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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단계에 빠졌던 분 게신가요? 화장품쪽이요

yesyes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16-06-08 12:38:48
뉴** 이라는 화장품을 자꾸 사라고 하고 회원가입하라고 하는데요, 가족중에 갑자기 일한다더니 이러고 있는데 너무 걱정됩니다.
애들도 어린데 잘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매일 밖으로 다니더니..결국 한다는게 이건가 싶고..

혹시 이 화장품을 써 보시거나 일해보신 분 계신가요? 걱정 안 해도 될까요??

하도 말도 귀도 얇고 고집도 세서..말을 듣지 않으니..걱정만 되네요..
IP : 58.231.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안해도 돼요
    '16.6.8 12:41 PM (175.126.xxx.29)

    암웨이든 프뢰벨이든 뭐든
    다 제풀에 지쳐 그만두던데요..

    이런데 한번 박히는 사람은
    계속 그런쪽만 기웃거리더라구요..

  • 2. .....
    '16.6.8 12:42 PM (223.62.xxx.14)

    뉴스킨인가보네요.
    다단계 중에선 그래도 양반(?) 아닌가요?;;;
    한때 주위에 하는 사람들 많아서 권유도 많이 받고
    화장품, 건강보조식품 엄청 팔아줬는데...
    그 비싼 180도세트에 갈 머시기 마사지 기계까지...
    암튼 그래도 그거 하면서 크게 망한 사람을 못봤어요. 일부러 말을 안한건진 몰라도요....

  • 3. ㅇㅇ
    '16.6.8 12:46 PM (220.149.xxx.46) - 삭제된댓글

    네이버에 안티다단계 카페있어요. 가족이 다단계 하면 거기 가입해야해요. 다단계쪽은 세뇌하는게 너무 강해서 님이라도 거기 가입해서 정신줄 잡으셔야 할듯요.

  • 4. yesyes
    '16.6.8 12:48 PM (58.231.xxx.32)

    한편으론 가엽기도 ,,맘둘 곳이 없었나 싶고,,,에휴,,모르는척 그냥 있어야 겠군요..지랄총량의 법칙을 믿을뿐이네요 ㅠㅠ

  • 5. 저도
    '16.6.8 2:43 PM (59.12.xxx.41)

    궁금해요
    강의하고 교육받고 파티하고 여행다니고..
    너무 행복하다 이런 회사가 어디있느냐
    정말 궁금할정도로 행복해하면서 또 오래 하더라구요
    저도 멀리 아는 지인이 하고 있어서 카스 보면서 너무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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