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밥제거후 1주지나고 수영장

학부모 조회수 : 4,750
작성일 : 2016-06-07 16:18:47
초등아이 외상으로 턱을많이 꿰맸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실밥제거후
1주가 지나고 담주 토요일에
수영장 가도되나요?
IP : 1.245.xxx.2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부모
    '16.6.7 4:20 PM (1.245.xxx.241)

    워터파크에서 노는거요
    어렵게 콘도예약했는데
    걱정되네요

  • 2.
    '16.6.7 4:23 PM (61.72.xxx.214)

    병원에 물어보는 게 제일 정확하고 믿음이 가지 않을까요?

  • 3. .....
    '16.6.7 4:25 PM (112.220.xxx.102)

    팅팅불어서 좋을거 뭐있다구요...
    물도 안좋을텐데

  • 4. 에이~
    '16.6.7 4:32 PM (222.98.xxx.28)

    아니아니요~
    완벽한 방수밴드 없어요

  • 5. ...
    '16.6.7 4:36 PM (112.157.xxx.231) - 삭제된댓글

    보통 수술하면 실밥 제거한 지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으면 간단한 샤워만 하라고 하거든요. 턱을 많이 꿰맸는데 독한 소독약 풀어놓은 수영장물에 오래 담그는 것이 좋을 것은 없을 것 같네요. 워터파크에서 노는 것도 좋은데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지 않겠어요?

  • 6. 학부모
    '16.6.7 4:43 PM (1.245.xxx.241)

    말씀들 들어보니.. 무섭네요..
    취소해야겠어요... 답글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실밥풀고 일주일
    '16.6.7 6:20 PM (218.147.xxx.246)

    실밥풀고 일부일이면 괜찮지 않나요??

  • 8. 바르는 메디폼
    '16.6.7 6:23 PM (211.33.xxx.72) - 삭제된댓글

    메니큐어처럼 바르는거에요.
    그거 바르고 방수밴드 덮고.
    그러고 수영해봤는데 괜찮았어요.

  • 9. ...
    '16.6.7 7:12 PM (112.152.xxx.96)

    팅팅불어 혹시 곪을수도 있을텐데..무리할 필요 없지싶어요..짓물이라도 나면..애만 힘들죠

  • 10.
    '16.6.7 8:03 PM (121.129.xxx.216)

    수술하고 한달은 목욕 하지 말라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059 경상도는 왜 아나운서가 사투리써요? 22 2016/07/13 5,578
576058 매실청 씨제거 후 담갔는데 ...숙성언제까지해야하죠? 2 ... 2016/07/13 1,330
576057 성인사이트를 열어 바이러스가 생겼다며 앱깔라고 경고음이 계속 울.. 11 이상해요 2016/07/13 3,018
576056 수도요금 나누기 어떻게 하면 2 상가 2016/07/13 1,152
576055 중딩 아들이 형사가 되고 싶대요 5 ㅇㅇㅇ 2016/07/13 1,304
576054 뭐 줄때 2 2016/07/13 762
576053 고1 장차 자소서에 쓸수있는 캠프나 체험 봉사 같은거 어떻게 알.. 2 2016/07/13 1,530
576052 단원평가는 노상 백점인데 중간 기말은 평균 6 초5 2016/07/13 1,499
576051 요즘 지방시 나이팅게일 들고다녀도 되나요? 5 나이팅게일 2016/07/13 2,327
576050 미국에서 사시는 분들.. 10 .. 2016/07/13 2,383
576049 솔직히 전 딸엄마인데 우리딸 결혼 안하면 제일 좋겠어요. 41 속마음 2016/07/13 9,519
576048 전업인데 일하는 사람 부러워요.근데... 8 ... 2016/07/12 3,201
576047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 발의 불참 의원 11 여대야소? 2016/07/12 1,026
576046 남편은 백수, 아내는 전업 그런데 월 수입은 천이상 35 만약 2016/07/12 19,524
576045 82정말..돈돈돈...말끝마다 돈돈.. 21 어휴 2016/07/12 4,862
576044 휴대폰 자판에 화살표가 없어요 3 2016/07/12 1,799
576043 여자애들 뭣하러 무상교육해줘요? 고용은 왜 해요? 23 ... 2016/07/12 3,211
576042 만약 딸이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했다면-참는게 미덕이다? 3 // 2016/07/12 1,252
576041 별거중인 남편이 돈자랑하고 갔어요 ㅎㅎ 4 참저렴 2016/07/12 5,908
576040 사십살 직장인 2 ㅇㅇ 2016/07/12 1,172
576039 일부 50-60대 참을성부족에 버럭하시는 분 많아요 3 .... 2016/07/12 1,242
576038 오늘만 사는 장도리 3 경향 2016/07/12 1,117
576037 저도 솔직히 .. (딸과 며느리,전업과 워킹맘) 20 이중잣대 2016/07/12 5,235
576036 아들의 꿈 1 마구야구 2016/07/12 902
576035 저도 솔직해질께요 2 ........ 2016/07/12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