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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0넘어 콧구멍 흰코털들은 어쩔건데요???

하나도 조회수 : 8,388
작성일 : 2016-06-03 11:02:57
아무리 나이들어 발악을하며 꾸미고 시술받고 운동해서
가꾸면 모하나요?
그런 인위적인 발악 속엔 그나이대 흔히 겪는 노화는 늘갖고
사는건데 말이죠..

특히 성기털 하얗게 되는거랑..
심지어 40대넘으면 콧구멍 코털까지 하얗게 변하는것들모두
지금 외면하고 계신건가요?
그리고 질근육부터 여성 성기부터 장기들 노화된건요?

겉만 쳐바르고 운동하고 발악들을 해봐야
20대의 그 싱그러움과 생기발랄, 모든탄력은 따라갈수없고
몸짱 동안.. 뭐 40넘어 50넘어 내나이싫다고 난리쳐도
지금 수수하고 멋안부린 20대 여대생의 그런 풋풋함은
찾아보기가 힘들죠

치과에서 치위생사하고 있는데요
벌써 40대만되어도 여자던 남자던
치아부터~ 콧구멍 콧털까지 하얗게
세어 있는거 리얼타임으로 늘 보고있으면 .. 겉모습이
다는 아니라는걸 깨닫게 됩니다.
루즈한멋 , 수수한멋이 그나이대부턴 되려 어울려요

다들....
콧구멍털들 하얗게 보이는건 모르셨죠?
우린 아주 리얼하게 보이는데 ㅎㅎㅎ
IP : 39.7.xxx.11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 어때요
    '16.6.3 11:06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부조화도 남 뷰티인거죠.
    완벽한 뷰티보다
    그런 안보이는 구석들에서 보이는 촌티가
    나에게 웃음을 선사하니
    감사 할 일 아닙니까???
    연예인 같은 완벽히 말끔한 외모 가꾼사람들보면
    웃을 일이 없잖아요.

  • 2. 뭐 어때요
    '16.6.3 11:06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부조화도 나름 뷰티인거죠.
    완벽한 뷰티보다
    그런 안보이는 구석들에서 보이는 촌티가
    나에게 웃음을 선사하니
    감사 할 일 아닙니까???
    연예인 같은 완벽히 말끔한 외모 가꾼사람들보면
    웃을 일이 없잖아요.

  • 3. 서글퍼
    '16.6.3 11:10 AM (59.11.xxx.51)

    마흔중반인데 코털에랑 눈쎱에도 두개씩 흰털이 보이는군요

  • 4. 콧구멍
    '16.6.3 11:11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하얀털이 이리 조롱당할만큼 뭐 잘못한거 있어요?
    맨날 남의콧구멍 흰털보시랴 남의입냄새 맡으랴 고생이 많으시네요..

  • 5. 아휴....
    '16.6.3 11:12 AM (124.49.xxx.61)

    글쓰시는게...좀...

  • 6. 30대
    '16.6.3 11:15 AM (175.196.xxx.205) - 삭제된댓글

    그래서 어쩌라고요?
    나이 먹으면 운동도 하지 말고 외모도 꾸미지 말라는 얘기인가요?
    남의 콧구멍 털 들여다보고 질근육, 여성 성기 운운하며 비웃고 사는 것보다는 나이 들어서도 자신을 가꾸면서 사는게 좋아보이는데요.
    그리고 글에서 사람 인성이 보인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가네요.

  • 7. 요즘 치위생사는
    '16.6.3 11:15 AM (124.199.xxx.247) - 삭제된댓글

    남의 성기도 보나요?
    글이 왜 이렇게 더럽지?

  • 8. ...
    '16.6.3 11:15 AM (203.244.xxx.22) - 삭제된댓글

    얘기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으나...
    표현이 참 거슬리네요.
    너 늙었어, 콧구멍 털 보면 다 티나 하면서 비웃는 듯 들려요.

