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59세 어머니가 방금 발목을 다치셨는데요ㅠㅠ
작성일 : 2016-06-01 23:49:04
2130396
집에 오시는데 도로에 패인곳을 모르고 지나치시다가 넘어지면서 발목에서 뚝 소리가 나면서 악소리를 내면서 넘어지셨대요ㅠㅠ 무릎도 다치셨는데 가벼운 찰과상이고 문제는 발목이 넘어지신쪽이 퉁퉁 부어서 일단 냉찜질해드리는 중이구요ㅠㅠ 저도 예전에 비슷하게
다친 경험이 있어서 어렴풋이 기억해보니 부으면 냉찜질하고 한의원말고 정형외과 가서 엑스레이찍고 뼈에 이상없는지 먼저 보고 반깁스를 하거나 해야했던거 같은데.. 맞나요? ㅠㅠ 전 젊어서 이렇게 한거고 어머닌 나이가 있으시니 방법을 다르게 해야하는걸까요? 뼈부러지면 아예 못걷죠? 인대가 늘어난거같긴한데 넘어지는순간 뚝 하는 소리 들으셨단건 뭐에요? ㅠㅠ 인대가 뚝 소리가 나기도 하나요? ㅠㅠ서서 일하시는 직업인데 당장 내일부터가 큰일났네요ㅠㅠㅠㅠ 뭐라도 저정도 연세분들 이런 경험 있으심 댓글좀 주세요ㅜㅜㅠ
IP : 1.232.xxx.1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6.1 11:53 PM
(180.65.xxx.174)
응급실 가셔서..처치 하시는게..고생 덜하시는 길 아닐까요?
많이 붓어 오르면... 인대 뿐 아니라 뼈가 금 갔을 확률도 높은데..
암튼...날 밝고 병원 가실 계획이시면..원글님 말씀하신대로 하시면 되지요.
정형외과 가셔서..엑스레이 찍어 인대랑 뼈 확인하고.
필요하면..깁스..
2. ㅇㅇ
'16.6.1 11:54 PM
(14.48.xxx.190)
내일 무조건 병원가세요. 서서 일하시는 직업이시라니.. 꼭 쉬셔야 해요. 얼마나 아프시고 놀라셨을까요..
3. 존심
'16.6.1 11:54 PM
(118.37.xxx.191)
접질렸을때 바로는 냉찜질...
내일부터는 온찜질
4. 부항
'16.6.2 12:04 AM
(125.133.xxx.13)
일단 뼈에 이상있어서 깁스하게 되면 부항이 곤란하니까
내일 바로 한의원 가셔서 부항으로 다친 피를 좀 빼고
병원 가서 엑스레이 검사하세요.
그게 순서예요.
설혹 뼈가 다쳤다해도
피 빼고 깁스하는 게 훨씬 좋아요.
5. Pp
'16.6.2 12:22 AM
(1.232.xxx.101)
일단 이밤중에 답변주신분들 너무너무감사드려요 다행인지뭔지 어머닌 발목에 아이스팩올려드리니 코골며 주무시네요ㅠㅠ 부황으로 피를 빼야하는건 처음 들어봤는데 어머니 연세가 있으시니 그렇게 하는건가요? 크게 다치신게 아니었음 좋겠어요ㅠㅠㅠ
6. ...
'16.6.2 12:28 AM
(180.229.xxx.146)
-
삭제된댓글
제가 저런 경운데 많이 부어 올라서 바로 정형외과가서 엥스레이랑 씨티 찍었어요 복숭아뼈 골절 진단 받았어요 너무 부어서 반깁스 1주일후에 통깁스했어요 만일 부러진거라면 다리에 충격 주면 안돼요 부러진 뼈가 어긋날수 있으니까요
7. 이런저런ㅎㅎ
'16.6.2 12:38 AM
(218.52.xxx.49)
병원 가셔서 엑스레이 찍으셔야할듯..
