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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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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말았어야 할 것들

애물단지 조회수 : 4,778
작성일 : 2016-06-07 11:43:28

그릇카페

스타우브/르쿠르제 팬클럽

코스트코 할인정보 카페

스뎅카페

로하스를 빙자한 무쇠냄비 카페

싸게 샀다는 자랑질이 부러워 가입했다 집만 좁아진 직구카페


물건은 정리못했지만 카페라도 다 정리하고 지금은 정리카페와 미니멀라이프 카페 두군데만 드나듭니다.



IP : 182.211.xxx.2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6.6.7 11:52 AM (180.66.xxx.214)

    어머 어뜨케요.
    대충 들어도 어딘지 알아요.ㅋㅋ
    예카 하이디 스홀 스사모....
    뽐뿌질 당하지 말고 내 주관 가지고 사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 2. ....
    '16.6.7 11:53 AM (175.120.xxx.27) - 삭제된댓글

    이미 다 한번씩 만났던 그 분들,,,,,,,저도 반성중입니다,

  • 3. ㄴㅁ
    '16.6.7 12:02 PM (39.121.xxx.164)

    이거 재미있네요 전피부과사이트 ㅠ.ㅠ

  • 4. dd
    '16.6.7 12:05 PM (119.194.xxx.207)

    저두 그릇카페.아이허브,코스트코는 만나지말아야 할것들이네요
    근데 만나는 동안은 즐거웠어요 에구 이제라도 멀리해야죠

  • 5. 어머
    '16.6.7 12:20 PM (182.209.xxx.107) - 삭제된댓글

    어쩜 저랑 똑같은지요.ㅎ
    저 까페들 때문에 돈ㅈㄹ 미친짓 엄청 했네요.
    지금은 완전히 끊었어요.ㅠ
    후회해요.

  • 6. 어머
    '16.6.7 12:22 PM (182.209.xxx.107)

    어쩜 저랑 똑같아요.
    저 까페들 때문에 돈ㅈㄹ 미친짓 엄청했네요.ㅠ
    저 까페를 알게된 걸 후회해요.
    지금은 완전 끊었지만 쓸데없이 사모은
    주방살림들만 보고 있자면..휴..ㅠ

  • 7. ㅋㅋㅋㅋ
    '16.6.7 12:27 PM (114.206.xxx.174)

    카페 이름만 봐도 지름신들이 마구 보이는데요?
    ㅋㅋㅋ

    나름 심플라이프를 추구하며 살아왔는데
    인스타 가입하면서 남들 살림살이 보니
    위시리스트가 마구 늘어요 ㅠㅠ
    이 유행 아이템 또한 지나가리라! 하며 참고는 있는데
    세상엔 참 예쁜게 많네요.

    원글님 이해해요 ㅋㅋㅋ

  • 8. ㅋㅋㅋㅋ
    '16.6.7 12:30 PM (218.39.xxx.35)

    재밌네요. ㅎㅎ

  • 9. ㅋㅋ
    '16.6.7 1:30 P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다 거쳐 미니멀라이프요.
    헌데 전 스사모통해 스텐에 대해 잘 알았고 스텐 십년째
    너무 잘 쓰고 있어서 후회없구요.
    예카등 엔틱구경 잘했고 좋고 예쁜그릇 필요한만큼만
    직구해서 그또한 잘 쓰고 있어요.
    그외에 코스트코나 옷등은 원래 안했습니다.
    생협과 필요한 옷만 직구구입해서 잘 입고 있구요.
    큰 후회는 없네요. ^^

  • 10. 바램
    '16.6.7 1:40 PM (211.106.xxx.216)

    예카 가입한지 오래되었는데 오래 간만에 들렀더니 광주요 행사정보 알게되어
    이번에 밥, 국그릇 아주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어 좋았네요.

  • 11. 공감
    '16.6.7 1:48 PM (1.253.xxx.228) - 삭제된댓글

    공감합니다.
    미라는 가입했는데
    정리카페 좀 추천해주세요.

  • 12. 보리
    '16.6.7 2:05 PM (182.208.xxx.42)

    82쿡
    몇년째 죽순이
    이 열정으로 공부를 했으면 뭐가 되어도 되었을 것을

  • 13. 궁금이
    '16.6.7 2:31 PM (118.37.xxx.64)

    한 번씩 다 거쳐본 곳들이죠 허허.
    원글님, 정리카페 미니멀카페는 어디 주로 보시나요? 찾고있는데 잘 안보여요...

  • 14. 흠짓
    '16.6.7 3:39 PM (222.110.xxx.3)

    어딘지 다 아는 제가 미워지네요.
    저 카페들과 82까지 섭렵하면 1년 내내 쇼핑도 문제없어요.
    저도 이제 정리카페 슬슬 가보려구요.

  • 15. ㅋㅎㅎㅎ
    '16.6.7 6:10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위 보리님,
    제말이요오오~

  • 16. 동감동감
    '16.6.7 6:21 PM (112.152.xxx.109)

    한 7~8년전 홀릭하던 카페들이네요ㅎ
    지금은 에너지가 딸려 그리 못해요ㅋㅋ

  • 17. 그 당시엔 주관이라 생각했죠 ㅠ
    '16.6.7 9:37 PM (182.211.xxx.221)

    끈적한 코팅후라이팬 쓰며 왜 우리집은 남의집 그릇처럼 깨끗하지 않을까 궁금하던 차에 스뎅을 알고 보니 신세계..그럼 필요한 만큼만 샀어야 했어요..스뎅을 써도 부침만은 무쇠여야 한다는 대세에 휩쓸려 꺼멍무쇠를..
    이 와중에 그날을 놓치면 영영 그가격을 못만날 것 같은 갖가지 공구..일식삼찬도 넘기기 힘든 밥상에 주물워머가 사이즈별로 다 있어요..공구를 참고 안사고 넘어가면 다음 공구 또 밀려오네요..자꾸보니 정든달까..이런 국.민.아이템은 안사면 안될거같은 의무감?
    냄비가 좋으면 또 이쁜 그릇에,메뉴가 바뀌면 다른 그릇에,그릇이 바뀌면 식탁매트도 깔별로..하아 다 적다간 날밤 새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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