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같은 3일이 끝나가네요
작성일 : 2016-06-06 2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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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랑 같이 사는 맞벌이 주말부부에요.
이번 연휴에 남편이 못올라온대서 제가 내려가려했다가 연휴에 시어머니가 여행을 가신다기에
저는 오랫만에 맘편히 집에서 쉬어보자 하고 3일을 집에서 뒹굴뒹굴 쉬었네요.
토요일엔 하루종일 제 방에 이불도 안개고 굴러댕기고 일요일 아침엔 늦잠도 푹 자고 오늘은 새벽에 공원가서 걷기하고 들어와서
오해영 9편 이어보기 하루종일 했어요. 평소에 티비는 아예 안보는데 너무 재미난 드라마네요.
금요일저녁에 아들이랑 장봐온거 알뜰히 다 챙겨 해먹고 휴일이 끝나가니 내일이 두렵지만
오랫만에 눈치 안보고 푹 쉬어 넘나좋았던 연휴였습니다. 시어머니와 합가후에 주말에도 차라리 출근하고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이번엔 참 좋네요. 아쉬운 휴일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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