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안군 임자면의 한 야산에서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가 재배돼 경찰이 수사에

막장 조회수 : 2,827
작성일 : 2016-06-03 15:50:38

전남 신안군 임자면의 한 야산에서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가 재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서장 안두술)는 지난 달부터 양귀비·대마 등 마약류 공급사범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26일 신안군 임자면 인근 야산을 탐문활동 하던 중 경작자를 알 수 없는 양귀비 재배현장을 발견하고, 총 1020주를 압수했다.


해경은 현재 대량의 양귀비를 재배한 경작자를 알 수 없어 재배현장 인근에서 발견된 물병, 호미 등을 수거해 지문감식을 의뢰했으며, 인근 마을 주민탐문수사를 통해 재배한 사범을 반드시 검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양귀비는 아편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는 관상용 등 어떠한 목적으로도 재배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9b670d7f9f6f41c9b66ab6311c07576d

IP : 122.36.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3 3:56 PM (121.143.xxx.125)

    신안 대단하네요. 일주일만에 남자교사 실종에 여자교사 성폭행에 마약까지.. 가지가지란 생각이..

  • 2. 이끼
    '16.6.3 4:01 PM (49.175.xxx.96)

    영화

    이끼가 괜히 지어낸 얘기가 아닌것 같아요
    소름끼치네요 진짜

  • 3. ---
    '16.6.3 5:17 PM (121.160.xxx.103)

    제 남편이 외국인인데 한달정도 한국일주 여행을 햇거든요.
    남부지방 여행하는데 대마가 널려있어서 놀랐대요.
    대마초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거 있죠? 어쨋든 환각 물질 있는 종류인데
    그 쪽 할머니들이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그거 다 피우고 있대요.
    마리화나 냄새가 여기 저기 진동해서 정말 놀랐다는...

  • 4. ..
    '16.6.3 8:37 PM (211.224.xxx.178)

    김복남살인사건의 전말...이거보면 거기서도 섬남자들이 어떤 풀을 계속 먹어요. 대마초라 생각했는데 아마 그게 윗분이 말하는 풀인가보네요. 다 있는 애길 영화로 만드는거. 감독이 하려는 애기는 힘든 사람들의 목소리에 좀 더 귀기울이자 였는데 애길 펼칠때 쓴 소재들은 정말로 어디선가 들은 애길 조합해 만든건가보네요. 근게 그게 정말로 있었던 일들의 여러 조합인거고

  • 5. 제 친구 엄마도
    '16.6.3 9:45 PM (14.52.xxx.171)

    밭일 하느라 무릎 허리 아프면 대마잎사귀를 전으로 부쳐 드신다고 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385 이마트에서 꼭 사는거 있으세요? 31 이마트 2017/03/07 8,192
658384 최자가 너무한것 같네요..정신차리세요 최자 성인으로써!!! 32 코코코코 2017/03/07 27,049
658383 새누리당이 제일 좋아하는 문재인 22 진실은 2017/03/07 1,380
658382 구(쿠)로카와 다녀오신 분, 그 지역 밤에 산책 나가면 구경 할.. 9 ........ 2017/03/07 1,138
658381 전학할때 담임쌤께 언제 말씀드리나요? 2 궁금이..... 2017/03/07 1,338
658380 저의 이런 마음은 무엇일까요.. 23 fma. 2017/03/07 3,938
658379 북한이, 주일미군지 공격하겠대요! 19 2017/03/07 2,065
658378 임부복 어디서 사야할까요? 3 .. 2017/03/07 2,397
658377 회사가기 싫어요 8 ... 2017/03/07 1,274
658376 '왕십리 원장'도 출입..무면허 의료업자에겐 열린 청와대 6 수준 2017/03/07 996
658375 우병우 靑입성직후 기업서 수억원 받아…뇌물여부 논란 5 제대로수사해.. 2017/03/07 1,161
658374 꼭 보세요~ 1 예원맘 2017/03/07 660
658373 이정우교수ㅡ내가 이재명지지? 어느 캠프에도 들어가지 않을것 4 고딩맘 2017/03/07 955
658372 왜 젤 무능한 문재인만 정권 교체인가요? 49 ㅂㅂㅂㅂ 2017/03/07 1,484
658371 한미조찬기도회에 참석한 황교안.. 본격적 대선행보? 5 한미기도회 2017/03/07 970
658370 일드 수박.. 따뜻하고 참 좋네요 9 훈훈 2017/03/07 2,408
658369 아침에 일어나면 늘 머리가 아파요 4 ... 2017/03/07 1,359
658368 2017년 3월 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3/07 651
658367 제주 시민사회, "제주 2공항은 공군기지건설".. 3 공군기지 2017/03/07 933
658366 헐~'청와대 행정관, 엄마부대 대표와 90여 차례 연락' 5 관제데모뿌리.. 2017/03/07 2,156
658365 맛있는 녀석들 넘 웃기네요 5 그냥 2017/03/07 2,818
658364 박근혜-이재용, 독대 때마다 '청탁-대가' 정산 1 샬랄라 2017/03/07 923
658363 화이트리스트에 한국경제신문--;; 8 ㅅㅈ 2017/03/07 879
658362 양향자, '전문시위꾼' 반올림 폄하 발언 사과 "미숙함.. 11 샬랄라 2017/03/07 1,061
658361 며칠째 가진통만 있는데 언제쯤 출산할까요? 3 ㅇㅇ 2017/03/07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