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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이 엄마같은 사람 진짜 있겠죠?

dal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16-06-08 01:03:52

남편들 재산을 말아 먹긴 했지만

본인 일 있고, 

딸은 회사 이사에 아들은 본인 분야에서 인정 받는 사람 

근데 온갖 소리 다 들어가면서 

돈많은 남자의 다섯번째 부인이 된다...

진짜 드라마니까 나오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저런 사람 없으란 법도 없겠죠?

근데 도경이가 돈없는 엄마가 싫었던 게 아니라 돈돈 거리는 엄마가 싫었다는 말에 괜히 짠 하기도 했어요

이 드라마는 왜케 짠한 캐릭터가 많은 걸까요

어찌보면 다 불쌍...


IP : 183.101.xxx.7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8 6:48 AM (119.69.xxx.104)

    있죠.
    저는 삼혼인 결혼식에 초대 받아 간적 있어요. 무려 20년전인데...
    그리고
    제 절친이 결혼까지 마음 먹은 남자의 엄마의 과거? 그렇니깐
    시어머니될 분이 무려 결혼경력이 4번 ㅡㅡ:: 을 알게 되서
    절친부모님이 결혼 반대해서 무산된 경우도 봤어요.
    세상사 삼라만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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