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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ㅇㅇ 조회수 : 1,239
작성일 : 2016-06-08 16:26:54

평소에는 엄청 배려하는 듯이 행동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자기가 불리하다던지)에

배려고 뭐고 없어지는 사람..

이런 사람은 평소에 잘 배려하던 모습은 가식일까요?

평소 배려도 좀 지나칠 정도로 해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부자연스럽게 느껴질 때도 많았어요.

이렇게 양면적인 모습이 있는 사람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그냥 양쪽다 진짜인가요?


IP : 118.33.xxx.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8 4:35 PM (221.164.xxx.72)

    저도 양쪽 다 진짜라고 봅니다.
    자기손해가 난다하더라도 배려할 수 있는 수위가 정해져 있지, 무한정 할 수는 없지요.
    자기손해의 수위는 각자 다 다른것이고...

  • 2. ;;;
    '16.6.8 4:35 PM (121.139.xxx.71) - 삭제된댓글

    그배려가 결정적인 순간에 이기심을 무마하려는 건지도..
    암튼 배려 너무 지나쳐도 가식적으로 느껴져서 별로예요

  • 3. 사람은
    '16.6.8 4:40 PM (223.62.xxx.110)

    다 그렇지 않나요? 내가 불리한데 무슨 배려를 해요?

  • 4. ...
    '16.6.8 5:38 PM (14.32.xxx.52)

    예의가 과하고 부자연스러우면 연출된 가능성이 커요. 본인은 인지 못할테지만
    남을 위한다기보다는 자기 이미지 좋게 하고 싶은 그런 의도일 가능성이 크지요

  • 5. 이기적입장
    '16.6.8 6:25 PM (119.192.xxx.18)

    평소에 호구였는데
    결정적일때 정신차리는게 꼴뵈기 싫다는?ㅎ

  • 6. 똑같아요
    '16.6.8 7:32 PM (1.253.xxx.228) - 삭제된댓글

    제 주위에도 저런 사람 있어요.
    처음에는 기분 더러웠는데 지금은 이해고 뭐고 신경쓰기 싫어서 그러려니 하고
    그 사람을 대할때 영혼없이 저도 말로만 지나치게 배려를 해줍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그 어떤 기대도 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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