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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조리가방 메면 촌스럽죠?

... 조회수 : 4,239
작성일 : 2016-06-03 11:52:33
거의 15년 되가는 빨간색 복조리가방
더블* 꺼 퀼팅 복조리인데
가죽 질이 얼마나 좋은지
아직도 짱짱해요.
가방상태도 괜찮고
그리 구닥다리로 안보이는데
제 주관적 시각이고
밖에 들고 나감 촌스러울까
걱정이에요.
IP : 182.228.xxx.13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3 11:55 AM (121.160.xxx.103)

    흠... 요새 복조리가방 다시 유행하긴 했는데요...
    만수르가브리엘 이라고...
    심플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죠...
    근데 더블* 메트로씨* 엠씨엠* 브랜드 자체를 요즘 잘 안들어요...
    그리고 그 금장 장식이 너무 촌스럽.... ㅠㅠ

    유행은 돌고 돌지만 디테일이 달라져서 돌아옵니다 ㅠㅠ

  • 2. ...
    '16.6.3 11:55 AM (121.166.xxx.239)

    괜찮은 거 같으면 그냥 마음껏 드세요~
    대학 1학년인 딸 아이가, 요즘 복조리 가방이 예뻐 보여서 눈길이 간다고 저번에 그러더군요.

  • 3. ...
    '16.6.3 11:58 AM (49.150.xxx.198)

    복조리 스타일은 크게 유행 안하는것 같아요.
    전 진짜 오래된 루이비통 노에 있거든요. 매치 잘하면 들어도 괜찮을거 같아요.
    요즘 많이 드는 만수르가브리엘도 복조리 스타일 있거든요. 전 그것도 욕심나던데요 ㅎㅎㅎ

  • 4. ..
    '16.6.3 11:58 AM (112.140.xxx.23)

    이상하게도 전 그 복조리가방이 왜 글케 싫은지..

    취향차이니 본인이 원하면 매고 나가세요
    개성시대에 뭔들 꺼리낄게 있을까요

  • 5. ......
    '16.6.3 12:01 PM (125.187.xxx.233) - 삭제된댓글

    요즘 다시 유행하고 있잖아요.ㅋㅋㅋ

  • 6. ..
    '16.6.3 12:06 PM (210.217.xxx.81)

    저도 가끔 메요 ㅎㅎ
    길이 길게 해서 크로스로 매면 이쁘던데요 저도 한 15년전에 샀던거랍니다

  • 7. ,...
    '16.6.3 12:24 PM (121.131.xxx.43)

    촌스럽습니다.
    사람도 낡아 보입니다.

  • 8. .....
    '16.6.3 12:27 PM (175.192.xxx.186)

    어젠가 올라왔던 헤르메스 피코탄?? 그런것도 다 복조리계통이잖아요.
    입구를 꽉 잡아매지 말고 그냥 게으르게 풀러두고 매세요.
    복조리 요즘 많아요.

  • 9. ㄴㄴ
    '16.6.3 12:27 PM (223.33.xxx.20)

    ㄴ 헐 뭘 또 사람까지;;;

  • 10. 집에서 잡동사니
    '16.6.3 12:28 PM (124.199.xxx.247)

    담아놓고 쓰시고 매지는 마세요
    남 눈 물어보셨으니 말씀 드려요.

  • 11. 그럼
    '16.6.3 12:37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나만 못봤나?? 최근에 본적이 없는데~~~~~~~~~~~~~~~~~~~~~

  • 12. 저도 반대
    '16.6.3 12:38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저도 복조리 좋아해서 작년에도 들었지만 그냥 저가의 올블랙 심플한 디자인이었고 브랜드 네임이나 주렁주렁 달린거 없었어요
    빨간색 퀼팅이라니 들지마세요

  • 13. 00
    '16.6.3 12:39 PM (221.142.xxx.28)

    추억의 노에...이제 판매 안한지 꽤 됬죠? 이사다니면서 잃어버리고 다시 들고싶어 5-6년 전 알아봤더니 없더라구요. 노에 파란 에삐, 그립네요.

  • 14. 사진
    '16.6.3 12:58 PM (112.162.xxx.61) - 삭제된댓글

    한번 올려보세요 어떤지 궁금하네요

  • 15. 사진
    '16.6.3 1:01 PM (112.162.xxx.61)

    한번 올려보세요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는 검정색 소가죽 복조리가방 4년전에 사서 들고다니는데 만수르가브리엘 검색해보니 제꺼는 그디자인에 앞에 포켓하나 달려있는거라 비슷해요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고 가죽질도 좋아서 가지고 다니는지라 유행타는건 상관안해요

  • 16. ...
    '16.6.3 1:08 PM (61.102.xxx.114)

    저는 그거 유행일때도 관심없었어요
    각진 가방이 제 취향이라서..
    단 과하지 않는 디테일이라면 복주머니가 본인 취향이면 매는거죠.

  • 17. 다시
    '16.6.3 1:08 PM (222.110.xxx.3)

    다시 유행하던데 저는 더 유행하면 꺼내볼까 생각중이에요.

  • 18. 디테일
    '16.6.3 1:33 PM (223.33.xxx.57) - 삭제된댓글

    유행은 돌고 돌지만 디테일이 달라져서 돌아온다는 말... 넘 공감요...
    더블엠 엠씨엠 그 특유의 금색 장식? 그것만 없어도 다시 들어도 될 것 같은데....
    흠... 암튼 저라도 과감히 들고나가기 고민될듯요...

  • 19. ....
    '16.6.3 1:38 PM (49.150.xxx.198)

    제꺼가 파란 에삐예요..진짜 20년은 되었나..?

  • 20. ㅇㅇ
    '16.6.3 1:59 PM (210.178.xxx.97)

    요새 껀 심플하니 이쁘던데요. 예전 꺼는 그냥 안 드셨으면 좋겠요

  • 21. ㅇㅇ
    '16.6.3 2:16 PM (118.218.xxx.8)

    디자인도 그렇지만 색상이 빨강이라면.....;;;;;;;;

  • 22. ㅇㅇ
    '16.6.3 2:26 PM (211.36.xxx.223)

    네 촌스러워요. 가방은 좀 슬림한게 이뻐요.

  • 23. 이건희
    '16.6.3 3:16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딸 복조리 가방 짧은거 들고 다니던데요

  • 24. ㅗㅗㅗㅓ
    '16.6.3 3:42 PM (2.98.xxx.88) - 삭제된댓글

    원거리 그거 요즘 유행이에요.
    외국브랜드 그 스타일로 많이 나와요
    Bucket bag이라고 해서 저도 몇달전에 샀어요

  • 25. ..
    '16.6.3 4:38 PM (175.209.xxx.234) - 삭제된댓글

    221.142님 복조리 가방 유행하니 루이비통 노에 다시 나와요

    http://kr.louisvuitton.com/kor-kr/products/nano-noe-epi-013258

  • 26. 겨울이싫어
    '16.6.3 4:42 PM (175.209.xxx.234) - 삭제된댓글

    221.142님 복조리 가방 유행하니 루이비통 노에 다시 나와요

    http://kr.louisvuitton.com/kor-kr/products/nano-noe-epi-01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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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nnnnn
    '16.6.3 4:43 PM (175.209.xxx.234)

    221.142님 복조리 가방 유행하니 루이비통 노에 다시 나와요

    http://kr.louisvuitton.com/kor-kr/products/nano-noe-epi-013258

    http://kr.louisvuitton.com/kor-kr/products/petit-noe-epi-006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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