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에서 담배펴서 나가라고 소리쳣더니
이혼하자난리쳐서 그래 하자고
당신짐 가지고 가라해서 햇더니
진짜안올꺼처럼 내가방 뒤져 카드 가져 나가더군요
저는 밤에 무서워 문잠궛더니만
새벽에 문자에 전화에 벨누르고
난리를 치더라고요
그럼서 마지막기회라고(문열어달라는)
문자가 왓는데
집에 들어와서 난리칠거 생각나서 무시햇네요(예전에도 그런적이 잇어서)
그랫더니
친정에 문자를보냇데요
세벽에;;; 그럼서 전화는 안받고
자기할만만 문자로 보내기만하고
듣기는 싫고
저보고 사과할기회를 줫는데
안햇다고 하는데
어이가없고
담배는 끊을생각전혀 없다길래
저도 안끊음 오지도 말랫죠
참나 아픈곳도 많은 남편인데
저리도 대책없이 구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으이구 남편;;
ㅈ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16-06-08 18:53:07
IP : 125.142.xxx.2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16.6.8 6:55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혼자 사는 집이에요?
문을 왜 안열줘요??
대책없는 사람은 원글님 같은데..2. 아
'16.6.8 6:58 PM (125.142.xxx.214)집에서 담배를 계속피우겟다는데
어찌 집에 오게하나요;;
더군다나 혼자 화나서 그러고잇는데
소리칠거뻔햇고요;;겁도낫고요
애들도 자는 한밤중에요3. 새댁
'16.6.8 7:01 PM (1.220.xxx.220)그래두 적당히 하시고 문 열어주셔야 하지 않았을까요ㅠ
앙심 품고 더 엇나가심 어케요4. 헐
'16.6.8 7:03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담배 피고 안피고는 날 밝고 이판사판 할일이고
그 시간에 남편은 어디가서 자라고 문을 안열어주세요
애들처럼 유치하게5. 담배
'16.6.8 7:09 PM (125.142.xxx.214)폇댜고 뭐라햇더니
이혼서류준비하라 난리친건 남편먼저고
밤마다 잠도못자게 소리질러대서
저도 너무힘들엇어요
양육권청구해라 이런식으로 나오니
저도 더할말이없더라고요
한두번일도 아니고 저도 여러번참았다가
정말 적반하장이라6. ㅎ
'16.6.8 8:08 PM (119.66.xxx.93)담배 핀다고 나가라고 하면
나가라고 하는 사람한테 이혼하자고 나오죠7. ᆢ
'16.6.8 8:49 PM (223.62.xxx.87)ㅎㅎㅎ
이혼서류는 필요한 사람이 준비해 오라고 하세요.8. 이혼
'16.6.8 8:55 PM (223.62.xxx.87)하게 되면 양육권 어련히 알아서 청구안할까?
미리 소리는 지르구 그런대요?
그리고 아빠가 되가지고 집에서 담배를 계속 피우겠다고 저 억지라니
상식이 부족한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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