  • 9. ...
    '16.6.3 11:16 AM (203.244.xxx.22)

    얘기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으나...
    표현이 참 거슬리네요.
    너 늙었어, 콧구멍 털 보면 다 티나 하면서 비웃는 듯 들려요.
    마지막 문단이 좀 에러인듯;;

  • 10. 치위생사한테 차인 늙은 남자가
    '16.6.3 11:16 AM (124.199.xxx.247) - 삭제된댓글

    자기 몸 보면서 쓴 글 아닐까요?
    더럽잖아요.
    흉한 병든 늙은 남자 냄새가 나네요

  • 11. 너나 그래
    '16.6.3 11:18 AM (124.199.xxx.247) - 삭제된댓글

    못나고 늙고 병든 원글 몸이라도 본인이라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죠

  • 12.
    '16.6.3 11:20 AM (211.114.xxx.77)

    뭐 할수 있는 한에서는 해보는거죠 뭐. 안되는 건 어쩔수 없구요. 받아들임 되는거고.

  • 13. ....
    '16.6.3 11:23 AM (218.39.xxx.35)

    정기적으로 다듬죠
    뭐 늙음이야 저절로 오는 것인데 어쩌라구요

  • 14. ....
    '16.6.3 11:25 AM (61.101.xxx.111) - 삭제된댓글

    아...진짜 글 저질로 쓴다.
    흰 코털 어쩌라구요?
    그게 죕니까? 그게 불법이에요?
    매우 뒤틀린 사고방식의 소유자네요.
    지위생사일 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나봐요.
    왜 여기서 가래침 뱉듯이 글을 싸지르세요?

  • 15. //
    '16.6.3 11:25 AM (14.45.xxx.134)

    내 콧구멍좀 보라고 발악을 하며 코를 까뒤집어 보여준것도 아니고
    눕게되니 자연스럽게 보이게 마련인데 이젠 코까지 신경써야하나요?
    집게로 집어놔야하는건가....
    치위생사면 남의 코털 품평할 시간에 자기 일에나 신경써줬음 좋겠네요.
    그리고 기왕이면 잘보이는 껍질이라도 관리 하면 좋지
    코털 하얗게 세는것도 이리 흉하다고 까이는데
    그나마도 관리 안하고 안처발라 푹퍼져서 주글주글까지 하면
    얼마나 등뒤나 면전에서 욕얻어처먹을까 싶어 아찔하기까지 하네요.
    그쪽은 늙어가는 성기랑 코털에 딱 걸맞는 외모로 자연스럽게 늙어가세요.
    저는 최대한 뭐라도 하나 더 젊어보이게 살랍니다.

  • 16. ....
    '16.6.3 11:26 AM (223.33.xxx.172)

    아...진짜 글 저질로 쓴다.
    흰 코털 어쩌라구요?
    그게 죕니까? 그게 불법이에요?
    매우 뒤틀린 사고방식의 소유자네요.
    치위생사일 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나봐요.
    왜 여기서 가래침 뱉듯이 글을 싸지르세요?

  • 17. ㅠ.ㅠ
    '16.6.3 11:27 AM (222.98.xxx.28)

    흰머리는 없으나
    아래쪽은 흰털 나더군요
    저는..뽑습니다

  • 18. 뭔 말인진
    '16.6.3 11:29 AM (14.52.xxx.171)

    알겠어요
    너무 나이를 역행해서 살려고 발악하는 사람들 보면
    좀 안스럽기도 하고 그래요
    살빠졌다고 아가씨 옷 입고 좋아해봤자 무릎 늙는거 못 감춘것처럼 ...
    그냥 나이먹으면 자연스레 살아도 되는데 사회가 저런 대회를 만들고 50 넘은 사람들이 속옷차림으로 나와서 자랑을 하는걸 또 환호하니 문제죠

  • 19. 아~~~
    '16.6.3 11:30 AM (59.6.xxx.68)

    늙어서 어려보이려 발악하지 말란 소린가
    코털도 염색하란 소린가?

  • 20. ㅎㅎ
    '16.6.3 11:32 AM (223.62.xxx.105)

    글쓴이는 시술과 운동으로 외모를 가꾼 40대 고객에게 무시를 당하고 애꿎은 82쿡에 와서 화풀이하는 20대 치위생사 인가보군요.

    직장에서 짤릴순 없으니 대놓고 욕은 못하고 82쿡 자게에서 겨우 콧구멍에 흰 코털로 놀려대는... 애잔하다

  • 21. ...
    '16.6.3 11:33 AM (121.187.xxx.150)

    누가 안죽고 영생이라도 한답디까.
    죽는날까지 되는선에서 최선을다해 꾸미고산다는데.

