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장 천공으로 수술을 받으셨는데요.

병원비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16-06-03 15:54:51

안녕하세요.


엄마가 주말에 장 천공으로 수술을 받으셨어요.

원래 건강이 안 좋아서 거동이 불편하셨는데 천공으로 응급실로

실려가서 급하게 수술 받으시고 3일 중환자실에 있다가 지금은

3인실에 입원중이세요.


장에 염증이 너무 심해서 장 절제를 하고 봉합을 못하고 지금

배변주머니 하셨어요.

중환자실에서 항생제 게속 투여하다가 염증이 잡히면 엄마 몸상태

보고 다시 봉합수술 하기로 했네요.

염증에 대한 장 조직검사는 내일쯤 나올꺼 같아요.

조직검사에 따라서 치료가 달라지겠지만 일단 장 봉합수술 한 번

더해야 되는 상태예요.


엄마가 올 해 일흔 되시는데요.

5일 병원비가 300만원 넘게 나왔어요. 수술, 검사비, 중환자실입원비등등...

이렇게 나왔는데 앞으로 병원비가 어느정도 더 나올지 대략 알고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부모님이 병원비 내실 형편은 안되고 저희 삼형제가 같이 내기로 했는데

사는 형편이 고만고만해서요.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5.136.xxx.1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4 2:36 PM (58.233.xxx.33)

    사정 설명하시면 원무과에서 알려드리지 않을까요?

  • 2. 원글맘
    '16.6.4 7:58 PM (115.136.xxx.158)

    답변 감사합니다. 원무과에 일단 문의해 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282 새누리가 국회를 식물로 만들려고 하네요. 3 개누리몽니 2016/06/04 1,028
564281 말꼬리 잡고 잘 늘어지는 사람 심리는 뭘까요? 4 말꼬리 잡는.. 2016/06/04 5,057
564280 내 인생에서 백마탄 왕자나 흑기사 나타난 적 있으신 분 2 ^^ 2016/06/04 1,785
564279 신안군같은 폐쇄된 지역사회 너무 싫군요 18 소름 2016/06/04 6,913
564278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풍족해야 행복하다고 느끼실건가요? 13 2016/06/04 4,228
564277 소심하고 잘 주눅 들어요. 3 ee 2016/06/04 3,317
564276 그알 목사 / 미국 백악관 수사 촉구 서명 7 서명합시다 2016/06/04 1,045
564275 어른들 앞에서와 친구들끼리 있을 때의 전혀 다른 모습 2 요즘 애들 2016/06/04 1,438
564274 미국에도 이런 실세 교수가 1 세상에 2016/06/04 1,519
564273 요즘 재건축 (아파트 아니구요) 엄청 하나봐요. 재건축 2016/06/04 1,587
564272 착한아이 컴플렉스.. 4 ... 2016/06/04 1,589
564271 아무래 세상이 웃겨도 괴물은 되지 맙시다. 27 .. 2016/06/04 6,253
564270 남편이 1 ㅇㅇ 2016/06/04 1,183
564269 두 검사출신의 극과극 11 moony2.. 2016/06/04 3,282
564268 우디 앨런, 블루 재스민, 블랑쳇 6 햇살 2016/06/04 2,137
564267 재혼해서 아이 몸에 자꾸 멍이 들어 몰카를... 6 학대 2016/06/04 7,507
564266 신안사건 세명이 넘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1 구루루루 2016/06/04 2,307
564265 진정 상대를 위한 도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5 2016/06/04 1,215
564264 성박격서(聲朴擊鼠)vs성동격서(聲東擊西) 아마 2016/06/04 861
564263 '구의역 사고' 빈소에 '엄마부대' 등장해 사진찍다 유족과 마찰.. 5 moony2.. 2016/06/04 2,555
564262 불매가 필요합니다. 1 신안 불매 2016/06/04 1,232
564261 환경부, '태아 피해' 알고도 1년간 은폐 2 샬랄라 2016/06/04 970
564260 지방시골은 학교 관련된 감투나 지역유지들 깡패들 많아요. 3 지금 2016/06/04 1,623
564259 미자언니는 섬마을선생님을 애타게 불렀지만... 4 언니 2016/06/04 2,328
564258 류승완 감독부인 멋지네요 8 호감 2016/06/04 5,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