8. 음음
'16.6.2 7:12 AM
(112.149.xxx.83)
부러진거면통증이심해요
저도계단내려가면서 넘어졌는데 뚝소리 크게 나고
걸을수가 없어요
통증심해지고 퉁퉁붓고 병원가니깐 발목이부러졌다는
코골고 주무시는거보면 큰부상은이닌가보네요
엑스레이찍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563970 |
수유부입니다 영양가 있고 만들어두고 먹을 수 있는 한그릇음식 추.. 4 |
영양 |
2016/06/06 |
1,333 |
563969 |
출산 예정일 이주 남았는데 태동이 아플 정도로 심해요 3 |
순풍 |
2016/06/06 |
1,419 |
563968 |
불륜하는 직장동료 측은하게 앉아있네요. 26 |
ㅎㅎ |
2016/06/06 |
29,382 |
563967 |
수리취떡이 너무 질겨요 1 |
수리취 |
2016/06/06 |
1,062 |
563966 |
무인양품 리클라이너 편안한가요?? 1 |
코코 |
2016/06/06 |
3,448 |
563965 |
속궁합 질문)몇일전에 아궁이란 프로그램에서 바람이 주제로 나왔어.. 6 |
^^ |
2016/06/06 |
8,339 |
563964 |
이세이 미야케 티셔츠는 1 |
ㅇㅇ |
2016/06/06 |
1,909 |
563963 |
화학과 대학원가는것 어떤가요? 25 |
영우맘 |
2016/06/06 |
9,538 |
563962 |
수학과외쌤이 시강하러 오늘오시는데 아들점수를 미리 알려드릴까요?.. 8 |
중3아들맘 |
2016/06/06 |
1,997 |
563961 |
곡성 보고나면 매우 찜찜하다던데 중2가 봐도 될만한 내용인가요 12 |
. |
2016/06/06 |
2,933 |
563960 |
서울메트로 본부장 2명·감사 이르면 내일 사표수리 |
샬랄라 |
2016/06/06 |
621 |
563959 |
재방 보다 열 받네요 |
오해영 |
2016/06/06 |
1,206 |
563958 |
시댁이랑 여행가면 가슴에 돌덩이 |
yy |
2016/06/06 |
1,731 |
563957 |
빕스의 나시고래볶음밥 만들어 보신분? 4 |
레시피좀~ |
2016/06/06 |
2,002 |
563956 |
남자양말 목없는 양말 있나요? 4 |
모모 |
2016/06/06 |
1,201 |
563955 |
주인공 얼굴이 있나요? 5 |
메인 |
2016/06/06 |
2,106 |
563954 |
20대 후반, 진로 직업선택 문제 좀 봐주세요.. 2 |
소녀 |
2016/06/06 |
1,768 |
563953 |
펌) 귀신보는 친구 이야기 8 |
... |
2016/06/06 |
7,204 |
563952 |
6.7세 나 초등저학년 아이들 교육정보 어디서 보나요 |
..... |
2016/06/06 |
582 |
563951 |
린넨(마) 쟈켓 세탁 방법 조언구해요. 2 |
휴일엔 빨래.. |
2016/06/06 |
3,196 |
563950 |
백선생 소파빵 후기 9 |
... |
2016/06/06 |
7,049 |
563949 |
10년 기다림 끝에 돌아온 안내견... 풍금이 10 |
인간과 동물.. |
2016/06/06 |
2,822 |
563948 |
30대 초반에 모아둔 돈이 전혀 없는 여자. 일반적인가요? 20 |
ㅇ |
2016/06/06 |
14,232 |
563947 |
요샌 중학생들 화장하는 거 학교에서 안잡나봐요. 52 |
.. |
2016/06/06 |
7,098 |
563946 |
제가 이런 선풍기를 원하는데 보시고 추천 좀 부탁드려요 8 |
질문 |
2016/06/06 |
2,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