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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은 직업에 대한 불안함이 거의 없겠죠?

... 조회수 : 2,961
작성일 : 2016-06-08 19:38:08
마흔이고 현재 직업에 만족도도 높은편인데도
하루하루 또 여기를 갑자기 그만둘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커요.
나이 먹을수록 나중에 취업 안될까 걱정되는 마음도 있구요.
요즘 남자들도 쉰 넘어서는 일할만한 직장이 거의 없더라구요.

공무원들은 그래도 60까지는 정년이 보장되고
65세부터는 연금도 나오니
이런 불안감은 없겠죠?

IP : 211.36.xxx.2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8 7:44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뒤늦게 공부해서 50넘어 들어오는 사람들 있어요.
    공부해서 들어 오시면 되됴.

  • 2. ..
    '16.6.8 7:44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뒤늦게 공부해서 50넘어 들어오는 사람들 있어요.
    공부해서 들어 오시면 되죠

  • 3. ..
    '16.6.8 7:57 PM (211.36.xxx.228)

    점두개님
    요즘 명문대생들도 공무원 셤만 몇년씩 준비하는데
    거기다 영어도 잘해야하고..
    공뭔 합격이 그리쉬운가요?

  • 4.
    '16.6.8 8:22 PM (118.176.xxx.117)

    불안감은 별로 없지만 정년이 긴 만큼 이상한 사람과 끝까지 함께 하죠..일자체의 만족감은 없다시피하고요

  • 5. 관공서 비정규직으로 일해보니
    '16.6.8 9:00 PM (175.215.xxx.157)

    불안감은 전혀 없고요
    철밥통이니 무슨 잘못해도 안짤릴 거란 안심하에 허위출장 허위초과근무 잘들 하고요
    근무시간 치킨 떡볶이 시켜먹고 잘들 놀더라구요
    가끔 회의 느끼는 사람은 공무원이라는 좁은 세계에 답답함 느끼는 사람, 좀더 자아실현이 되는 일 하고 싶은 사람... 그래도 절대 쉽게 못그만두죠. 고인물 같은 삶 답답해도 그만큼 쉽게 자리만 지키면 정년까지 꼬박꼬박 월급나오고 연금나올 자리 없으니까요. 해마다 호봉은 올라가고 공무원 사회 특유의 분위기에 본인도 젖어가면서 정년까지...
    그 와중에 계속 공익에 도움되도록 마음 쓰면서 일에서 나름대로 의미 찾는 일부! 분들은 건강하고 좋은 공무원들이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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