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nity 병원에 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부러워요.
영화 보면서 내내 울었네요.
괜찮은 영화같네요.
그런데 후편으로 나온 소설 after you는 졸작이에요.
전작의 아련함을 파괴하는 듯...ㅜ.ㅜ
아무튼 요즘
사는게 고통인 저에게
너무나 부러운 영화였네요.
혼자 조조로 보면서 눈물.콧물 펑펑 쏟았네요
최근 본 영화 중 제일 좋았어요
원작 너무 감동있게 읽어서 후속작도 읽을까 했는데 접어야겠네요.
그 아련함을 깨고싶지않아요.
원글님도 힘내세요. 제 개인적으론 굴곡없는 삶이었지만
주변보니 힘들다가도 살다보면 좋은날도 오더라구요.
인생 어찔될지는 살아봐야알아요.
오늘 친구랑 조조로 보러갈껀데 기대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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