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잘렸어요
1. 남편이 왜
'16.6.7 10:19 AM (74.74.xxx.231)안 가겠다고 했어요? 미국에 대한 반감이 있으신가요?
2. 우와~~
'16.6.7 10:20 AM (58.140.xxx.232)저는 님이 부럽네요. 한국에서도 어디 오라는데 없는데, 영국과 미국이라니... 저는 제 돈 주고라도 한번 가보고싶다는 ^^;; 금방 더 좋은직장 잡을거에요. 돈 많은것보다 능력있는게 훨 낫죠.
3. . . .
'16.6.7 10:21 AM (74.74.xxx.231)"난 잘릴지도 모르겠다고" 회사에서 알려주는 데도 그렇게 쿨하셨다니, 보통이 아니시네요...
4. 화이팅!!
'16.6.7 10:34 AM (112.173.xxx.251)더 좋은 곳에 갈거에요.
어차피 회사는 돈 버는 곳.
정 주는 곳이 아니니 미련 둘 필요 없어요5. 백수
'16.6.7 10:35 AM (90.195.xxx.130)미국에 가는 그 지역이 Carlsbad인데 시골 같아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원래 삶이 단순 해서 어디서 살든 상관없는데, 남편 없는 미국은 행복할 것 같지 않아요...
6. 간혹
'16.6.7 10:37 AM (223.62.xxx.101)마음이 왜 그랬는지 귀기울여 들어봐야 할 때가 있습니다.
심기일전하셔서 더 좋은 기회 잡으세요.7. 백수
'16.6.7 10:53 AM (90.195.xxx.130)회사 일이 재미가 없어진지 오래되었어요... 경력 한 7년차부터 낌새가 오더니 9년때 쯤 부터 일이 너무 시시해서 외국으로 넘어온건데 외국의 삶이 잠시 색다름을 주었지만 역시 일이 재미가 없다고 11년차부터 확실해 지더라구요. 지금 13년차.. 저의 오래된 무기가 슬슬 통하지 않는 느낌.. (회사를 위한게 아닌 저를 위한 일을 하고 싶네요... 금전적인 여력만 허락한다면)
8. Ca?
'16.6.7 3:15 PM (67.40.xxx.61)캘리포니아 칼스배드요? 거기 ㄷ샌디에고 가깝고 오렌지카운티도 멀지 않고 살기 좋은 곳인데요. 동양가게 같은 건 찾기 어렵지만 그래도 깡시골은 아닌데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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