ..
    '16.6.8 7:46 PM (211.178.xxx.205)

    근데이런말들음
    저학년때부터 공부좀하는 애들은
    놀리지말고 잡아야해ᆞ
    하나?하는 생각들어요..ㅠ

  • 4.
    '16.6.8 8:18 PM (119.192.xxx.18)

    간만에 만나서 성적얘기를
    재수없다 그여자

  • 5. ㅋㅋㅋㅋㅋ
    '16.6.8 8:29 PM (175.126.xxx.29)

    원글님 기분 이해돼요...
    그래도 내자식이 젤 예쁘잖아요

    맛있게 삶아주세요~~~~

  • 6. 국수
    '16.6.8 9:28 PM (118.47.xxx.7)

    먹고 천지 모르고 좋아할 하위권 아들이 젤 귀엽죠?
    나도모르게 웃음 짓게 하는데요~

  • 7. 아아아아
    '16.6.9 12:50 AM (49.1.xxx.59)

    국수 맛있겠다ㅠ
    아드님이랑 맛나게 드셨갰죠? 늘 행복하게 지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184 5세 아이. 6 고민 2016/07/14 1,349
576183 낮은 확률을 뚫고 되게 예쁜 외모 잘생긴 외모 아세요? ㅋㅋ 11 ... 2016/07/14 4,598
576182 그놈의 영어 3 .. 2016/07/14 1,649
576181 올해는 예년보다 더 더우려나요??? 1 2016/07/14 1,328
576180 집에서 하는데 어떤게 나을까요? 2 돌잔치 2016/07/14 929
576179 귀신아싸우자 잼나요? 7 ㅇㅇㅇㅇㅇ 2016/07/14 2,851
576178 돌솥 와 가마솥 밥 어느게 더 맛있나요 당근 2016/07/14 690
576177 언니쓰~라미란이 주인공이네요 11 우와‥ 2016/07/14 6,137
576176 강아지들 키위 먹으면 토 잘 하나요. 3 . 2016/07/14 1,376
576175 나이 많은 서양남자가 어린여자와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18 ??? 2016/07/14 10,245
576174 흑설탕팩 후기 3 일단감사 2016/07/14 3,790
576173 내과진료할때맨살을만져본건 11 환자 2016/07/14 2,671
576172 고양이 잘 보는 동물병원 12 vv 2016/07/14 2,324
576171 옆집 실외기 소음이요. ㅠ 6 옆집 2016/07/14 4,353
576170 전 휴가내고 아줌마 집에 보내고 전업맘의 생활할 때가 종종 있는.. 4 이상하다 2016/07/14 2,386
576169 저렴한 창문형 에어컨 말인데요. 10 에어컨 2016/07/14 3,274
576168 약간19)질정 넣어보신분들께만 여쭐게요 13 궁금 2016/07/14 7,022
576167 한국의 글로벌 컴퍼니 vs 해외취업 20 요미 2016/07/14 2,235
576166 우울증 치료 도움 부탁드려요 2 당근 2016/07/14 1,173
576165 맞벌이 맘의 하루 6 어느 2016/07/14 2,145
576164 솔직히 성주군민들 너무 이기적이에요 94 말이야 2016/07/14 15,611
576163 외국도 듣보잡 연예인이라도 수입이 엄청나나요?? 2 라디오스타 2016/07/14 2,054
576162 사랑과 영혼 다시 보니 데미무어 참 예뻤네요 7 영화 2016/07/14 1,926
576161 비번 바꾸기 2 82 2016/07/14 691
576160 원터치모기장 7 /// 2016/07/14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