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근하다가 느낀건데...

부끄 조회수 : 4,209
작성일 : 2016-06-01 08:23:11
제가 속옷을 안챙겨 입었네요....
위에 꺼.....

내려서 바로 마트로.....
흐엉..
IP : 223.33.xxx.22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 8:27 AM (112.220.xxx.102)

    겨울도 아닌 여름에...;;
    bp 표시 안나던가요 ;;;

  • 2. ㅋㅋㅋ
    '16.6.1 8:30 AM (49.1.xxx.21)

    어지간히 출근준비 바쁘셨나봄 ㅎㅎㅎ
    전 여름엔 얇은 홑겹 면 스포츠브라만 입는데
    단색 옷 입을땐 비피가 표나기 때문에
    브라 안에 조그맣게 오린 수영복용 라텍스캡을 그 부분에만 넣는데
    가끔 깜빡하거든요. 그 날은 피부에 발진 생기는 날이네요.
    밴드를 붙여야해서 ㅡ.ㅡ

  • 3. 헐....그거
    '16.6.1 8:34 AM (1.224.xxx.99)

    빠트릴수도 있구나...허전하고 무거워서 없으면 걷기 불편한데... 어지한히도 슬림하신가봐요. (농담입니다)

  • 4. 윗님
    '16.6.1 8:35 AM (175.223.xxx.237)

    윗님은 비상용으로 몇벌 지갑에 넣어 다니셔요 ^^

  • 5. 부끄
    '16.6.1 8:36 AM (223.33.xxx.227)

    다행히 더워서 BP는 아직...표시 안나구요.
    바쁘긴 바빴지만 40년 인생 중에 이런적은 처음이라...
    놀랍고 당혹스럽네요...;;;;

    볼륨이 없어서 티도 안나긴하네요...;;;;

  • 6. 부끄
    '16.6.1 8:48 AM (223.33.xxx.227)

    마트 문 안열었네요....
    어쩌죱?...

  • 7. 마트
    '16.6.1 8:52 AM (112.186.xxx.194)

    9시 30분정도에 열지 않나요?
    볼륨이 없으시면
    사무실에서 밴드라도 붙이고 계세요 ^^;

  • 8. ....
    '16.6.1 8:52 AM (112.220.xxx.102)

    대형마트는 10시쯤에 문열어요
    속옷가게도 늦게 문열것 같은데
    그냥 집에갔다 오는게 더 빠르지 않아요?

  • 9. ..
    '16.6.1 8:57 AM (210.90.xxx.6)

    런닝을 입으셨으면 덜 할겁니다.
    저도 그런적 있는데 저는 흔적기관이고 겨울이라 그랬는지
    표시 안나서 그냥 보낸적 있어요.
    겉에 걸치고 있을만한 옷이 없나요? 유니폼이라던지 가디건 있으면 꼭 잠그세요.ㅎ

  • 10. 부끄
    '16.6.1 9:01 AM (223.33.xxx.227)

    마트 10시에 여네요...
    용감무쌍하게 일단 회사로!!
    왔는데....

    웅크리고 있다 마트가려고요...

    다행히 더워서 돌출은 일어나지 않고 있어요...
    자존심만 무너졌....

  • 11. ...
    '16.6.1 9:10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약국서 반창고 사서 몇겹 붙이세요.. 유두 표시 절대 안나요
    너무 더운 여름에 제가 써먹는 방법이에요

  • 12. 부끄
    '16.6.1 9:34 AM (223.33.xxx.227)

    안입은거보다....

    볼륨이 없는걸 더 못견디겠어요...
    ㅋㅋㅋㅋ

  • 13. ㅋㅋㅋ
    '16.6.1 9:39 AM (211.208.xxx.144)

    ㅎㅎㅎㅎㅎㅎ...^^

  • 14. 볼륨..ㅋ
    '16.6.1 9:40 AM (211.34.xxx.115)

    저도 겨울에 브라 안하고 나간 날이 있었는데
    아무도 그걸 몰랐다는 게
    자존심 상했어요 ㅋ

  • 15. ..
    '16.6.1 10:27 AM (116.126.xxx.4)

    작나봐요 부럽당

  • 16. ㅎㅎㅎ
    '16.6.1 1:55 PM (218.147.xxx.246)

    더워서 돌출이 없다니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336 근데 전 이사진에서 신동엽의 표정이 왜이리 웃길까요 4 푸헐 2016/06/04 3,783
564335 너무 심한 상사의 특정 직원 편애...어떻게들 대처하셨나요? 5 ㅇㅇ 2016/06/04 4,936
564334 방금 신안 사건 글 올리신 분 84 /// 2016/06/04 15,314
564333 자살자의 사망 보험금에 대해 최근 정부조치로 바뀐거 아시는 분 .. 4 보험 2016/06/04 1,511
564332 고3 중요한 시기에 갑자기 공부를 안하네요 8 뎁.. 2016/06/04 2,466
564331 전세가격 6 전세 2016/06/04 1,596
564330 책상 바로 옆에 침대 있으니 공부를 제대로 못하네요 3 2016/06/04 1,767
564329 아침부터 죄송스러운데 24 고구마 2016/06/04 6,769
564328 "네 딸도 나처럼 만들겠다"..내연남 폭행·협.. 8 적반하장 2016/06/04 4,864
564327 여러분 오늘을 행복하게 사소서 3 기상 2016/06/04 1,069
564326 이미 자른 아보카도 그냥 두면 익나요? 2 아보카도 2016/06/04 2,488
564325 입시 설명회 고3학부모 설명회 위주인데 고1부모가 가도 되나요?.. 4 고1 2016/06/04 1,926
564324 질문드립니다! 건축학개론에서 유연석이 술취한 수지를 2 ... 2016/06/04 2,434
564323 새누리가 국회를 식물로 만들려고 하네요. 3 개누리몽니 2016/06/04 1,026
564322 말꼬리 잡고 잘 늘어지는 사람 심리는 뭘까요? 4 말꼬리 잡는.. 2016/06/04 5,052
564321 내 인생에서 백마탄 왕자나 흑기사 나타난 적 있으신 분 2 ^^ 2016/06/04 1,782
564320 신안군같은 폐쇄된 지역사회 너무 싫군요 18 소름 2016/06/04 6,910
564319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풍족해야 행복하다고 느끼실건가요? 13 2016/06/04 4,226
564318 소심하고 잘 주눅 들어요. 3 ee 2016/06/04 3,310
564317 그알 목사 / 미국 백악관 수사 촉구 서명 7 서명합시다 2016/06/04 1,042
564316 어른들 앞에서와 친구들끼리 있을 때의 전혀 다른 모습 2 요즘 애들 2016/06/04 1,429
564315 미국에도 이런 실세 교수가 1 세상에 2016/06/04 1,515
564314 요즘 재건축 (아파트 아니구요) 엄청 하나봐요. 재건축 2016/06/04 1,583
564313 착한아이 컴플렉스.. 4 ... 2016/06/04 1,588
564312 아무래 세상이 웃겨도 괴물은 되지 맙시다. 27 .. 2016/06/04 6,251