    싫은사람은 또 자연스럽게 늙어가고요.

    더싫은 사람은 세월따라 시대따라 편하게 살고요.

  • 22.
    '16.6.3 11:37 AM (14.36.xxx.8)

    너 같은 정신 상태로 엿같이 젋게 사느니 안사는게 낫겠다.
    고작해야 치위생사--;;

  • 23. ggg
    '16.6.3 11:37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염색하세요.

  • 24. ㅁㅁㅁ
    '16.6.3 11:46 AM (218.144.xxx.243)

    너는 물구나무서서 길거리 다니세요?

  • 25. .........
    '16.6.3 11:49 AM (180.131.xxx.65) - 삭제된댓글

    겉모습이 다는 아니라는걸 깨닫게 됩니다.
    루즈한멋 , 수수한멋이 그나이대부턴 되려 어울려요
    -------------
    이렇게만 쓰셨으면 동조해드렸을텐데
    나머지 부분은 참 저질스럽네요.

  • 26. 이긍
    '16.6.3 11:56 AM (39.118.xxx.147)

    근데 원글님도 추하게 늙어갈것 같아요.
    마음 씀씀이가 그래서요..

  • 27. 내가 치과의사라면
    '16.6.3 12:04 PM (68.80.xxx.202)

    이런 직원 짤라요.

  • 28. ....
    '16.6.3 12:12 PM (125.134.xxx.228)

    근데 원글님도 추하게 늙어갈것 같아요.
    마음 씀씀이가 그래서요.. 222

  • 29. 백날
    '16.6.3 12:25 PM (223.62.xxx.10) - 삭제된댓글

    치과에 꽤나 이쁜척잘난척 하며
    들어와서 치료받고 간 손님 뒤에서 우리들은비웃죠
    그걸 모르고
    겉모습이나 꾸며댄다고 다 되는줄아니 우스운거죠

  • 30. 다른거 가진건 없고
    '16.6.3 12:44 PM (124.199.xxx.247) - 삭제된댓글

    세월의 쓰레기만 정통으로 집중해서 맞은 늙은 남자가 쓴 글 아녜요?
    글이 왜 이렇게 더러워요?
    어쩌다 치위생사에 원한을 가졌나요?원글아?
    치위생사 욕 보이고 싶은 원글 같은데?

  • 31. 그래서 뭐 어쩌라고??
    '16.6.3 12:46 PM (218.234.xxx.133)

    그래서 뭐 어쩌라고?

  • 32. 다른거 가진건 없고
    '16.6.3 12:46 PM (124.199.xxx.247) - 삭제된댓글

    세월의 쓰레기만 정통으로 집중해서 맞은 늙은 남자가 쓴 글 아녜요?
    글이 왜 이렇게 더러워요?
    어쩌다 치위생사에 원한을 가졌나요?원글아?
    치위생사 욕 보이고 싶은 원글 같은데?
    치위생사가 남의 성기를 왜 보겠어요.

    걍 원글이 자기 쭈글한 몸 보고 쓴 글이겠죠.
    원글아 다른 사람들은 원글같지 않아요.
    건강해요.^^

    열심히 사는 업종 이미지 더럽게 하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죄예요.

  • 33. ...
    '16.6.3 12:51 PM (114.204.xxx.212)

    무슨 40대가요? 참나 글 수준하곤

  • 34. ㅇㅇ
    '16.6.3 1:20 PM (210.178.xxx.97)

    치과 갈 때마다 불편해요. 당신 같은 사람이 나를 보면서 얼마나 평가질 할까 싶어서

  • 35. ..
    '16.6.3 2:25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글에서 글쓴이의 수준이 보이네요.

  • 36. 뭐 어쩌라고?
    '16.6.3 4:18 PM (178.2.xxx.191)

    싶은 글이네요. 유독 30대 40대 여자는 늙었다, 20대랑 비교할 수 없이 못생겼다, 추레하다 악을쓰는 사람들이 있는데 못생긴 20대거나 여성혐오에 빠진 남성이 아닐까싶어요.

  • 37. 마른여자
    '16.6.3 7:58 PM (182.230.xxx.22)

    어쩌라는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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