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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으로 중매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무서운가요?

... 조회수 : 3,164
작성일 : 2016-06-08 00:21:21
엊그제 글 올렸다가 그 아줌마는 전문적으로 중매하시는 분이다, 저하고 밀당하려는 거다, 휘둘리지 말고 정신 차려라 이런 리플 잔뜩 받았었어요;;;

사실 저도 부모님도 그런 중매는 받아 본 적도 없고 주변에 아는 어른들이 소개해주시는 정도였기에 그런 거에 대해서 별 지식도 없고 너무 순진했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여기 게시판에서 중매로 검색해서 읽어보니 중매 하시는 분들의 능력이랄까 파워랄까 그런 건 상상 이상인가봐요... 특히 영남제분 이야기는 까짝 놀랐어요.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거기에서부터 사건이 시작된 줄은 전혀 상상도 못하고 있었네요;;;
IP : 223.62.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8 12:34 AM (112.153.xxx.171)

    그냥 상식선에서만 행동하면 해꼬지 안해요
    성사비만 주면됨... 영남제분은 사위가 중매비만 제대로 줬어도 이런일 안생김.. 사람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름..
    인생이 참.. 오묘한듯 해요.. 그 판사는 중매비 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지리라곤 상상도 못했을듯..

  • 2. ..
    '16.6.8 1:05 AM (210.2.xxx.247)

    속이는 경우도 많으니 개인적으로 잘 알아보세요

  • 3.
    '16.6.8 1:54 AM (118.34.xxx.205)

    영남재분 사위는 처가에서 7 억이나 받았는데
    그깟 몇 천이 아까웠나보죠
    그래서 남의 귀한딸을 함부로 지가 만나는 여자 대용으로 말하고 싸이코장모에게 죽게 만들고.
    그 싸이코 장모와 같이 천벌을 받을 겁니다.
    정말 지옥보다 더한 고통 받길

  • 4. ㅇㅇ
    '16.6.8 6:59 AM (175.209.xxx.110)

    그 원글 안읽었었는데...무서울 것까진 없고....
    전문적으로 뚜쟁이 하는 사람들 ...시집장가 잘 가려는 처녀총각들, 그리고 그 부모들 머리 꼭대기 위에서 논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거 다 알면서도 당해야 하고, 당하면서도 잘 보여야 돼죠 ㅠㅠㅠ 대규모 결정사 아닌 다음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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