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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 유럽 너무 좋아하는 거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여행 조회수 : 3,539
작성일 : 2016-06-06 08:33:57

전생에 유럽인이었는지??

유럽 생각만 하면 그리워 미치겠어요.

해마다 나가다가 올해부턴 3년간 못가는데 (아들 고딩)

자꾸자꾸 생각이 나요.

여기저기 사진 보고 있어요.

이거 도대체 무슨 병일까요?

나랑 유럽이랑 뭔 상관이라고. ㅠㅠ

IP : 175.209.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6.6 8:44 A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

    만행 이란 책쓰신 미국인스님이 전생에 한국인이었다고 책에 나오는데 님도 그런 케이스인가봐요
    한번 유럽가면 아주 오래계시나요?
    아이 고딩인것과 잠깐 여행가는건 별 상관없을것같은데 싶어서요

  • 2. 님이
    '16.6.6 8:49 AM (73.199.xxx.228)

    사는 곳이 아니라서 그래요.
    게다가 앞으로 몇년간 못가게 생겼으니 더욱 가고 싶은 거고요.

    뉴욕 사는 사람들은 자유의 여신상에 관심 없어요.
    관광객들만 기를 쓰고 가죠.

  • 3. ..
    '16.6.6 8:59 AM (123.109.xxx.204) - 삭제된댓글

    유럽의 어떤 점이 그렇게 그립고 좋으신거에요?
    전 유럽여행 십년전에 한번 다녀왔는데.. 그닥 좋은거 모르겠던데요..
    제가 좋아하는 여행지는 날씨좋고 저렴하고 이국적인 동남아인지라ㅎㅎ

  • 4. ㄷㅇ한
    '16.6.6 9:12 AM (223.62.xxx.105)

    한 한달살고오시면 환상깨질듯

  • 5. 현실도피
    '16.6.6 9:22 AM (115.41.xxx.181)

    지금 많이 힘들면 좋았던때로 피하고 싶거든요.
    저는 우리동네가 가장 좋던데요

    뭔가 자꾸 사고 싶어서 욕구불만인가?

  • 6. 어딘가
    '16.6.6 9:23 AM (59.14.xxx.80)

    어딘가 너무 가고싶고, 너무 하고싶은게 있으면 좋은게 아닐까요?
    이것도 흥, 저것도 흥 시니컬한 것보다 사는게 더 흥미롭죠~~

  • 7. ..............
    '16.6.6 9:52 AM (1.241.xxx.172) - 삭제된댓글

    욕구불반 현실도피예요.
    그런사람들 요즘 아주아주 많아요.

  • 8. ..............
    '16.6.6 9:52 AM (1.241.xxx.172)

    욕구불만 현실도피예요.
    그런사람들 요즘 아주아주 많아요.

  • 9. ㅋㅋ
    '16.6.6 12:11 PM (223.62.xxx.78) - 삭제된댓글

    님이 사는곳이 아니라 그래요 222

    원래 자기 지역 관광지는 그 지역 사람들은 안가죠
    지역 유명맛집도 그 지역사람들은 거기 우린 안가요가 대부분이구요
    저도 유럽 좋긴 했었는데 몇번 갔다오니 다 거기서 거기던데...

    그래도 그렇게 좋아하고 하고 싶은거 있는게 인생살면서 재미있을듯해요 이래도 흥 저래도 흥보단 낫죠

  • 10. 쭈니
    '16.6.6 12:46 PM (211.202.xxx.209)

    저도 그래요 유럽이 마냥 좋아요. 벌써 여러번갔는데도 새로운 재미가 있어요. 전 다른세상에가면 힘이 불끈나요.
    요즘 저도 언젠가 갈 날을 위해 책도 읽고 블로그도 보며 잠시나마 행복해요.

  • 11. 맞아요
    '16.6.6 2:06 PM (92.109.xxx.55)

    사시는 곳이 아니라서 33
    여기 사는 이로서, 전 징글징글 할 뿐이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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